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월부학교_26년 가을학기_26년 10월 개강
양파링, 줴러미, 월부멘토


이번 강의에서는
매도와 갈아타기에 대해서 심도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전에 가지고 있던 좁은 사고와
매도&갈아타기 프로세스를 토허제안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날짜와 방법에 대해 디테일하게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내가 살 단지가 준비되있어야 가능’한 일이라는걸 다시 깨달았습니다.
매도와 매수가 한번에 이루어진다는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알려주신 방법으로
차근차근 해볼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양도세 정리
저에게는 월학 들어오기전부터 방향성고민이 있었습니다.
갈아타기 vs 유지하기
이때 매도의 3원칙도 도움이 되었지만
양도세계산을 직접 해보며
단기매도 1년미만보유시, 2년미만보유시 의 경우의 수로 나누어 보았을때
큰 차이가 나지 않음을 확인하고
양도세에 대한 걱정을 덜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건
규제지역이 되었을때의 양도세였습니다.
막연히 21년처럼 지방도 규제지역일 경우
나의 집이 만기가 되서 팔시점이에도 불구하고,
매도타이밍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양도세를 내고 판다는게 마음의 허들의 일이 클거라 생각해서
그냥 제 앞마당에 규제가 들어오지 않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규제지역으로 안묶인다는건 오히려 집값이 오르지 않았단 의미였습니다.
규제를 나쁘게만 볼게 아니라
왜 들어왔는지?부터 생각해보면
너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규제지역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될지
미리 생각해놓는것도 큰 방향성을 잡는데에 도움이 된다 생각했습니다.
아는것을 행하지 않음을 깨닫다
월부학교정도 오면
모르는게 아니다.
알면서 행동하지 않는지 체크해봐야한다
그게 저였습니다.
분명히 매도하면 시장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야하는건 기본이지만,
2달전에 했다고 안일하게
그때와 뚜렷한 변화가 어렵풋이 시세를 볼때 차이나지 않아서
랜드마크, 공급물량, 시세트레킹을 소홀히 하였습니다.
이번 임보를 쓰면서 매도하는 앞마당의 전체시세를 따고
앞마당원페이지 만들어서
시장상황의 분위기를 더욱 잘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빨리 매도하고 싶다는 생각에 잡혀
하루에도 몇번을 네이버부동산을 왔다갔다 하는데
좁은시야로만 보고 있었습니다.
주변단지의 상황과 상급지,하급지에
매물수, 거래꾸준한지, 시세올라가는지
체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메타인지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내 물건은 그래도 이래서 괜찮아 라는
편협한 생각을 하고 있었고
주변 부동산사장님들의 말씀을 통해서
이 가격이면 손님1명도 끌수없겠구나를 알게되었습니다.
상,하급지에 일주일단위로 매물수, 거래꾸준한지, 시세올라가는지
전임을 통해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낀물건은 저층가격에 내놓아라
저층가격의 물건이 다 나갔다고 해서
그 윗단계로 가격을 올려놓은게 아니라
입주물건이지 세낀물건인지 파악해서
세낀 물건이면 저층가격으로 내놔야 한다는 메타인지를
너무 뒤늦게 하였습니다.
입주물건/세낀물건의 가격차이를 몰랐고
이건 어느정도 봐주지 않을까 라는 희망회로에서 나타난 생각같았습니다.
물건을 1등으로 만들어놓고
브리핑,손님,선택받지못한이유,경쟁매물을
주기적으로 체크하겠습니다.
적절한시기에 저에게 딱 맞는 강의를
준비해주시고 설명해주신 오렌지하늘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행복한썬지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