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액투자를 준비하시나요? 이것만은 꼭! 지켜보세요 [잠토]
안녕하세요, 투자 실패 경험부자 잠토입니다.^^ 남들 다 가는 외식 한 번, 비싼 커피 한 잔도 아껴가며 정성껏 모은 소중한 종잣돈 1억. 이 돈으로 투자에 도전해보려는 분들, 월부환경에 정말 많으실 거예요. 하지만 우리에겐 세상의 전부인 이 돈이, 막상 부동산 시장에 들어가면 참 작게 느껴집니다. 그래서일까요? 많은 사람들이 지치고, 흔들리고, 때론 무리
투자원칙을 지키지 않고 지방 소형 구축을 매수/매도했을 때 벌어지는 일
“성공담보다 실패담에서 더 많이 배웁니다.”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오늘은 ‘성공적인 투자 사례’보다는, 제가 겪었던 실패한 투자 경험을 통해 배운 점을 공유드리려 합니다. 특히, 월부의 고수 분들께 더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 용기 내어 글을 써봅니다. 아낌없는 조언과 지적,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1. 갭만 보고 샀어요. 때는 2007년, 대구로 파견
남들은 너무 잘하는데 나는 너무 초라해 보이나요? [잠토]
안녕하세요. 자격지심의 아이콘, 잠토입니다. 오늘은 월부에 계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겪어보셨을 ‘열등감’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처음 오신 분이든, 1년이 지난 분이든, 심지어 2~3년차가 된 분들이라도 이 감정에서 완전히 자유로운 사람은 드물 거예요. --- 몸과 마음이 힘든 임보와 임장 월부에서 이제 강의를 막 시작하신분들 다른분들 과제 내신거
매물털기를 준비하신다면, 이것만은 꼭 챙겨보세요! [잠토]
안녕하세요, 너나위님보다 더 까매지기 도전하는 현장 투자자 잠토입니다. 매물털기 말부터 너무 무섭지 않나요? 강의를 듣다보면... 어떤 튜터님은 매물을 하루에 30개까지 털어봤다고 하시기도 하고 문열고 철판 깔고 매물 있나요 물어봐서 끝까지 찾아낸다고 하고 매물털기 대체 어떻게 하는거야.. 너무 무서워…ㅜ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을 쪼개어 성장하는 간단한 3가지 습관 만들기 [잠토]
안녕하세요, 루틴 실패와 반복의 아이콘 잠토입니다. 월부에는 정말 대단한 루틴 성공담이 많습니다. 말도 안 되는 루틴을 꾸준히 해내는 분들을 볼 때마다 경이롭죠. 솔직히… “와, 나는 절대 저건 못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특히 미모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합니다.) 의지가 꺾이시는 분들 그리고 나는 죽어도 미모는 못하겠다 하시는
[잠토] 7월 한달 복기 및 8월 OKR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7월 한달 복기 및 8월 목표를 세워보고자 합니다. 월간 정량 목표 및 달성 여부 1. 독서 3권 -> 후기 4개 달성 2권 완독: 한번이라도 모든걸 걸어본적 있는가, 기브앤테이크 4권 독서후기: 기브앤테이크, 딸에게 보내는 심리학편지, 아주작은 습관의 힘, 한번이라도 모든걸 걸어본적 있는가 2. 시세분석 20일 -> 달성 동대문,
수도권 시장 끝났다고 포기했더니 이런 일이... (feat. 2015년)
“벌써 이렇게나 많이 올랐네… 아, 진작 시작할 걸” 안녕하세요, 제주바다입니다. 날씨가 정말 많이 더워졌어요. 열심히 임장하시고 내집마련과 투자를 위해 고군분투하실 월부분들 모두 건강하게 여름임장하시길 바랍니다. (투자자에게는 몸이 제일 큰 자산입니다^^) 1. 시장 이야기 내집마련 고민하시던 분들은 요즘 서울, 경기 전역에서 실거래가 되고, 호가가 몇억
5년 만에 꿈을 이루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꼭 필요한 세 가지
안녕하세요. 게리롱입니다. 제가 처음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시작할 무렵 카페에 남겼던 글들을 다시 하나씩 읽다 보니, 2020년 9월에 열반스쿨 2강을 듣고 적었던 과제에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나는 꿈을 이루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너나위님만큼 따뜻한 성품도 못되고, 주우이님처럼 정우성을 닮지도
수강생에서 월부 튜터까지, 6년차 투자자의 이야기 [김인턴]
안녕하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분들에게 인생의 턴잉포인트가 되고 싶은 김인턴입니다. 처음으로 이 게시판에 글을 쓰려고 하니까 여러가지 감정이 드네요. 얼마나 시간이 지난걸까 하며 시간을 살펴보니 처음 월부에 가입한 건 20년 5월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25년 6월, 기간으로는 5년이 조금 넘고 햇수로는 6년차가 되었네요. 이 시간동안 함께 했던 동료
[1호기 투자 복기글] 너나위님 1000원 강의로 시작해서 서울 3급지 1호기 매수한 이야기
1000원 강의로 너나위님을 알게 되다. 작년 10월,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슬슬 공부 시키기 좋은곳으로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재산이 다 들어가는 만큼 그래도 뭘 알아야 집을 사지 라는 마음에, 유튜브에서 너나위님 내집마련 1000원강의 홍보를 홀린듯이 눌러 처음으로 부동산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공부하고 집을 사
[실전29기 망설ㅇ1ㅈ1말고 투자 두잇나우하조 ⭐️잠토] 최종임장보고서
이번 12월 치열하게 살고 치열하게 임장지를 분석한 잇나즈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투24기 긍정이 열정되어 1달안에 투자매물 9하조 잠토] 최종임장보고서
[태수달] 0호기를 2호기로 갈아타기 투자 복기 (feat. 잠토)
안녕하세요. 태수달입니다. 긴 시간 고민 끝에 실행한 0호기 매도 후 2호기 잔금을 완료하게 되어 후기를 작성해 봅니다! 1. 0호기에 대한 긴 고민과 실거주 분리 신혼집으로 마련한 0호기! 와이프와 함께 약 4년간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애정있던 0호기는 송파구 하위생활권에 있는 나홀로 19평 구축(86년식)이었습니다. (땅의 위치는 좋지만 지역특성상
격동의 시기에 해낸 2호기 투자 복기: 토허제와 탄핵속 끈질기게 찾아낸 2호기와 네고를 넘어선 네고과정 [잠토]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드디어 길고길고길었던 매물찾기 끝에 2호기 잔금을치르고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었네요. 크게 3단계로 1.0호기 매도하는법 2. 2호기 매물찾는법 3.협상을 넘어선 협상 에 대해서 제 경험을 나눠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1.토허제지역 전세낀 0호기 매도하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0호기는 송파구 최하위급지에 있는 88년식 20평 나홀로 소
[잠토] 줴러미튜터님의 딱 3단계로 끝내는 임장보고서 결론 특강 후기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이번달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규강의는 수강하지 못하고 임보특강과 돈독모만 참여하고 있는데요 제가 수강한 특강은 줴러미튜터님의 임장보고서 결론 특강입니다. 2024년 제 목표였던 임장보고서10개를 채우면서 목표를 달성해서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의미없이 임장보고서만 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던중에 실전반을 듣게 되었고 저의 예상대
[잠토] 임장갈 시간도 없는데 독서는 어떻게 하고 루틴을 어떻게 만드나요? 초보월부인의 루틴 만들기 성공 노하우
안녕하세요 [열중 6일 독강임투하고 투자노하우 9해보자] 잠토입니다. 이번엔 루틴파괴자 제가 어떻게 루틴을 기어코 만들 수 있었는지 저같이 루틴 만들기 힘든 분들을 위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루틴을 잘 하시는분들은 안 읽으셔도 되어요~ ^^) 강의에서 보면 독강임투를 소홀히 하지 말라고 말씀주시는데 저는 정말 강의 임장만 열심히 하고 독서와 투자는 정말~
[너바나] 번아웃 슬럼프 극복법
[너바나] 번아웃 슬럼프 극복법 안녕하세요? 너바나입니다. 벌써 12월이네요. 이번 열반스쿨 강의 질문중에 번아웃에 빠져서 힘들다는 분을 보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경험상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에 제 심장도 오그라 들었습니다. 요즘 주변에 회사일에 투자공부까지 하면서 힘들고 지친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분들께 도움이 될까하여 글 남겨봅니다. "왠
[실전28기 한가할틈없이 이러케 1달씩 폭풍성장 ☆ 잠토] 최종임장 보고서
[등어] 부동산 공부하는 사람에서 투자하는 사람으로 (1호기 경험담 1부)
드디어 목표하던 투자를 하셨나요? 회원님의 제2의 직업, 월급쟁이 투자자로서 경험한 실제 투자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https://weolbu.com/product?displaySeq=3481&inviteCode=8BE0C5 카페글 : https://cafe.naver.com/wecando7/11280433 좋은 글을 남겨주신 멤버에게 댓글은 큰 힘이 됩니
[잠토] 전화임장이 처음이신 분들을 위한 전임 노하우
안녕하세요 잠토입니다. 저는 지금 실준반을 듣고 있습니다. (실준반 61기 모두 화이팅!!!) 저희 조에 전임이 처음인 분들께서 "어떻게 전화를 해야할지.." 걱정을 하시고 계시는걸 듣고 나눔글을 찾다가 처음이신 저희 조원분들 그리고 처음이신 다른 조원분들 상황에 맞는 글을 써서 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쓰게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진짜 힘들었거든요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