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기간 미국과 한국의 금리가 역전되면서 예상됬던 부작용이
사람들이 인식하지 못한 상태에서 진행되면서 환율 문제가
조금씩 인식되는 상황입니다.
2.
이례적으로 한국의 금리가 미국의 금리보다 낮은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데 이는 금리 상승 시 서민들이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어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점은 조금씩 누적되어 이제는 금리를 내리지도
올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일정기간 고통의 시간이 필요했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실행시점을
실기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정부가 환율에 구두개입을 통해 일시적으로 누르려는 노력을 하지만
장기간 고착화된 구조탓에 우상향할 확률이 높으며 여기에 정부가
막대한 재정확대 정책은 이런 확률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4.
환율이 지속적으로 오르는 경우 수입물가가 상승하면서 전체적인
물가가 상승하며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못해 내수경기는 점점
좋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여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의 돈이 주택에 묶여있으면서 실제
소비할 자금이 부족한 것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특히 소비의 주체가
되야할 30~40대가 대부분의 자금이 주택에 묶여있는것은
향후 문제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울 중심지에서도 식당과 주점들이 폐업하고 공실이 늘어나는것은
내수 침체가 지속된다는 근거로 생각할 수 있고 이런 추세는 점점
강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5.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부동산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전체적인 우상향이 아닌 지속적으로 언급된 양극화가 강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점점 서울로 집중화될것이며 경기권과 지방에서는 일부 선호지역만
상승하는 모습이 예상되며 매수 시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결정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6.
정부의 통화량 확대와 장기간 고착된 금리역전, 여기에 수도권 공급 금감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주택 시장의 안정은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면서
또 한편으로는 과연 모든 주택 가격이 상승할까 라는 생각에서는
조금 의문이 드는 것 같습니다.
또한 주담대와 기타 마통등을 활용하여 사용한 대출로 인해 당장 사용할 수
없는 상태에서 부동산 외에 다른 자산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비용 부분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모든 가용자금을 부동산에 투입하는 것에 대한
적절한 비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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