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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월부기버/나무해 월벗] 틈독
3천만원으로 서울 투자 하는 법
얼마 전 아래와 같은 기사가 나오면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사람들의 자조적인 푸념이 흘러나왔습니다. " 취업해도 한달에 200 버는데 평생 내집 마련하기는 글렀네 (20대, 취준생)" " 60살이 넘어서야 내 집 마련할수 있다는 건가? (40대, 직장인)" 이 기사와 사람들의 다양한 반응은 4년전 투자공부를 시작하기 이전 제 모습을 떠올리게 만들었습니다
집 살 때 "이것"을 괜히 혼자하느라 3주가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내 집 마련 기초반 48기 54조 조장으로 수강을 마친 5뚝E입니다. 저는 내 집 마련 기초반을 수강 신청하고 신청한 그 주에 구해줘 월부 사연에 당첨되었습니다. 구해줘 월부에 사연을 보내기 전, 저는 혼자서 3개월 넘게 임장을 다니면서 몇 개의 단지는 골랐으나 선택의 기준이 없으니 답답하였습니다. (혼자 임장 다닌 것도 1억 조금 넘는 자산으로
둘하나의 후보단지 내집마련 보고서 [내집마련 기초반 48기 54조 둘하나]
< 현장방문 - 신길뉴타운 분위기임장 > 구분 세부항목 내용 지역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 뉴타운 보고 느낀점 아파트 보라매 SK뷰 아파트 외 교통 7호선 신풍역, 보라매역, 신림선 서울지방병무청역 상권 및 주변환경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하나로마트 3개 학교 및 학원가 대방초, 신길중 인접한 주요시설 메낙골 근린공원, 보라매공원 궁금
내집마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48기 54조 에너자이조 5뚝E]
벌써 마지막 강의인 3감을 듣고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3강은 다시 너나위님께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3강은 실제로 내집마련을 실제로 하였을 때 부동산을 찾아가고 거래 시 관련된 세금까지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저에겐 1, 2강이 이론이었다면, 3강은 간접적으로 실습을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 목차 1 내집마련 실전 2 내집마련 관련 세금 내집
목표 저축률을 무조건 달성하는 재테크 필승공식
안녕하세요 게리롱입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잣돈 모으기, 소득지출 관리, 저축 등에 대해 어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가장 큰 고민은 빠듯한 월급에 나름대로 졸라맸는데도 뭐가 문제인지 돈이 모이질 않는다는 겁니다. 쓸데 없는데 돈 안 쓰고, 아낀다고 아꼈는데도 버는 것보다 쓰는 게 많고.. 제가 투자공부를 하며 한창
내집마련 기초반 48기 조장OT 후기
유투브에서 구해줘 월부를 보고 구독한 뒤 3개월간 째려만 봤었습니다. 다 대본이 있겠지 어떻게 저렇게 도와주겠어.... 저렇게 다 알려주면 누가 성공 못해? 이러기만 했습니다. 지방에서 혼자 올라와 서울살이 5년 동안 대가 없는 도움은 없다는 걸 너무 알아버렸던 탓이었습니다. 그렇게 3개월 동안 지켜보면서 울기도 웃기도 하면서 '진심일까? 진심이었으면 좋겠
내집마련 기초반 첫 걸음
첫 강의를 듣고 난 후기 1. 강의 내용 1). 서울 90년대 구축 vs 경기도 신축 서울은 위치의 장점이 있으나 연식의 단점이 있고, 경기도는 위치의 단점이 있으나 연식의 장점이 있다. 둘 다 장점과 장점이 명확 하다. 상승장에서 오르는 것도 비슷하다. 다만 어디가 더 좋고 나쁨이 아니라 어떤 단지냐가 중요하다. 2). 1층과 탑층 그리고 중층 1층을 살
내집마련 기초반 라이브 코칭 후기 [내집마련 기초반 48기 54조 5뚝E]
2027. 07. 23. 19:30 자음과 모음님의 라이브 코칭 요즘 정신이 없어서 2일이나 지나고 나서 후기를 남깁니다. 과연 라이브 코칭은 어떤 것 일까? 궁금한 상태로 기대감에 부풀어 참석을 하였습니다. 사전에 궁금한 것에 대하여 질문을 접수 하고 그 질문에 대하여 코칭을 받는 식으로 코칭 진행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내 질문이 채택되지 않아서 오히려
경기도보다 싼 5억대 서울 아파트 "무려 30평대 초품아"
안녕하세요! 오늘도 여러분의 내집마련을 돕기 위해 동.분.서.주.한 내집마련 월부기 입니다! 지난 번, 맞벌이 부부를 위한 갓성비 아파트 2곳을 소개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어요. ▶︎ 맞벌이 부부 맞춤형 아파트 2곳 바로보기 : https://weolbu.com/community/1265375 월부기, 얼마 전에 폭풍같은 비가 오길래 김치전이 먹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