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열반스쿨 기초반 수업이 1번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3번째 수업을 듣자마자, 다음 주 수업이 궁금해지고, 빨리 실전준비반 수업을 듣고
임장보고서 쓰는 법을 배우고, 비교평가를 할 수 있는 앞마당을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보자가 임장지를 정할 때 : 낯선 곳이 아니라 익숙한 집근처나 회사근처 5군데 지역부터 먼저!
-실전준비반 수업 이후, 나의 앞마당 작성 순서 (계획) 1.강남구, 2.송파구, 3.성동구, 4.광진구, 5. 동대문구
(2개월에 1개 앞마당이면 10개월이나 걸리네 ㅠㅠ 그 사이 훅 떨어지거나.. 기회를 놓치게 되면 어쩌지.. 라는 조급함
버리자. 꾸준히 만들다보면 기회가 온다. 아니면, 1개월에 1개 앞마당 완성해보기!! 나를 갈아넣어보자..?!?!)
※ 앞마당이란 : 지도만 보고 5분 동안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랜드마크 아파트의 시세를 외워서 그 가격을 알고 다른 지역/아파트들과 비교할 수 있어야 함
(BM)
- 완전 길치에, 아파트 이름, 가격 등을 잘 모르고 관심도 없는 나를 투자자에 맞추어 바꾸는 노력하기 --> 길가면서 상권, 아파트에 관심갖고 생각하면서 보기, 아파트 이름/가격 외우고 되뇌이기!!! 두뇌회로야 바뀌어라~~!!
- 앞마당 만들 때, 꼭 마침표(정리!!)를 찍고 넘어 갈 것 : 정리를 하지 않고 알고 있다고 넘어가면, 다음에 잘 기억안나고 다시 정리해야 함, 시간은 소중한 것!
- 임장을 하기로 계획했으면, 시간가계부에 일정계획을 미리미리 잡아 놓고 행동하기! (미뤄지지 않도록!)
- 전세갭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가치대비 저렴한 물건을 찾을 것(저평가)
저평가 여부 확인 --> 투자기준 확인 --> 실투자금 확인 순서로~ (거꾸로 순서로 하지 말 것!)
*아파트 수익율 보고서 : 입지평가 + 수익율 분석
--> (투자 전) 더 가치있는 것을 제대로 골라내고, (투자 후) 가치를 찾아가는 시간을 잘 기다리게 해 주는 것
--> 스스로의 투자에 확신을 심어주는 보고서 (과정에도 당당한 투자자가 되어야 한다.)
(BM)
- 지금 시점이 싸다 or 오랜기간 정체되어 있다는 알 수 있는 영역이므로 가격이 싼 시기, 저평가된 물건이 있으면 매수 할 것! (시장분위기에서 상당한 용기가 필요함)
- <입지가치>를 비교하고 선택해서 일단, 투자를 하고 시간을 기다릴 것! (연수익율 20%의 의미)
- 가치가 싸다면, (1) 투자금을 최소화시키는 투자, (2)전세금을 회수해 나가는 것도 수익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나의 태도가 헤이해지지 않고 몰입하여 공부하고 발품/손품팔 수 있도록 루틴화!!
(결국 미술배우는 것을 3년 뒤로 미뤄야하나..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