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전철에서 후기를 열심히 썼는데
버트 하나를 잘못 눌러 휘리릭~~ 날아가버렸네요
집에 와서 바로 해야지 했는데 쓰러져 있다가
그만 이제서야 쓰게 됐네요 (변명 열씸)
조모임은 조원분들 보면서 새로운 세상에 대한 희망을 품는 시간입니다
이번에 깨달은 것은
내가 목표가 없다는 것 / 목표를 먼저 설정해야 가야할 길이 보인다는 것이었습니다.
서울에 집 2개만 사자
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너무 순진하게 신청했더랬습니다.
집 2채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왜 필요한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조장님 감사)
돈만 열심히 모으면 그냥 뚝 떨어질 줄 알았던 집 . 나의 노후
다시 진지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단지를 열심히 돌아다니는 조원분들을 졸졸 쫓아다니며 열심히 단지를 봤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정리하려니 알고 있는 게 없더라구요
다음 번 단임은 더 잘 할 수 있도록 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조원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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