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콩]24.04.12 목실감시금부




댓글


히말라야소금user-level-chip
24. 04. 12. 16:29

채콩님 한주도 고생 많으셨어요 :) 아이가 자라면서 사람들과 환경에 잘 적응한다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싶어요. 어찌보면 감사하고 행복한 일은 평온하고 평범함 일상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을 그렇게 잘 살아낸 채콩님의 하루도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

김안녕user-level-chip
24. 04. 12. 20:17

채콩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 성장하는 환경 유지하기! 멋지십니다 ㅎㅎ 주말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