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빅터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
| 저자 및 출판사 | 김빋터프랭클, 죽음의 수용소 |
| 읽은 날짜 | 2026.04.10 |
| 총점(10점 만점) | 10점/ 10점 |
| 2. 책 요약 |
《빅터프렝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저자는 강제수용소라는 가장 비참한 상황에서도 삶이 잠재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말을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서 전달하고자 헀습니다. 특히 많은 사름들이 강제수용소에서도 삶의 의미를 가진다고 증빙한다면 사람들이 공감해줄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상황을 기록해서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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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책에서 본 것 |
1장 강제수요소에서의 체험 *도살장 아우슈비츠에 수용된다 수용소생활에 대한 수감자의 심리반응 3단계 - 1단계 [충격] 수용소에 들어온 직후 - 2단계 [무감각] 틀에 박힌 수용소 일과에 적응했을 무렵 - 3단계 [자유]석방돼 자유를 얻은 후
집단유예망상 은사형선고를 받은 죄수가 처형직전에 집행유예를 받을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갖는것으로 수용소에서 많은 사람들은 실낱같은 희망에 매달려 마지막 수간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믿음
*혐오감 사람들이 1단계에서 2단계로 이동하므로 상대적인 무감각 단계로 정신적으로 죽은것과 다름없는 상태를 말한다. 수용소에 들어온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견디려고 안간힘을 쓴다. 무엇보다고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찾아오며, 그 다음에는 혐오감이 찾아온다. 심지어 자기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것에 대한 혐오감이온다 *수감자들이 가장 흔하게 꾸는 꿈 무감각은 자기를 방어하기 위한 도구이며, 현실이 불확실하면 오로지 한가지 과제에 모든 노력과 감정이 모아진다. 즉 내 생명과 친구의 생명을 보존하겠다는 과제이다. 그와 같 같은 긴장상태는 살아남아야 한다는 과제에 끊임없이 집중해야 할 필요성과 결합돼 수감자들의 정신세계를 원시적인 수즌으로 끌어내린다 *메마른정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원시적인 생활을 하면서 목숨을 부지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그 목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관심한 태도를 취했다
*수용소 안에서의 정치와 종교 수용소에는 대체로 ‘문화적 동면’ 현상이라는 것이 있었다. 하지만 여기에 두 가지 예외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정치와 종교였다.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어디서나 시도 때도 없이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야기는 대개 소문에서 비롯된 것이었고, 이런 소문들이 어디선가 시작돼 끝도 없이 퍼져 나갔다. 전쟁 상황에 관한 소문은 대개 모순된 것들이었다. 그러나 아주 빠른 속도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지면서 수감자들의 마음을 신경과민 상태로 만들었다. 한편 일단 종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아주 진심으로 그 속에 빠져들었다. 그 믿음의 깊이와 활력이 종종 새로 수용소에 들어온 사람들에게 경탄과 감동을 불러일으킬 정도였다.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의 육신을 초월해서 더 먼 곳까지 간다는 것이었다. 사랑은 영적인 존재, 내적인 자아 안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갖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이 실제로 존재하든 존재하지 않았든, 아직 살았든 죽었든 그런 것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다. 아주 사소한 일이 큰 즐거운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특히 굴뚝이 없는 수용소에 있고 굴뚝이 있는 수용소(아우슈비츠)에 멀리떨어져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행복감을 느낌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고 글자그대로 군중속에서 자기 자신을 파묻으려고 애를 썻다. 이런 일은 대오를 형성할 때 거의 무의식적으로 일어났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일이 수용소 안에서 가장 절박한 자기 보존의 법칙에 따라 의식적으로 행해지는 경우도 있었다. 그 법칙은 될 수 있는대로 눈에 띄지 말라는 것이었다.
*운명을 가르는 결정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과 어떤 일이든지 앞장서서 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이것은 운명이 자기를 지배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운명에 영향을 주는 일을 피했고, 대신 운명이 자기에게 정해진 길을 가도록 한다고 생각했다. 게다가 심각한 무감각 현상이 팽배해 있었다. 그러나 떄로는 확실한 결정을 내려애 할떄도 있었다. 그것은 생사를 가르는 결정이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때도 운명이 자기 대신 결정해 주기를 원했다. *인간의 정신적 자유 수용소 체험으로 나는 수용소에서도 사람이 자기 행동의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시련은 운명과 죽음처럼 우리 삶의 빼놓을 수 없는 한 부분이다. 시련과 죽음 없이 인간의 삶은 완성될 수 없다.사람이 자기 운명과 그에 따르는 시련을 받아들이는 과정, 다시 말해 십자가를 짊어지고 나아가는 과정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 삶에 보다 깊은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끝을 알 수 없는 일시적 삶 강제 수용소에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는 인생의 진정한 기회가 자기들에게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그곳에도 기회가 있고 도전이 있었다. 삶의 지침을 돌려놓았던 그런 경험의 승리를 정신적인 승리로 만들 수도 있었고, 그와는 반대로 도전을 무시하고, 다른 대부분의 수감자처럼 무의미하게 보낼 수도 있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삶의 의지를 불러일으킨다 수용소에서 수감자가 입은 정신 병리적 상처를 정신 요법이나 정신 위생학적 방법을 이용해 치료하려면 그가 기대할 수 있는 미래의 목표를 정해 줌으로써 내면의 힘을 강화시켜 주어야 한다. “나는 내 인생에서 더 이상 기대할 것이 없어요.” *자살방지를 위한 노력 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일단 깨닫게 되면, 생존에 대한 책임과 그것을 계속 지켜야 한다는 책임이 아주 중요한 의미로 부각된다. 2장 로고테라피의 기본개념
*로고테라피의 기본개념 로고테라피는 환자의 미래에 초점을 맞춘다. 말하자면 미래에 환자가 이루어야 할 과제가 갖고 있는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는 말이다. 로고테라피 이론에서는 인간이 자신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찾고자 하는 노력을 인간의 원초적 동력으로 봅니다 삶에 어떤 의미가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보다 최악의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어려움도 참고 견딘다’ 나치 강제 수용소에 있었던 사람들은 수감자 중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더 잘 살아남았다는 사실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은 어느 정도 긴장 상태에 있을 때 정신적으로 건강하다. 그 긴장이란 이미 성취해 놓은 것과 앞으로 성취해야 할 것 사이의 긴장, 현재의 나와 앞으로 돼야 할 나 사이에 놓여 있는 간극 사이의 긴장이다. 이런 긴장은 인간에게 본래부터 있는 것이고, 정신적으로 잘 존재하기well-being 위해서 필수 불가결한 것이다.
*삶의 의미 사람에게는 누구나 구체적인 과제를 수행할 특정한 일과 사명이 있다. 이 점에 있어서 그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그의 삶 역시 반복될 수 없다. 따라서 개인에게 부과된 임무는 거기에 부가돼 찾아오는 특정한 기회만큼이나 유일한 것이다 로고테라피는 환자가 무엇을 책임져야 하는지 분명히 깨닫도록 하고자 노력한다. 무엇을 위해, 무엇에 대해, 혹은 누구에게 책임져야 하는가 하는 문제는 전적으로 환자 스스로의 판단에 맡긴다. 사랑은 다른 사람의 인간성을 가장 깊은 곳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사랑하지 않고서는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의 본질을 완전히 파악할 수 없다. 사랑으로써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이 지니고 있는 본질적인 특성과 개성을 볼 수 있으며, 더 나아가 그 사람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 아직 실현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실현돼야 할 것이 무엇인지도 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은 사랑의 힘으로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줄 수 있다. *범결정론에 대한 비판 인간 존재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인간에게는 그런 조건을 극복하고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가능하다면 세계를 더 나은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고, 필요하다면 자기 자신을 더 좋게 변화시킬 수 있다.
*비극 속에서의 난관 -로고테라피에서는 세개의 비극적인 요소, 인간의 삶을 제한하는 고통,죄,죽음을 의미한다 이 모든 비극적인 요소에도 어떻게 삶이 그 자신의 잠재적인 의미를 가질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
| 4. 책에서 깨달은 것 |
1.”왜 살아야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해야할것들이 많고 신경써야 하는것들이 많아도 왜 살아야 하는지 인식을 해야 다시말해 지향점을 가지고 있어야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견디고 행동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는 강제수용소라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왜 살아야하는지 그이유를 찾고 갖은 고통에서도 견딜수 있는 원동력을 찾았습니다.
2.대다수의 사람들이 원시적인 생활을 하면서 목숨을 부지하는 일에 정신을 집중하려고 노력하기에 목적에 도움이 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무관심한 태도를 취한다 투자공보를 하다보면 일정에 쫓겨서 내 할일에만 집중을 하다보면 주변에 신경을 쓰지 못하거나 무관심한 태도를 취하게 되는 경향있습니다. 오히려 내가 힘들면 내동료도 힘들겠다는 생각을 하는것이 중요하고 내 앞단에 동료분들을 신경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만약 내가 죽어야 한다면 나는 내 죽음에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다 내 죽음의 의미를 가지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것인가를
4.어떤 결정을 내리는 일과 어떤 일이든지 앞장서서 하는것을 두려워했다 회사업무든,투자든 어떤일이든 간에 결정을 내려야합니다. 결정을 내리기 용기도 필요하지만 그 내면에는 어떤일에 앞장서서 하는것을 두려워합니다. 마찬가지로 투자생활을 하다보면 수많은 결정을 해야하고 어떨때는 고민도 많이 하겠지만 용기내서 행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 5. 책에서 적용할 점 |
운동 생활루틴으로 만들기 -투자공부를 하다보면 체력이 필수적인데 점심시간에 피곤하다는 이유로 결정을 미루거나 앞장서는 것을 두려워했습니다. 쉽지않지만 점심시간에 운동루틴을 만들어서 매주 3번이상 반원분들에게 인증하는 루틴을 가지겠습니다. 동료분들을 잘챙기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기 -책에서는 사랑은 다른사람의 인간성을 가장 깊은곳까지 파악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줄수 있다고 저자는 얘기합니다. 마찬가지로 동료분들을 사랑하고 동료분들이 도움이 되는 방법을 찾아서 잠재력을 발휘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이번 봄학기에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