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항상 나누고 성장하는 투자자 에버그로우 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강의를 들으며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남들은 앞서가는데 나만 제자리인 건 아닐까?"
고민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수강생분들에게,
저의 투박하지만 진실했던 2년의 기록을 공유하며
응원을 전하고 싶습니다.
📍 "형, 1년 안에 90%가 사라진대"
저의 시작은 친동생의 갑작스러운 전화 한 통이었습니다.
"형은 왠지 잘할 것 같아"라는 동생의 말에 아무 생각 없이 "그래, 해볼래"라고 대답했죠.
그때 동생이 덧붙인 말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근데 이거, 시작한 사람 90%가 1년 안에 그만둔대."
처음엔 수강료가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계속 수강할수록 깨달았습니다.
이 안에서 배우는 통찰과 환경의 가치는 결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는 것을요.
(현재까지 3년동안 한번도 쉬지않고 정규강의(31개) 연속수강 및 특강(41개)를 수강했습니다)
📍 쉬지않고 연속 수강, 그리고 기다림
23년 3월부터 지금까지, 단 한 달도 빠지지 않고 정규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사실 처음엔 제가 가진 자산이 정확히 얼마인지도 모를 만큼 지독한 '부린이'였습니다.
“모르니까 일단 듣자”
“부족하니까 계속하자”
라는 마음 하나로 버텼습니다.
월부에서 공부하며 단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내 실력을 어떻게 쌓아야 할까'를 치열하게 고민했을 뿐입니다. 아는 것이 없었기에 오히려 스펀지처럼 흡수하려 노력했습니다.
📍 조급함을 이겨내고 얻은
소중한 '지방광역시 1호기'
강의를 들은 지 2년이 흘렀지만 1호기 소식이 없자 마음고생이 정말 심했습니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투자 소식에
"저분은 자산이 많아서 바로 하시네",
"저분은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라며
저 자신을 갉아먹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조급함이 나를 삼키게 두지 않았습니다.
25년 2월 투자코칭, 4월 매물코칭을 거치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저의 소중한 1호기(지방광역시)를 품에 안았습니다.
📍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딱 한 가지 말
1호기 투자 과정에서 만난 멘토님들과 튜터님들의 가르침을 통해 제가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은 이것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배운 대로만 하면, 반드시 된다."
지금 당장 앞이 보이지 않아 막막하신가요?
옆 사람의 속도에 내 걸음걸이를 맞추느라 지치셨나요?
괜찮습니다. 에버그로우라는 이름처럼, 멈추지만 않는다면 우리는 매일 성장하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대로만 하세요. 무조건 됩니다!"
여러분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