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에 가입한 청약통장에 현재 1000만원이 넘게 쌓여 있어요.
근데 청약 통장은 이자도 낮은데.. 그냥 두면 나중에 쓸 일이 있기는 한건지,
그래서 이걸 계속 유지를 해야할지.. 아니면 깨고 다른데 투자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얼마 전 1000만원 넘으면서부터는 월 납입금액을 확 줄여서 월 2만원씩 넣고 있어요.
현재 저는 지방에 거주 중(1주택 소유)이고 머지않아 서울에 아파트 장만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청약 통장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