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나나푸딩입니다.
실전준비반 첫수강생으로 기대했던 1주차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번 실준 임장지를 광명으로 선택하였는데, 자음과모음님께서 광명을 예시로 설명을 해주셔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1) 재대로 한 채를 투자 하기 위해 필요한 것 - 앞마당
: 처음 월부에 왔을때, 사람들이 앞마당을 늘려간다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1주차 강의를 통해서 앞마당의 의미와 그것을 투자에 어떻게 연관시킬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ㅇ BM
- 첫수강이라면 임장과 임보의 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하다.
- 실전 준비반에서는 딱 한가지만 제대로 배우자. 같은 가격이라면 어느 지역의 어느 단지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 배운다.
2) 임장으로 현장 투자자가 되는 법
: 임장은 이 지역을 사람들이 좋아할지 아닐지를 직접 확인하고 내 투자에 연결시키는 과정이다.
ㅇ BM
- 목적의식을 가지고 결과물(임보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을 생각하여 임장한다.
- 매임할때는 실거주자의 마음(내가 엄마라면 이곳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지, 출퇴근을 할 수 있는지, 살고 싶은 쾌적한 느낌이 드는지 등)으로 보고, 입체적(단지의 안팍, 양면)으로 본다. 중요한 점은 사람들이 이 동네를 왜 좋아하는지 생각해보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내 투자에 적용한다.
- 투자자의 자세로 매임한다. 부동산사장님은 투자 파트너다.
3) 첫 투자하기 위해 초보 투자자가 가져야 하는 자세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잘 한다‘가 아닌 ’한다‘ 입니다!
ㅇ BM
- 독서/강의/임장임보/투자/인맥을 반복하며 습관화 한다. 환경이 좋을 때, 하고 싶을 때만 하는 것은 투자가 아니다.
- 결과물을 남기자. 임장임보를 통한 과정의 결과물과 실제 투자라는 최종결과를 남긴다. 과정에서 애쓴 나에게 보상을 준다.
- 동료를 귀하게 여기고, 동료&멘토를 곁에 둔다. 우리 조원들에게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찾는다.
4) 1주차 강의 수강 후 느낀점
결론적으로, 지금 나의 정체성은 ‘투자하는 직장인’ 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직장인 혹은 파이어한 투자자’로 목표를 설정한다.
지금의 시장은 가치 있는 것을 더욱 싸게 살 수 있는 시장이므로, 같은 가격에 어디에 투자할 수 있는지 볼 줄 아는 능력을 키우며 종잣돈을 마련하는데 집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