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책의 개요 | |
| 책제목 | 인생은 순간이다 |
| 저자 및 출판사 | 다산북스, 김성근 |
| 읽은 날짜 | 2026.05.14 |
| 총점(10점 만점) | 10점/ 10점 |
| 2. 책 요약 |
| 《인생은 순간이다》에서 저자는 김성근 야구감독은 그동안 야구감독이라고만 알았지 구체적인 삶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김성근 감독 개인의 삶에 빠지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자인 김성근 감독은 평생 야구만을 해왔고 지금도 계속 야구를 하십니다. 야구에서 인생을 배우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라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인생을 빗대어 하나하나 풀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은 매순간마다 최선을 다하다보면 결국에 인생은 야구처럼 완벽하지 않더라도 새옹지마처럼 완성해나간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 3. 책에서 본 것 |
1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공하나에 다음은 없다 => 지금 당장 즐겁든 슬프든, 자신이 그속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운 탓, 남 탓만 하며 비관해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자기가 지금 베스트라는 확신이 들 만큼 열심히 하면 기회는 언젠가 오게 되어 있다.
*그저 편하고자 한다면 죽어가는것이나 다름없다 => 결국 어떤 한계를 마주하든 돌파하는 것은 ‘의식’의 문제다.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며 걱정하고 있어봤자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왜 마흔에 은퇴할 생각부터 하는가 => 목적지를 향해 가는 길에는 걷기 쉬운 평가 있느가 하면 산도 있고 바다도 있다 목표가 높으면 높을수록 오르기 어렵고 그만한 고통이 있다. 시간이 걸린다. 힘든게 당연하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들때도 그 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파울은 실패가 아니다 => 누구든 실패를 겪지만 포기하지만 않으면 기회는 온다. 설사 그 다음에 주어진 기회에서 또 실패하더라도 무언가를 배운다. 문제를 알고 고칠 수 있게 되며, 프로세스를 얻는다. 포기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한 이유다.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어차피 안돼에서 혹시로, 혹시에서 반드시로) *없는것을 비난하는 사람은 약하다 => 자신의 밑바닥을 얼마나 똑바로 바라보고, 지금처한 상황 속에서 그럼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냉정하게 생각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데 의식을 집중했느냐이다. 사람을 발전시키는데는 그것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빗속에서 네 시간이라도 뛰는 마음 => 벽에 부딪히고 답답하면 잠시 숨을 돌릴수는 있다. 그러나 그 숨을 돌리는 동안에도 자시 속에 미래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 *리더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다 =>리더는 절대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인내하고 기다린다. 나는 그렇게 믿는다.
3장 이겨내기 위한 의식(내일 죽는 한이 있더라도 베스트를 하라) *나이를 먹을수록 물음표를 달아야 한다 => 그렇게 새로운 흐름 속에서 내 나름대로 돌파할 방법을 찾는게 내일이었고 내가 살아온 길 이었다. 세상이 변했다고 혀를 내차며, 한탄할게 아니라 계속 나 스스로가 세상의 흐름속에서 있으면서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빠릿빠릿하게 체크해야 한다. *만족은 영원히 없다 => 인간은 언제나 도전해야 한다. 트라이하고 트라이하는 속에 인간으로서 성장한다. 그 과정에서 의식,인내,아이디어 같은 것들을 전부 찾을 수 있다.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 것(돈을 받으면 모두 프로다) *최강야구로 세상에 보여주고자 한것 => 이곳에서 뛰는 경기 하나하나가 별것 아닌 순간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렇게 한 순간 한 순간이 쌓여서 인생이 된다. 그 ‘순간’이라는 것의 가치는 말하자면 끝이 없다. 인생이란 매순간을 붙잡으려고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인데, 그런 의식이 아직 부족하구나 싶었다.
*내가 가장 좋하는 별명, 잠자리 눈깔 =>”왜 그렇게 됐을까?”하는 질문은 별것아닌것 같아도 사실 어마어마하게 크다. 모든일은 조그마한 것에서 부터 보여도 그 순간을 잡는 사람, 순간을 잡고 왜 그렇게 되었는지 풀어가는 사람이 결국엔 이기는 법이다 *야구도 인생도 10cm와 30cm의 승부다 -관찰에는 세가지 단계가 있는데 첫번째 단계는 견, 말 그대로 보기만 하는것이다. 대부분의사람들은 세상사를 이 ‘견’의 단계에서 바라보는 데 그친다. ‘왜?’라는 퀘스천 마크가 없는 것이다. 그다음 단계는 ‘관’이다. 자세히 들여다보고 관심을 갖는 단계인데 간단한 정도의 생각을 갖는다면 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관찰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른 단계가 바로 ‘진’이다. 10cm와 30cm를 보는 관찰력이 바로 ‘진’의 단계다. 진찰할때의 ‘진’으로, 진은 내 눈으로 본 현상 속으로 파고들어 가장 싶숙이 보는 단계다.
*펑고? fun go! => 요즘사람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처음부터 즐겁다는 생각을 가져야지, 고되다거나 힘들다고 생각하면 시작도 못 한다는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 어떤 의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결과가 바뀐다. 세상엔 안 되는 건 없다.
*실패하는 순간에도 근거를 찾아라 => 무턱대고 근거 없이 하는 일에는 다음이 없다. 성공하든 실패하든 마찬가지다.
5장 비정함 속에 담은 애정(리더는 부모다) *’나’라는 물병 안에서 살아라 => 욕을 먹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맞춰버리고 세상이 원하는대로 따르면 조직을 제대로 만들어갈 수 있을까? 어떤 조직, 어떤 순간에 있어도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일을 해야한다. 다 지나고 나서야 ‘아 그때 내생각대로 밀어붙일걸 하며 아쉬워할 일은 해서는 안된다, 내가 55년간 리더로 살면 몸으로 느낀것이다. => 리더는 어마어마하게 참아야 하는 사람이다. 참고,견디고,이겨내는 사람이다, 욕을 바가지로 먹더라도 꿋꿋하게 자기 갈 길을 밀어붙여야 한다. 그러니 외롭고 고독할 수밖에 없다.
*부모는 자식을 버리지 않는다 =>무언가에 통달하는 과정을 등산이라고 본다면 리더는 산의 정상에 있고 아랫사람들은 그 길의 중간중간 혹은 스타트지점에 서 있는 격이다. 그러면 리더는 아랫사람들로 그 뒤를 따라 잘 오를 수 있도록 이뜰어줘야 한다. =>리더는 자기를 전부 희생해서라도 아랫사람을 살리고, 조직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하는 사람이다. 어느순간에 있든 미래를봐야한다. 이사람은 어떻게 키우나,우리 조직은 어떤 모습을 목표로 나아가야 한다 생각하며 끈질기게 방법을 찾고 그 방법을 실천하고 성과를 내서 조직을 발전시키는 게 리더의 숙제다. 그래서 자기의 사적인 시산을 아랫사람을 위해 다 바칠수 있어야 리더라고 할 수 있다. 자기르 희생하고 시간을 다 내어주더라도 전력투구해서 사람을 키운는게 리더다. 그게 리더의 기본이다.
*술 한잔을 함께 마실 수 없는 자리 => 힘이 들든 뭘하든 할일은 해야한다, 그게 사명감이라고 리더다, 그래서 리더는 고독할 수밖에 없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자기 관리를 해야하고, 절체절명의 순간에는 혼자 결단을 내려야 한다. 옆에서 뭐라고 말을 얹든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길이 확고하다면 물러사지 않고 그 길을 밀고 나가야 한다, 그 뿐만 아니라 결과도 보여줘야 한다. 그 과정에서 무지하게 욕을 먹는다 해도 할 수 없다. 아랫사람들은 내 뒤에 숨기고 혼자 비난들을 받아내는게 리더의 역할이고 내가 해온일이었다
6장 자타동일(’나’가 아닌 ‘팀’속에서 플레이하라) *이대호,양준혁,최정 보다 팀워크가 먼저다 -새로워진다는 건 갖고 있다는걸 버리는 행위다, 즉 필요한 순간에 버리는 행위다 즉 필요한 순간에 버리는 용기가 있어야 조직을 살릴 수 있고, 그게 되는 것이 진정한 리더다. 그러나 버려야 할 순간에 리더가 자기 미래나 생각하고 있으니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고 결단을 망설이는 것이다. *우리 팀에 팔방미인은 필요없다 => 강해야 어디든 써먹을 수 있다. 사람은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팔방미인들은 곧잘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군요”라는 말은 듣지만 정작 일할 사람이 필요할 때는 부름을 받지 못한다. 쓸데가 없으니까 그렇다 자기 뜻이 없어서다 매번 예 맞습니다 하는 사람은 강한게 아니라 착한것이다 그러나 이기는선 집념이 강한 사람이지 착한사람이 나이다. *오대산 극기훈련에서 태평양이 배운것들 *기다림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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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책에서 깨달은 것 |
1.”왜 그렇게 됐을까? 하는 질문은 별것 아닌것 같아도 사실 어마어마하게 크다” 작은 관심과 호기심이 인생을 바꿀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작은것들 하나하나가 모여 인생을 쌓게 된다는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퀘스천 마크에서 느낌표를 바꾸는 사람이 이기게되었다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2.”언제나 근거를 갖고 움직여야 한다” 인생을 되돌아보면 일단 시작하고 어떻게하다보면 잘되겠지하고 막연한 생각을 하고 움직였다면 이제는 항상 생각과 방향을 가지고 움직여야 한다는것을 깨닫게되었습니다. 무턱대고 하면 정말 다음이 없습니다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
| 5. 책에서 적용할 점 |
어떤 핑계도 대지 않고, 포기하지고 않고 오늘 하루에 모든것을 쏟아부으며 살아야한다. -투자생활을 이어가면서 항상 최선을 다하기보다는 틈이 있으면 잠깐 휴식을 취하면서 했다면 이제는 매순간 내가 모든걸 쏟아낼수 있는 모든걸 쏟아내고 그런순간이 쌓이다보면 인생이된다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리더는 자기를 전부희생해서라도 아랫사람을 살리고 조직을 살리겠다는 사명감을 가지는 사람이되겠습니다. -리더는 항상 ‘나를 따르다’라고 그동안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면 리더는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보다 타인을 조금더 생각하는게 리더이자 기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