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솔직한 나눔을 전하는 투자자
좀슐랭입니다 ^-^
월부에는
다양한 직업을 가진
월급쟁이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선생님두 있구
대기업에 다니는 분도 있구
등등
저는 그 중
불특정 다수를 만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햇수로 7년이 되네요)
교대근무자 에다
사람끼리 상대하는
감정노동자...
직업 특성상
소위 진상도 만날때도 있구
상대하는
나이대도 다양 합니다.
저의 직업을 듣고
사람들은 공통적인 반응은
'감정 노동자라 힘들겠어요 ㅠㅠ'
'밤새서근무하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럼 저의 직업엔
과연
단점만 있을까요??
# 이젠 부동산 사장님과 데이트가 하는게 좋아요
투자 하기위해
임보도 적고
강의도 듣고
독서도 해야되지만
제일 중요한
실전투자를 행하기 위해
현장에서 부동산 사장님과
의사소통 해야합니다.
실전투자 과정에서
협상하다 보면
부동산 사장로부터
매도자로부터
낀 물건일 경우, 세입자로부터
상처도 받아보구
내 자신이 초라해 보일 때도
생깁니다.
저도 실전 투자를 진행하다 보면
위와 같은 상황들이
즐비했습니다.
하지만
직업 특성상
워낙 많은 사람들을 만나
이런저런 산전수전을 겪은
경험 덕분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경향이
많습니다 ㅎㅎ
그 과정을 거쳐
실전투자 경험까지 연결되면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젠 어떤 부동산 사장님이든
같이 매물을 보고
물건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면
부동산 사장님과 데이뚜 한다는
마음이 생겨져 버렸습니다.
# 거를껀 거르고 믿는건 믿다.
투자를 위해
부동산 사장님과 이야기 하다보면
달콤한 말에 현혹 될 때가 있습니다.
'이 물건 정말 급매야 급매! 이거 꼭 사야해!!'
'이거 안보고 사면 X억 네고 할 수 있어'
'지금 가계약금 안넣으면 다른 투자자가 산데!!'
이런 말들을 들으면
금방 물건이 날라갈 것 같고
지금 안사면 큰일이 날 것 같은
기분이 들 겁니다.
저는
직업 특성상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쉽게 믿다가
손해도 본 경험도 있고
상심을 해본 경험이 많아서 일까요.
그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닝겐 지표 데이터가
쌓인 덕분에
저는 이 사람이
진심으로 하는 소리인지
듣기 좋아서 하는 소리인지
점점 구별할 수 있는
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런 직업적으로 얻은
스킬 덕분에
현장에서 부동산 사장님이
달콤한 말을 하더라도
투자 기준과 원칙을
지킬 수 있는
단단한 투자자가 되고 있습니다.
이상 감정노동자 투자자들이
단점이 아닌
장점도 있다는 내용을
짧게나마 적어보았습니다.
월부에서 활동하는
모든 월급쟁이분들
화이팅 입니다 ❤❤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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