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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검토 단지에서 꼭 해보는 것] 바로, 평일 아침에 단지 주변 가보기 1)바쁘게 출근하는 직장인과 역 인근 유동인구 2)하하호호 웃으며 등교하는 아이들, 아이들과 반갑게 인사하는 어른 3)아침을 여는 바쁜 상가의 모습 동네의 분위기는 결국 사는 사람이 만듭니다 사고 싶은 단지가 있으시다면 평일 아침에 휴가쓰고 꼭 가보세요 :)
기분이 아닌 계획에 따라 기분이 나는 날에만 시세를 보고, 임장을 가고, 강의를 들으면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간의 기분에 따른 결정보다는 '그럴 수 밖에 없는' 규칙이 앞서야 합니다. 나와의 약속인 것이죠. 점심시간에는 '당연히' 시세를 보고 전화임장을 하는 것 (그게 단 5분일지라도요) 출퇴근길에는 '당연히' 강의를 들으며
우상향하는 단지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계속 살고 싶어 합니다 그 말은 = 외부 수요도 끊임없이 들어온다는 뜻이에요 그 흐름이 가격을 당기고, 그 수요가 단지를 계속 우상향하게 만듭니다 여기서 핵심은 ‘입지’도, ‘학군’도, ‘평형 구성’도 있지만 그 모든 걸 관통하는 본질은 단 하나예요 사람이 계속 갖고 싶어하는 단지인가? 왜 사람들은 그 단지를 갖
월 500만원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부동산으로 만드는 방법 월에 500만원 정도의 소득이 생긴다면 어떨까요? 2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1.2억이 됩니다. 2년간 1.2억이라는 돈이 전세금 상승을 통해 생긴다면? 2년간 증액이 가능한 전세금을 보증금 총합의 5%라고 생각한다면 24억이라는 숫자가 나옵니다. 즉 전세 보증금이 24억이 된다면 5%씩만 증액해도 월
직장이 늘어나는 곳, 입지가 바뀌는 곳에 투자하라 [마곡이 보여준 변화의 공식] 서울 강서구의 위상은 마곡 개발 전후로 완전히 달라졌다. 그 변화의 핵심에는 늘 같은 패턴이 있다. 교통 인프라 → 기업 입주 → 직장 유입 → 주거 수요 증가 *2009년 9호선 1단계 구간(개화~신논현) 개통 *2014년 9호선 마곡나루역 개통 + 마곡 신축 입주 지하철 접
투자를 하기 전 반드시 던져야 하는 4가지 질문 1. 가치가 있는가? ->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 -> 오랜 기간 보유할 수 있는 아파트인가? -> or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는가? 2. 가격이 싼가? ->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가격이 싼가? or 비슷한가? -> 비싸지 않은가? (전고점보다 낮은 가격인가?) 3. 감당 가능한가? -> 내가 가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