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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하늘] 집보기 어려울때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 집보기 어려운 그 집이 바로 투자처

24.03.20





안녕하세요.

노을을 좋아하는

오렌지하늘입니다.






사장님들의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그 집은 안보고 사는 집이야~"




이외에도 여러가지 멘트로

집보는 것을 거절당하고 계실 분들 위해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최근 투자한 집의사례도

함께 가져왔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그럼,

집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아래 3가지를 체크해 봅시다.








1. 역지사지 해보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사장님 입장에서

내가 하는 말들이

어떻게 들릴지 생각해보세요.




사장님과의 전화할때

공부하는 사람처럼

말하고 있진 않은가요?




"초등학교는 어디로가나요?"

"학원은 어디로 보내나요?"




이런 질문들도 나쁜 질문은 아닙니다.

그런데 투자자라기보다는

실거주자들이 하는 질문에 가깝죠.




투자자로 부동산에 방문해

처음부터 저런 말들을 내뱉으면

사장님의 눈빛 바뀔거에요.






사장님과 라포가 형성되었다면

해볼 수 있는 질문이지만

다른 것들에 더 집중해서 물어봐주세요.




바로 집의 상황, 상태, 가격이요.

(양파링 멘토님이 알려주셨던 상상가!)




그 외의 것들은 실거주컨셉으로

전세입자 컨셉으로 전임을 통해

많이 파악해보세요 ^^







2. 부동산 바꾸기




매물예약을 하다보면

못보는 집이라고

안내 받는 집들이 있습니다.




그런 집들은 거의 대부분

세입자가 거주하는 경우입니다.





- 만기가 많이 남아있거나

-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가 좋지 않거나

- 세입자가 예민하거나

등 등




다양한 이유로

집보기가 어렵죠.




내가 투자로 고려하는 매물이라면

포기하지마세요.





다른 부동산들에도 전화를 돌려

집을 볼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세입자가 마음의 문을 살짝 연

부동산 사장님을 찾는다면

집을 보기 수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극적인 사장님님은

집을 보고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거에요.









<사례>



제가 최근에 투자했던 집은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었던 집이었습니다.




약속한 시간 2시간 전,

세입자가 집을 보여줄 수 없다며

거절을 해 못본 적도 있습니다.




그런 집을 설날연휴 전날에

처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물건을 가지고 있는 여러 부동산 중에서

적극적이고 거래도 많이 하시는 사장님과

연락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물건을 되도록 빨리 보고 싶었고

설날 전날에 집을 볼 수 있는지 여쭤보았습니다.





<A 사장님>


"오하님 그날은 설날연휴 전날이잖아요.

다들 연휴 전에는 집을 잘 안보여주려고 하지~

설연휴 끝나고 집보는게 어때요?"




<오하>


"사장님 세입자가 시간되실 수도 있으니

물어봐주세요~ 물어볼 수는 있잖아요~"




<A 사장님>


"응~ 그렇지 물어볼 순 있지~기다려봐요"





그러나 결과는 NO!

A 사장님은 집을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포기했을까요?

저는 이런 느낌을 받았어요.




'세입자가 안되는게 아니라

사장님이 안되는 거 같은데?'




사장님과 하는 대화속에서

사장님이 쉬고 싶어하시는

미묘한 분위기를 느꼈거든요.







그래서 다른 적극적인 부동산에 전화해서

이런 사정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오하>


"안녕하세요.

제가 A부동산을 통해 집을 보려고 했는데

A사장님께서 집을 보여주기 어렵다고 하셔서요

B사장님께서 세입자한테

다시 한번 확인해주실수 있나요?"




<B 사장님>


"아 ~ 그런상황이시군요

네 제가 확인해드릴게요~"




이렇게 저는 설연휴 전날에 보고싶었던

매물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B 사장님께 솔직히 말씀드렸던 것은



세입자가 집볼 사람들이

여러명인줄 착각할까봐

혹시나 해서 말씀드린 부분입니다.






3. 여러번 방문하기



마지막은 여러번 방문하는 것입니다.



실망하셨나요? ㅎㅎㅎㅎ



내가 간 날에 그 집을 못볼 수도 있어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또 보러 가면 됩니다.




여러번 방문하는 것에 대한

마음의 벽이 있다면 없애보세요.








그 마음의 벽을 없애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매달 앞마당을 늘리면서

임장을 많이가보세요.




임장을 많이 가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느낌을요.




되돌이켜보니

처음에는 머리로 효율성을 따지지말고

앙적으로 많이 해보는 구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럼 정리해보겠습니다.






오늘도 투자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계실 ㅇㅇ님에게

이 글을 드립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꼭 읽어야할 월부 BEST 글>


강남역 20분컷 6억원대 역세권 아파트가 있다고? (심지어 2호선?)

https://link.weolbu.com/3S2fp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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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은 월급쟁이들의 내집마련과 행복한 노후를 돕습니다.

원하는 목표 꼭 이룰 수 있도록 월부가 함께 하겠습니다.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응원 댓글로 감사함을 나눠주세요. 😀

댓글


디디형
24.03.20 18:19

여러번방문하기!!! 끈질긴마음으로 ㅎㅎ 감사합니다 반장님

엣프제
24.03.20 18:19

집 보기 힘들 때 포기하지 않고 알려주신대로 해보겠습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평온부자
24.03.20 18:27

나눔글 감사합니다 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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