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1015 대책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고 있음.
- 서울 전역 상승폭 일제히 둔화
- 서울 매매가 상승폭 0.18% → 0.17%
- 강남3구 상승폭 0.23% → 0.19%
- 한강벨트, 외곽도 둔화
- 풍선효과 있던 구리 0.31% → 0.18%
- 화성 0.26% → 0.01%
- 시장 관망 분위기가 지속되고, 매수 문의 및 거래가 줄고 있지만, 일부 선호단지 및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매매가격 상승 중
- 9, 10월 거래량이 8000건을 넘겼지만, 11월 거래량은 (아직 중순이지만) 그에 반절 수준으로 추정
- 특히 규제 전 상승폭이 가팔랐던 성동/마포/광진/동작구도 토허제 이후 거래량이 확 줄어듦.
- 10월 1445건 → 11월 250건 (- 약 80%)
- 외곽 노도강 보다 더 큰 폭 감소 (903 → 229)
- 15억 초과 아파트 4억으로 대출한도 줄었는데, 이 가격대 아파트다 성마광동에 몰려있기 때문
- 5일장 (10.20전)에 거래량이 많아 물량이 소진 됐을 뿐만 아니라, 현재 매도자-매수자 희망가가 일치하지 않아 거래가 더 적음
- 상승세 둔화로, 서울시 및 정치권에서는 토허제가 임시조치일 것이라고 함.
- 하지만 국토부에서는 조심스러운 입장 유지
- 강남 3구와 용산구는 거래량이 10월 보다 늘 것으로 추정
- 하지만 고강도 규제로 전월세 시장이 혼란하다는 지적.
☑️생각
- 주요 지역까지도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 강남3구와 용산 거래‘량’은 증가되고 있다.
- 시장이 조금은 안정되고 있는건가? 비규제 지역인 구리와 화성도 상승세가 줄었다 (이미 많이 오르긴 함)
- 원래 규제지역이었던 주요지역은 큰 영향이 없는 것 같고, 그 외 지역도 매물량이 이미 많이 줄었음. 그러다 보니 호가는 1-2억이 올랐고 매수자들은 관망하는 듯.
- 5급지는 토허제가 풀릴수도 있다고 해서 살짝 기대했는데, 불분명한 것에 베팅하지 말아야 겠다.
- 비규제지역이 끝없이 올라갈거같았는데, 벌써 상승폭이 둔화되기 시작한 걸 보니 규제지역과 비교해봤을때도 진짜 싼지, 앞으로도 상승을 더 기대할 수 있는 가치있는 곳인지 제대로 파악하고 투자해야할 거같다. 싸다고 무조건 사지 않기!
- 전월세 시장이 불안정해지는 것은 분명한 흐름 같다. 최근 5-6개월 간 전세 매물개수를 보면 거의 모든 단지 전세량이 한자리 수이다.. 매매 매물수량도 적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 지금은 규제때문에 상승세가 둔화된 거 같지만, 규제가 풀린다면 집값이 오를일밖에 없는 것 같다
- 지금 잠깐 또 잠잠해진 이 시기가 실거주 갈아타기든 비규제지역 투자든 해야하는 때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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