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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진을 이제 안뽑는다니요? ㅜㅜ

24.03.28



"반장님 한 번도 못해보고 끝나부렀군요 ㅜㅜ"


1년 넘게 유지해오던 운영진 시스템이 대폭 개편되었습니다.


수강생 중심의 운영진 시스템이

튜터님과 CM 님들 체제로 전환이 된 건데요

전문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 같다는 기대감에

월부의 도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그런데 한 편으로는

반장이라는 로망이 사라진 것에 대한 아쉬움도 있습니다.


반장, 조장들의 조장 ^^

왠지 폼도 나고, 반장님이라는 호칭이 주는 만족감과

열심히 하는 월부인으로 인정받고 있다는 자기효능감도 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반장님 한 번도 못해보고 끝나부렀군요 ㅜㅜ"

라는 동료의 아쉬움은 충분히 이해가 되네요~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 상황을 극복하는 첫 번째 발걸음이 될 수도 있다.

마냥 피하거나 맞서 싸우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할 때 전보다 현실이 더 명확하게 보일 수 있다.

부자의 언어 중에서



변화를 주도할 수 없다면

상황을 받아들 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바람직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변화는

새로운 기회의 시작입니다.


지금은

변화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기회에 대한 설렘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240328

과정도 당당하게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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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니드리밍
24.03.28 10:36

아침에님~~좋은글 감사합니다♡♡ 아쉬움보다 조장으로 더 열심히하는걸루^^

케익교환권
24.03.28 10:46

당당 치맥형님! 상황을 받아들이는 멋진 태도 BM합니다~!

산빠
24.03.28 11:13

아닠ㅋㅋ 반장님 제 카톡을 이렇게 가져와 버리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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