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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 왜 해야하죠? 서포터즈를 해야하는 이유! 카페온TF 3개월 후기

24.04.05


안녕하세요! 퍼스트클래스 타고 세계여행 할,

실력도 FISRT가 되고 싶은 퍼클입니다 :)


24년도 상반기, 저에게 행운처럼🍀

찾아왔던 서포터즈의 기회.


월부에 월며든 분들은

누구나가 다 하고 싶어 하는 활동이지만,

이제 막 월부를 시작하신 분들이라면


서포터즈가 무엇인지, 왜 해야하는지

아직은 잘 모르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월부에 처음 들어왔을 때 저도,

서포터즈가 무엇인지조차 몰랐으니

그 마음 십분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카페온TF로써

3개월의 후기를 남기며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포터즈 이래서 좋던데요?"

"무조건 신청하세요!!"




최고의 환경,

대단한 튜터님,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밥잘 튜터님 특강♡ 정규강의도 하시지만 특강도 하신답니다클릭 시 링크이동


크리스마스 당일🎄

온라인 서포터즈를 지원하고

크리스마스이브에 한 차례 면접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꿈인지 생시인지

밥잘사주는 부자마눌 튜터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화 면접을 보았고

결과적으로 온TF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온TF의 톡방이 열리고,

멀게만 느껴지던 선배들이 톡방에 함께했고


주우이 멘토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밥잘사주는 부자마눌 튜터님

과 함께하는 톡방이 만들어졌습니다.


1년 전만 아는 동료도, 친한 동료도..

연고도 없이 그렇게 월부에 들어왔던 저였는데..


어느새 동료들이 쌓였고,

운 좋게 최고의 환경에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밥잘 튜터님께서는 제가 월부학교와 온TF를

둘 다 처음 시작해 헤매고 있을 때에도,

활동에 지지부진할 때에도,

먼저 손을 내밀어 주시며

제 등을 힘차게 밀어주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튜터님♡)


막연히

'월부학교에 가고 싶어!'

'온라인 서포터즈 하고 싶어!'

라고 생각하던 1년 전의 제가

상상도 못 할 환경에 속하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3개월 동안

슈퍼개미짱님, 드림텔러님,

부동산딱대님, 브롬톤님,

오렌지하늘님, 모도링님


월부학교 출신이 대다수인

온TF 시니어 분들께서는

먼저 전화도 주시며 저를 살뜰히 챙겨주셨고,


재이리님, 아잉붸붸님, 쏭쏭파파님, 허씨허씨님,

돌맹이의 꿈님, 여르미야님


같이 시작한 주니어 분들은 서로 으쌰으쌰하며

중간중간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GIVE and TAKE

나눔으로써 더 많이 받는 경험



월부에 와서 투자도 하고,

제 스스로의 성장도 많이 한 저입니다.


월부에는 받은 게 참 많았는데,

도저히 어떻게 돌려줘야 할지 몰랐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눌 수 있는 걸 나눈다'는 것을

카페온TF 활동을 하며 깨달았습니다.


카페온TF의 주된 활동은 '댓글달기'입니다.


매일 몇백 개씩 댓글을 다는 게,

때로는 기계적이 되기도 하여서

어떻게 하면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참 많이 고민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댓글 나눔 자체가

어떠한 기술도 필요하지 않기에


저처럼 실력이 부족한 사람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는 활동이고

또, 댓글을 달면서 다음과 같은

선댓을 받는 경험도 하게 됩니다.




저도 댓글 달기 활동을 하기 전에는

'all 수동으로 댓글'을 다는 지 전혀 몰랐습니다.


어찌 보면 메크로처럼

느껴질 수도 있는 저의 댓글

누군가는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오히려 저에게 감사하다며, 힘이 된다며 답해주셨습니다.


하루에 많은 댓글을 달다 보니, 전부를 확인하기는

어려웠지만 때때로 대댓글을 보며

제 마음이 따스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나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받고 있었구나' 라고 깨닫게 되었지요.







분양 정보에 빠삭할 수 있는 환경



온TF의 또 다른 활동 중 하나는

매주 아파트 분양글을 쓰는 것입니다.


사실 온TF를 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투자 생각만 있고, 청약 생각은 없으니

분양에 대해 전혀 무지했습니다.


그러나 매주 2개씩,

한달에 8개의 분양글을 쓰고

검색 TF, 온 TF 분들이 쓰는 분양글을

계속해서 읽고 댓글을 달다 보니


점차 분양에 대한 지식도 늘어났고


'얼마 정도 시세차익이 나면

로또 분양이라 하는구나'

'지금 분양 시장이 이 정도 활기가 있구나'

'이 곳의 분양가는 이 정도 하는구나'


라는 감을 천천히 잡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분양글을 써야 하니 뉴스 기사도

자연스레 자주 접하게 되면서

제 앞마당이 아니라 모르던 지역에 대한

지식도 입혀갔습니다.


꼭 온티가 아니더라도 관심분양이 있다면

써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






글 쓰는 실력 향상



부끄럽지만, 제가 처음 월부에

들어왔을 때 썼던 후기글이에요.

(문장 클릭 시 해당 글로 이동)


금이랑 정말 많이 다르죠?ㅎㅎ


분양글이라는 게 너무 익숙지 않고,

애먼 것에 신경을 쓰던 때도 있었어서

길 때는 4시간씩 글 쓰는 시간이

걸리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밥잘튜터님, 시니어분들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계속 글쓰기 훈련을 해서 이제는

빨리쓰면 30분~1시간 소요하면 쓰는 것 같아요 :)


그러다 보니 일반 후기글을 쓸 때에도

기존보다 빠르게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얼마전, 실전준비반 샤샤와함께 튜터님께서

진행해 주신 OT 이후에 약 30분 정도로

후기를 써 내려가는 저를 인지하면서


'온TF 활동이 내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었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물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지만,

이전보다 확실히 나아지고 있음을 체감했습니다.








정리하면...


1. 멘토/튜터님, 월부학교 이상의

실력자 선배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


2. 월부 안에서 열심히 하는 동료들 형성


3. 댓글 나눔으로써 내가 받는 선순환


4. 분양글을 통한 아파트 지식 형성


5. 글쓰기 실력 향상



위의 5가지가 제가 가장 느끼는

온티를 통해 얻는 것들이어요ㅎㅎ


최고의 환경, 서포터즈!

기회가 찾아올 때 주저 말고

지원하시기를 바랍니다 :)


3개월 동안 정말 큰 도움 많이 주신

주우이 멘토님, 한가해보이 멘토님,

밥잘사주는 부자마눌 튜터님,


슈퍼개미짱님, 모도링님, 드림텔러님,

부동산딱대님, 오렌지하늘님, 브롬톤님,

재이리님, 아잉붸붸님, 쏭쏭파파님,

허씨허씨님, 돌맹이의 꿈님, 여르미야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3개월

더 잘하는 퍼클 되겠습니다.








퍼스트클래스 나눔글 List


퍼스트클래스의 투자경험담

1. 월부 들어온지 5개월만에 첫 매임한 사연 : 초보도 매임할 수 있습니다

2. 1년 만에 1호기 투자했습니다 : 내가 번트칠 수 있었던 이유 (희망편)

3. 가계약 전에 특약 안 넣은 사람 바로 나야나 (절망편)

4. 현장에 답이 있다! 입체적으로 임장지를 보는 꿀팁

5. 나간다던 세입자분을 연장시킨 특급비법


퍼스트클래스의 마인드

1. 실전반 ∞ 지방투자실전반 이어들으며 찾아온, 슬럼프 극복기

2. 월부학교와 TF, 잠수탔습니다

3. 월부 만나 MBTI도 바뀌었습니다

4. 5가지 사랑의 언어 테스트 당신의 사랑은 안녕하신가요?

5. 첫 학교, 첫 TF 하면서 전세/이사/이직 모두했습니다

6. 서포터즈 왜 해야하죠? 서포터즈를 해야하는 이유! 카페온TF 3개월 후기


퍼스트클래스의 실용백서

1. 조모임 인증샷 만드는 방법 feat.어떻게 하면 빠르게 만들 수 있나요?

2. 미모/올뺌이 뭐야? 그래서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미모/올뺌방 만드는 방법!

3. 2024년 비전보드 업데이트 (feat. 뿌라운님의 비전보드 템플릿 ppt버전)

4. 나눔글 쓸 때 필요한 무료 이미지 사이트 모음



댓글


시루언니
24.04.05 07:59

성장요정 퍼클♡ 파이팅입니다

허씨허씨creator badge
24.04.05 08:00

퍼클님 첫 학교 하면서 TF도 처음이라 진짜 정신 없었을 것 같아요. 나눠주신 글을 보니 서포터즈를 안 할 이유가 없네요!!! 앞으로 3개월도 파이팅 😁

브롬톤
24.04.05 08:11

퍼클님 역시 수용성 짱짱♡♡남은 여정 함께 빡시게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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