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주차 강의의 처음은 양파링님이 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익률 보고서를 어떻게 적는지와..
수익률 보고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어요..
수익률 보고서는
투자하기 전 더 좋은 것을 사고
(같은 가격으로 덜 좋은 것을 살수도...)
투자한 뒤 잘 지켜나갈 수 있도록
(좋은 것을 사도 가격이 오를때까지 못기다릴수도..)
스스로의 투자에 확신을 심어주는 것.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시기에 사는 행위 그자체...라는 것
하락장에 용기를 내어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을
제 스스로도 알기에 공부만 하고 멈추지 않고 꼭 투자라는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수익률 보고서를 잘 쓰는 연습을 해야할 것입니다.
또한..
입지를 평가하는 요소와 기준들을 알려주셨는데...
직장, 교통, 학군, 환경, 공급이 요소인 것도 알고..
평가하는 방법도 알고는 있었지만...
양파링님이 직접 단지 vs 단지로..
입지 요소들이 비슷하고 딱 한가지의 입지 요소만 다르면? 어떻게 되는지..
그 하나의 입지 요소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지 직접 보여주시니...
좀 더 왜 입지 평가를 하는지!! 그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그냥 이렇게 하는거라고 하니....그냥 따라만 했지...이게 왜? 어느정도? 의 위력이 있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았었거든요...)
물론 어느 것이라도 투자를 했으면 돈을 벌긴 하겠지만..
그 순간..어떤 투자를 했냐에 따라
수익률의 차이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입지평가의 중요성도 더더욱!!
가치는 변하지 않지만, 가격은 변하는 이 하락장 속에서
객관적인 입지 분석으로 가치 판단을 하고 제대로 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양파링님도 예전에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다는 부분이 많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이 케어하느라 임장도 자주 못하고....남들은 훨훨 날아다니는데...
뒤쳐지는 것 같은 마음이 생길때마다....
저는 그저 멍~하니 하루를 날려버렸는데..
양파링님은 '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해야 할 일'을 '그저 해 나가는 것'
아이와 1을 보더라도 같이 나가셨다는 말씀에..
같은 상황, 저와는 다른 대처를 하는 보습을 보며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해야할 일을 일단 하고, 시간이 쌓이고, 나의 투자도 쌓이다가 좋은 시장이 왔을 때
자산으로 그 결과가 보답할 것이라는....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하냐 안 하냐의 차이지
얼마나 열심히 하냐, 열심히 안 하냐 차이도 아닙니다.
열심히 하지 말고 그냥 하면 돼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하는 사람이 올라갑니다.
늘...나는 왜이렇게 열심히 안하지....라며 한 번씩 훅훅 자책의 시간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열심히 하려는 것에 몰두하지 말고..우선은 그냥 하는 것에....집중해보겠습니다..
양파링님 BM: 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해야 할 일을 그저 해나가기.
3강의 두번째는 주우이님이 열어주셨습니다.
주우이님은 비교평가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어요.
사실 저는 아직도 비교평가가 어려워요 ㅜㅜ
그래서 비교평가를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사실 대충대충..임보 마무리...)
비교 평가는 가치대비 저렴한 물건을 찾는 것.
알고 있지만...어렵다는 핑계로 자꾸 안하게되는 비교평가..
왜 자꾸 어렵다고 생각이 들지?
난 비교평가를 해도 저렴한 물건을 잘 못찾겠던데....
그 이유를 아무래도 찾은 것 같아요!!
순서: 저평가 여부 -> 투자 기준 확인 -> 실투자금 확인.
매-전 차이에 신경쓰지말라고는 하지만...
저는 아직 그 매-전차이에 굉장히 신경이 쓰이는 걸요 ㅠㅠ
내가 할 수 있는 투자중에서 최선을 뽑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저 혼자만의 생각 ㅠㅠ )
자꾸 매전차이에 신경써서 그 물건들 중에서 비교평가를 하니
오히려 더 잘 안되었던 것 같아요!!
다시....다음 임보에는 저평가 여부 먼저....확인하기!!
가치 있는 아파트를 저렴한 가격에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겠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가격으로 배수할 수 있는 다른 단지가 있는지 끊임없이 비교하는 연습도 해봐야겠습니다!!
또한..
선입견
가격, 입지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야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다.
저또한 이 선입견때문에 좀 떨어지는 생활권을 가면 좀 대충대충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좋은 생활권에 가면 다 좋아보이고...이것도 선입견이겠죠?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가격, 입지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우님의 마인드셋!!
저는 사실...현재와 타협을 좀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정도면 충분히 잘 했어'
하고 분명 더 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았음에도...
오늘은 여기까지라며....끝내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모든 사람들에게 시간은 똑같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 지는 나의 몫이다.
라는 부분에서...
제가 너무 저에게 한계를 지어놓은 것 같아.
사알짜기 좀 찔렸네요!!
현재와 타협하지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나의 목표자산 67억!!
목표에 맞는 노력하기.
자신의 한계를 규정하지 않기.
주우이님 BM: 매-전차 먼저 보지 말고 저평가여부 확인!! 순서 지키기 / 자신의 한계 규정하지 않기.
이번에도 좋은 강의 해주신 양파링님 주우이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