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기초반 15기 일단 10작하면 끝을 보는 6조 한복희] 조장 후기 - Viva La Vida, 인생이여 만세!!!
복을 나누고 싶어, 복희 입니다. 이번 달 강의는, 10월 한달의 첫 자실을 하고 난 후의 개강이라 유난히 목이 말라 있었어요. 열심히 자실 했지만, 뭔가 더 강려크한 멱살잡이*100가 필요했습니다. 개강 직전부터도 체력적인 부침이 있어 귀가 멍하게 잘 안들리기도 했고 여전히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지만 세상이 저를 양해해 주지 않는다는걸 알기에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