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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돈을 불려야 한다면 일단 두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그냥 계속 모은다 2. 투자를 통해 불린다 1번은 안전합니다. 하지만 느립니다. 오히려 뒤로 가는 선택이 됩니다. 돈이 너무 많이 풀렸고 풀리고 있습니다. 2번은 다소 위험합니다. 하지만 빠릅니다. 그냥 한다면 잃을 수 있겠지만 배우고 한다면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2번을 선택했다면 대표적
경기도 파주 2.07% 상승 12월 5주차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곳은 파주 지난 상승장에 GTX 호재로 인해 주목 받았던 도시를 다시 기사에서 볼 줄은 몰랐네요 운정중앙역을 중심으로 대장 아파트 3곳을 묶어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아(이파크) 라고 부르는데 전고점이 10억이라는 벽을 넘지 못한 곳입니다. 절대적으로 서울과의 거리도 멀고 그렇다고 교
지방 시장을 볼 때 반드시 확인 해야 하는 것 1. 현재 가격 수준 ※ 저평가 판단 1) 지역별 평당가격 2) 랜드마크 아파트 가격 2. 전세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 수익률, 원금보존, 리스크와 연결 1) 금리 : 전세 가격에 영향을 주지만 지방의 경우 절대가격 자체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영향이 적음(향후 금리 상승도 어려움) 2) 공급 : 현재
2025년의 마지막 밤 올 한 해, 본업과 투자 그리고 일상 사이에서 균형을 잡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월급쟁이 투자자라는 길이 때론 외롭고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오신 것만으로도 이미 상위 1%에 계신다는 것을 이야기드리고 싶습니다. 투자는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과정이 아니라,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시나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이 들어 잠시 투자 공부를 쉬어야할지 그럼에도 계속해 나가야할지 가족과의 시간을 더 보내야할지 그럼에도 투자로 보내는 시간을 챙겨야할지 강의만 들을지 조모임을 신청해야할지 조심스럽지만 조장을 신청할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으로 하지 말지 투자자로 살아가는 과정 그 이외에도 수많은 선택을 우리는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팔아도 괜찮을까요? 갈아타도 될까요? 이 세가지 중 하나의 고민이라도 하고 계신다면 당장 사고 팔고 갈아타는 것이 중요하기 보다는 내가 먼저 준비가 되어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내집마련, 투자에 있어서 결국에는 내가 보고 있는 단지가 어떤 가치를 갖고 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고 가치를 생각했을
1월 1일부터 시작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내일부터 시작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라는 것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다보면 그전까지 충분한 시간이 있고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갈 수 있음에도 새해를 핑계삼아 시간을 흘려보내게 됩니다. 그리고 마음을 먹었다면 언제부터 하겠다고 정해놓는 것이 아니라 당장 내일부터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더 좋은 결과
가격은 오르고 그나마 저층만 남아있는데 이거라도 사야할까요? 최근 서울, 수도권에 내집마련을 앞두고 계신분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면 가장 많이 어려움을 느끼는 지점입니다 더불어 비규제 지역에 투자를 하려고 하는 상황에서도 물건의 가격이 깎이기는 커녕 매수한다고 하면 여전히 가격을 올려버리고 고민을 잠시 하다보면 다른 매수자가 계약금을 넣어버리면서 몸도 힘들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