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투자자로서 용기를 가지고 투자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오프닝 강의 였다.
열반기초반을 들으면서 저평가 물건을 찾는 안목을 기르기 위해서는 비교평가할 앞마당을 만드는 것인데 어떻게 해야 하지 너무나 막막했다. 이러한 막막함에 대한 대답을 얻고자 실전 준비반을 신청했고, 오프닝 강의부터 그것에 대한 대답을 어느정도 얻은 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다.
먼저 0-3개는 직장과 사는 동네를 돌아 임장 자주 갈 수 있는 곳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4-6개는 익숙해 지면 급지(수도권은 1기 신도시, 서울은 강남접근성 시간 비슷한 곳)나 규모(지방은 인구 규모에 따라 50만 이상 중소 도시나 100만이상 광역시) 비슷한 곳을 앞마당을 만들어 수평적 비교를 한다. 그리고 7개부터는 기존 앞마당 주변지역이나 연결성을 갖는 곳을 앞마당으로 만든다. 강남- 분당-수지 경부라인, 동대문구 둘러싼 중랑구 광진구, 천안-대전-세종을 앞마당으로 만들 수 있다.
비교평가는 편의시설, 젊은 사람 포함 된 인구를 확인 하는 분위기 임장, 지역 내에서 선호하는 단지인지, 단지 내에서 선호하는 단지도 확인하는 단지 임장, 임장보고서를 통해 저평가, 저가치 물건을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 매물을 찾고 전세가와 매매가가 비슷해 지는 시기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
1호기 투자를 하는 용기를 내는 것이 쉽지 않을 텐데, 3-6개 정도 비교하고 투자하라고 완벽한 확신은 없다고 이야기 해 주셨다. 지금의 상황에서 내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투자를 했을 때 돈도 벌고 안목도 얻을 수 있다.
알찬 오프닝 강의 준비해 주신 강사님께 감사한 마음이다. 배운대로 절차를 지켜가면서 투자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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