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신고가 비중 변화에 대한 생각_자향즈와 함께 하는 나눔글 챌린지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4941?cds=news_my
기사 내용 정리

[신고가 비중]
| 규제 전 (지난해 1분기) | 규제 후 (4분기) |
9-12억 |
| 4% |
12-15억 |
| 5.2% |
15-20억 | 3.4% |
|
15-20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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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억 |
|
|
25-30억 |
|
|
30~ | 3.7% | 2.4% |
○ 규제전(1분기)
고가 구간에서 신고가 비중이 상대적으로 많음
강남 3구 등 핵심지에서 신고가가 나오면서 시장을 주도
○ 규제후(4분기)
신고가 거래가 중고가 구간으로 이동
“서울 아파트 가격이 하락한 영향보다는 가격 수준 자체가 높아 대부분 수요가 대출을 받아 거래에 나설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대출 규제가 변화한 영향이 크다”고 분석
경기 지역은 서울과 달리 거래 가격대 자체가 상향
- 1분기에는 6억 원 이하 거래가 중 66.7%에 달할 정도로 저가 중심
-4분기에는 9억~12억 원, 12억~15억 원 구간 거래와 신고가 비중이 함께 늘었다
[내생각]
서울 입지 독점성으로 인해 떨어지길 기다리는 것보다 이전 학습 효과로 인해 집을 사야겠다는 수요가 높아
대출 규제 전 원하는 단지가 아니더라도 가격 수준에 맞춰서 대출을 받아 소유하려는 경향이 있음.
경기 지역도 서울(업무지구)까지 이동이 괜찮은 곳에서는 눌려있던 가격이 상향되고
신축 평지에 거주하려는 수요가 있을 것 같다.
경기지역 대부분 올랐겠지만 지난해 1분기 대비 상향된 걸 볼 수 있다

수도권 앞마당 중 단지를 랜덤으로 가지고 와봤는데 전고점을 바로 넘어서는 걸 볼 수 있다.
서울 행정 구역에 초점을 두지 않고 경기 지역을 함께 살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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