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임을 앞두고 고민이 있습니다.
투자자로 매임을 하다보면, 물건의 하자 부분에 대해서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집주인들은 투자자들이 집 보는거처럼 보면 싫어해' 라며 하자부분을 자세히 보는걸 불편해하시거나 싫어하시는 티를 내시는데요..ㅠ
(물론 하자부분은 매도인이나 세입자에게 직접 말씀드리진 않고 사장님에게 손짓하며 이거뭐예요?or밖에 나가서 말씀드리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물건을 대충보면 안살거 같아서 싫어하시고, 하자부분을 자세히 보면 그것도 싫어하셔요..
대충봤다가 하자부분이 발생한다면 온전히 나의 리스크인데.. 물건을 어떻게 봐야 맞는걸까요?
매도인,부사님이 기분 나빠하셔도 매임할때마다 곰팡이 확인, 단열 여부 확인, 물 잘 나오는지 확인을 다 하는게 맞을까요?
매임때부터 하자부분을 사진찍고, 물 틀어보는 등 액션을 취하고 협상을 시도해도 되는걸까요?
아님 본격적으로 살 의향이 있고 매물털기할때 해야할까요?
진짜 살 것처럼 안보여서 저렇게 말씀하셨던 걸까요?
하자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고민스럽습니다!
답변 주시는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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