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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물건을 볼 때 가치를 먼저 봐야 한다는 건 아는데요.. 제가 종잣돈이 적다 보니 자꾸 가격부터 보게 돼요ㅠ" 너무 솔직하고 공감되는 고민입니다. 사실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거든요. 딱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가격이 싼 물건 ≠ 좋은 물건 ☆가치 대비 가격이 싼 물건 = 좋은 물건 지금 지방 중에는 입지도 좋고 연식도 좋은 신축인데, 시장 자체가 저평
7천만원 중소도시 갈까 ? 광역시 갈까?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더 좋은 투자처 찾는 3단계 1. 3년간 공급이 부족한 지역을 확인한다 (그중 직전 몇년간 공급이 과잉인 지역이 더 좋다 ) 2. 평당가를 통해 지역 평균 투자금을 확인한다 ( 평균금액이 내 투자금+1억 정도 이내면 내 돈에 맞는 물건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 ) 3. 인구가 더 클 수록 지역가
📉 "내가 사면 떨어질까 봐 무서워요"라는 당신에게 확신은 '감'이 아니라 '비교군'의 숫자에서 나옵니다. 무서운 건 시장이 아니라 내 공부의 부족함일지도 모릅니다. 처음 내 집 마련을 하거나 투자를 할 때 가장 큰 적은 시세판이 아니라 내 마음속의 '공포'입니다. "혹시 여기가 꼭대기 아닐까?" 하는 생각에 계약서 앞에서 펜을 멈추게 되죠. 투자로 성과
나의 첫 재테크, 지방아파트 월부에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기 전 가진 돈을 투기같은 투자로 모두 써버린 뒤, 3~4천만원 남짓한 돈으로 제가 향한 곳은 지방이었습니다. 몇억이나 필요한 서울수도권 아파트는 사고 싶어도 못사는 상황에서 지방아파트나 혹은 경기도 외곽 구축복도식 아파트가 제 투자의 유일한 대안이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공부해서 투자금 5천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