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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 [지투20기 마음하나님 9독!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조둘리랑박길동] 감동의 튜터링데이 후기

24.04.23

안녕하세요!


개구쟁이 둘리랑 살고 있는 조둘리랑박길동 입니다!!


줄여서 길동 입니다!!


드.디.어!!! 고대하고 고대하던 튜터링데이를 경험하고 왔습니다!!!


와... 이래서 실전 실전 하는구나...


왜 한 번 가봤던 동료분들은 왜 또 그토록 가고 싶어 하는지


이번 경험을 통해서 엄청 크게 크게 느끼고 갑니다.



l 임보 발표


약 1년이 지난 지금까지 한 번도 나의 임보를 가지고

누구에게 보여주면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써야 하는지,

이것을 왜 쓰는지 강의에서만 듣고 그냥 중요하다고만 느끼고

제대로 생각하며 써본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전 반에서는 사임 제출을 통해

튜터님께 검토 받고 그 중에서 우리 조원들의

임보를 뽑아 발표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누가 발표를 할지 모르니

각자 임보에 대한 발표 준비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헉 발표라니... '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고

실전은 모든게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내가 쓴 임보를 다시 훑어보면서

왜 내가 여기에 어떠한 이유로 이 장표를 쓰고 넣었는지,

내가 쓴 장표를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 건지

나의 생각을 장표에 조금 더 넣어보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게 튜터링데이가 시작되고

약속한 장소로 우리 팀원들이 한 분 두 분 모이며

서로 인사를 나누는 사이에!

우리의 마음하나 튜터님이 제 눈앞에 강림해 주셨습니다!!!

어찌나 그 순간이 행복하고 설레고 떨리고

오만 생각이 드는 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서로 인사를 나누고

궁금한점 있으면 바로 물어보라고 하시며

배려심이 많으시며, 너무 자상하시고 따뜻하셨습니다.

그리고 임보 발표의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이미 임보 발표할 분들을 선정해 놓으셨다고 하셨지만

튜터님의 배려로 혹시나 발표하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면

발표를 해도 좋다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 순간 이 특별한 시간을 그냥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언제 기회가 올지 모르기에

'지금 한순간의 부끄럼이지만, 배운 지식은 영원하다'고

생각하며 바로 하고 싶다고 튜터님께 이야기 드렸습니다.

흔쾌히 기회를 주셨고 인생 처음으로

임보를 동료들에게 발표하는 순간이 왔습니다.

하... 진짜 너무 부족한 저의 임보를

동료들에게 발표하려니 너무 부끄럽긴 했습니다.

그래도 장표 하나하나의 나의 생각을 이야기 하며 발표를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발표가 끝나고

동료들이 나의 임보에 대한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해보고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부족한 부분들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내가 실천해야 될 임보 B.M

첫 번째!! 처음 위성 지도에서 전체적으로 보고

구로 점점 좁혀나가면 확정해 나간 방향과

입지적 지역 가치를 접근해 볼 수 있다!!

두 번째!! 정부가 개발해나갈 중요 지역이 어디지 정리해 보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디를 투자할 장기적인 측면도 살피기.

세 번째!! 도시개발 계획시 어디 지역까지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기.

네 번째!! 분양 시기에 따라서 분양 경쟁율이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그 시기를 같이 보아야 한다!!

그렇게 첫 발표가 끝나고

동료분들이 고생했다고 많은 격려와 화이팅을 주셨습니다.

크 으!~ 동료가 있어 확실히 월부 할 맛 납니다! ㅋㅋ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경험 많은 우리 동료들의 임보도 같이 볼 수 있다는거!!

정말 이게 중요합니다!

지금 나에게 부족한 점들을 바로 옆에서 하나하나

뽑아 와서 나의 임보에 녹일 수 있다는 것!!

와 이건 진짜 지금까지 정규 강의를 들은 것에 모든 인사이트를

여기 실전에 넣게 되는 완성형에 가까워 지는 느낌을 가졌습니다.

이제 선배님, 동료님들의 경험들을 나의 임보에 녹여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저의 첫 실전 임보를 튜터님께서

봐주신 것 만으로도 전 이미 오늘 하루 다 얻은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튜터님과의 임장이 남았다는점 ㅋㅋㅋ



l 튜터님과의 임장


앞 전 지역의 단임은 끝낸 상태라


비교 분임지로 먼저 튜터님께서 제안해 주신 루트와 팀으로


동료들과 같이 걸으며 튜터님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져 너무 좋았습니다.


비교 분임지를 돌면서 튜터님과 꾸려주신 팀과 함께 걸으며


궁금한 점 등등을 무엇이든 물어 보았습니다.


평소에도 톡방에 함께 있어 물어 볼 수 있었지만,


같은 현장에서 함께 걸으며 티키타카 이야기를 할 수 있다니...


정말 시간이 어떻게 지나 간 줄 모르겠습니다.


2만보를 튜터님과 함께 걸었는데,


어떻게 하나도 힘든 느낌이 안들 수 있었는지,


지금까지 임장하며 다리에 아무 느낌 없고


피로감 없는 경험은 완전 처음 이였습니다.


이게 뭐지? 튜터님 효과인가???!!


그냥 그저 모든 것이 좋았습니다.


스스로에게 조금 아쉬운 건 질문을 많이 못한 것.


평소에 궁금한게 있으면 미리미리 적어 놓는 습관을 길러야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저녁 식사까지 함께 해주시고


아침부터 끝날때까지 궁금한점 이야기 들어주시고


답변해 주시고 너무 너무 고생하시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튜터님.


정말 귀한 시간 내어서


우리 팀원과 함께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음하나 튜터님!!!

약속 꼭 지켜서 제가 다음엔 꼭!!


밥 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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