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주우이,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함께하는 동료들과 목표를 달성할
김작심 입니다.🤓✨️
“제가 해외에서 일할 때가 많았어서 집을 깨끗하게 썼어요”
매물 보러 갔을 때 집주인께서 하신 말씀이었어요.
집을 다 보고 나왔을 때
부동산 소장님께서 이렇게 말씀 주셨습니다.
“저분이 OO건설에서 일하시면서 부산에 이런 것도 지었고, 해외에서도 꽤 규모가 있는 건축을 하셨대요. 그렇게 평생을 일만 하고 살다가 정년을 하고 동창을 만났는데 자기가 제일 못 나간대요. 지금 이 집도 팔아서 외곽으로 가신다고….”
이 이야기를 듣고 어떤 분들은
‘그래도 집 하나 있네’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어요.
평생을 성실하게 일하고,
해외까지 다니며 커리어를 쌓았던 분이
정년 이후에는 ‘내가 제일 못 나간다’는
말을 하게 되는 현실..
그 순간 느껴졌습니다.
근로소득은 결국
‘기간이 정해진 소득’이라는 것을요.
아무리 열심히 벌어도
언젠가는 멈추는 날이 오고,
그 이후를 준비하지 않았다면
비교의 기준 속에서 스스로를 작게 느끼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을 할 수 있을 때 번 돈을
‘쌓이는 자산’으로 바꿔놓는 과정이
선택이 아닌 필수로 느껴졌어요.
시간이 지나도 계속 나를 지켜줄 수 있고,
내가 일을 멈춰도 대신 일해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나요 ?
노후 준비라는 건
막연히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의 선택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제가 본 집의 상태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은 건
그 집에 담겨 있던
한 사람의 시간과 선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