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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멘토, 독서리더


| 본 깨 적 | |||||||||||||||||
| 본 것 (내용 정리) | |||||||||||||||||
| 챕터 | 문장 | ||||||||||||||||
| 들어가기전 | 김성근은 야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인생을 배웠다고 말한다.인생은 순간순간의 축척 | ||||||||||||||||
| 한번에 성공하는 게 아니라 무수히 실패하고 도전하고, 길을 찾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성공해 나가는 게 인생이듯이, 야구도 숱하게 실패하고 좌절해도 다음 경기를 위해 묵묵히 내할 일을 하고 있으면 반드시 기회가 온다. | |||||||||||||||||
| 1장 | 인생에 나타나는 그움직임 하나하나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 ||||||||||||||||
| 기회란 인생사에 세 번은 온다. 단지 사람마다 그걸 붙잡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다를 뿐이다. 한 번, 두 번 왔을 때는 높치고 마침내 세 번째 왔을 때에야 붙잡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기회가 온 것조차 모르고 그저 흘려보내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바로 '준비'에서 온다. | |||||||||||||||||
| 세상살이를 하며 제일 약한 것이 남한테 나를 해명하고 방어하는 사람이다. | |||||||||||||||||
| 사실 힘이 든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한구석에서는 이 길을 떠나겠다는 마음을 품고 있는것이나 다름없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제일 베스트는, 힘이 들어도 힘이 든다고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다. 힘들 때도 그안에서 즐거움을 찾아야 한다. | |||||||||||||||||
| 그래서 나는 시행착오가 많은 인생이야말로 베스트라고 생각한다. | |||||||||||||||||
| 사회적지위가 높아질수록 해명이라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다. | |||||||||||||||||
| 나는 남들의 위로에 위로받지 않는다. 믿지 않기 대문이다. 동정은 한번뿐이지, 진심으로 동정하고 위로하던 사람도 한 번을 넘어 두 번, 세번 실패하면 비난하게 되어 있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그렇다, 앞에서는 위로할지 몰라도 뒤돌아서는 지금까지 뭘 한 것이냐며 비난을 한다. 그래서 남의 위로는진심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고, 거기에 도취되어서는 더욱이 안 된다. 나는 위로를 받아도 그저 담담하게 흘려들을 뿐, 거기에 위안을 느끼지 않았다. | |||||||||||||||||
| 이 세상에서 제일 약한 사람이 남에게 위로받길 바라고 동정을 원하는 사람이다. 인간은 언제나 마지막 순간엔 자기 혼자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남에게 기대봐야 변할 수 없다. | |||||||||||||||||
| 포기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다. 인내란 마냥 참고 기다리는 게 아니라 다음을 위한 준비, 그러니까 기회가 아닌가 싶다. | |||||||||||||||||
| 2장 나는 비관적인 낙천주의자 |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다. 자신의 밑바닥을 얼마나 똑바로 바라보고, 지금 처한 상황 속에서 그럼무엇을 해야 하는지를냉정하게 생각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의식을 집중했느냐이다. 사람을 발전시키는 데는 그것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 ||||||||||||||||
| 혼자 마음속으로 그 비관들을 역전시킬 최상의 방법을 준비해 놓는다. 그러면 역설적으로 위기가 오지 않는다. 그게 내가 생각하는 위기관리다. 아예 위기가 오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 |||||||||||||||||
| 어쩌면 모자랐던 환경이 내게는 행운이지 않았나 싶다. | |||||||||||||||||
| 태생이 긍정적인 사람은 부정적인 상황이 오면 당황한다. 처음 자기 머릿속에 구상하지 않았던 게 나타나니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해 우왕좌왕하며 얼뜨기같이 굴다가 십중팔구 거기서 다 무너진다. 그러나 처음부터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온갖 상황을 미리 상상해 놓는 사람을 부정적인 상황이 와도 전혀 당황하지 않는다. | |||||||||||||||||
| 나는 '어차피' 속에서 '혹시'를 만들어내는 게 최고의 인생이라고 본다. | |||||||||||||||||
|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내는 것, 그게 내가 여태 껏 해온 일이었다. | |||||||||||||||||
| 안 될 때, 실패할 때, 아플 때는 자기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어, 단지 그 아픔을 실패로 끝내느냐, 시행착오로 바꾸느냐 하는 문제지, 그리고 그건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달려 있는 거야 | |||||||||||||||||
|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도 바뀐다. | |||||||||||||||||
| 또 하나 기억해야 할 것은 과거의 영광도 버려야 한다는 점이다. 과거에 성공했다고 해서 마을을 놓아서는 안 된다. 사실 제일 위험한 게 이미 낸 성과에 만족하는 것이다. 이겼다고 해서 거기에 만족하고 도취되어 있으면 바로 약해진다. | |||||||||||||||||
| 뛰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제 몸에서 야구가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 |||||||||||||||||
| 산이란 건 멀리서 보면 낮지만 가까이 갈수록 높다. 꿈도 똑같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숨이 차고, 힘들고, 괴롭다. 여기쯤에서 그만두거나 쉬어버리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멀리서 보던 때와는 전혀 다른 것이다. 그럼에도 한 발 한 발 디뎌가는 속에 미래가 있다. | |||||||||||||||||
|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다가도 끝까지 0.1%를 찾는 사람이 세상을 움직인다. 아마 연습하지 말고 집에 가라는 말에 대부분은 '오늘은 그냥 포기하자' 하고 집에 돌아가 드른 기회를 노렸으 것이다. 그게 99.9%다. 그러나 99.9%가 포기하더라도 0.1%의 누군가는 이기는 게 세상이다. | |||||||||||||||||
| 리더라면 사람을 쉽게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현실이 어떻든 간에 리더가 먼저 포기하면 안 된다. 리던느 심지어 선수 자신조차 스스로를 포기했더라도 끝까지 믿어주고, 희망을 가지는 사람이다. 모두가 포기할 때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진 사람이어야 한다. | |||||||||||||||||
| 선수를 가르치다 보면 성장하는 순간이 눈에 보일 떄가 있다. 그떄 살아 있다는 게 느껴진다. 겉으로 표현을 하진 않지만 무지 기쁘다. 어쩌면 '가장 기뻣던 순간'이란 건 무수히 많을지도 모른다. 결국 야구를 하며 가장 보람 찬 순간이란 선수들을 키워냈을 떄, 사람을 살렸을 떄가 아닌가 싶다. 그러니 산수가 절망했을 떄도 그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 길이 없나, 낙관주의자 같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리더는 절대 사람을 버리지 않는다. 인내하고 기다린다. 나느 그렇게 믿는다. | |||||||||||||||||
| 3장 개척자 정신 | 자기 약점을 절대 남에게 보이는 게 아니다. | ||||||||||||||||
|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면 갈 데가 없다. 김성근의 인생에는 김성근을 걸어야지, 이 아무개 박 아무개를 걸어서는 안 된다. 만약 잘린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서 잘리면 속이 시원하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여러 번 잘렸어도 단 한 번도 후회는 없었다. | |||||||||||||||||
| 어떻게 하면 선수들의 의식을 바꿀 수 있을까, 투지를 불태울 수 있을까. 그걸 고민하다가 내가 심판과 일부러 싸우는 길을 선택했다. 내가 그라운드로 나가 심판에게 항의하자 벤치에 늘어져 있던 선수들이 조금씩 앞으로 당겨 앉았다. 그다음에 항의를 하고 경고를 받으니 선수들이 주먹을 불끈 쥐고 또 앞으로 나와 앉았고, 퇴장까지 당하니 선수들의 눈빛이 완전히 달라졌다. 엉덩이를 벤치 끝에 완전히 걸치고 앉더니 엉덩이가 들썩거리는 게 곧장이라도 싸울 듯한 태세였다. 기세가 달라진 것이다. | |||||||||||||||||
| 세상이 나에게만 너무 가혹하다고 느껴진다 한들 주어진 환경 속에서 방법을 찾아내야지, 없는 걸 탓하는 사람은 약하다 | |||||||||||||||||
| 산책을 해야 아이디어가 나오니 힘이 들어도, 숙취가 남아 있어도 걷지 않을 수가 없다 | |||||||||||||||||
| 4장 이름을 걸고 산다는것 | 하느님이 눈과 귀는 두 개씩 주고 입은 하나만 준 데는 이유가 있다. 살면서 말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보고, 듣고, 느끼고’가 가장 중요하다. | ||||||||||||||||
| 힌트란 건 세상 아무 데나 가도 있다. 그 힌트들을 어떻게 붙잡고 느껴서 자기 길을 만들어가느냐의 차이다. 힌트를 그냥 흘려보내는 사람과 그걸 보고 순간순간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 순간을 잡을 수 있는 집중력이 사람의 미래를 결정한다. | |||||||||||||||||
| 이제는 한계라는 생각이 든다면 스스로에게 다시 물어보라. 몸에 저절로 새겨질 때까지 정신없이 열중해 본 적 있느냐고, 그만큼 절실했느냐고. | |||||||||||||||||
| 사람의 성공을 결정하는 것은 재능일까, 노력일까? 나는 언제나 ‘노력’이라고 말하곤 한다. 인생이란 100% 노력에 달려 있다. | |||||||||||||||||
| 5장 비정함속에 담은 애정 | 이 아이는 여기 있을 아이가 아니다. 보내주자. | ||||||||||||||||
| ‘내가 내린 결정에 대해서는 평생 내가 책임진다.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가 되자.’ | |||||||||||||||||
| 비정함이야말로 진짜 애정인 것이다. 비정하다는 건 애정이 있다는 뜻이라는 걸, 키워야 하는 자식들이 생기며 알게 되었다. | |||||||||||||||||
|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면 갈 데가 없다. 김성근의 인생에는 김성근을 걸어야지, 이 아무개 박 아무개를 걸어서는 안 된다. 만약 잘린다고 해도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나서 잘리면 속이 시원하다. 그래서 나는 그렇게 여러 번 잘렸어도 단 한 번도 후회는 없었다. | |||||||||||||||||
| 바깥이 시끄럽다고 해서 내가 밖으로 나가면 물은 그대로 흘러 사라져버린다. ‘나’라는 인간이 온데간데없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건, 밖에서 뭐라고 떠들건 나는 그 물병 속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
| 인생에서 제일 비참한 게 아부하고, 남들이 말하는 대로 다 맞춰주다가 잘리는 것이다. | |||||||||||||||||
| 밑에서 물이 받쳐주면 배는 계속 뜰 수 있고 나아갈 수 있다. 그러니까 윗사람들이 아끼는 리더가 아니라, 아랫사람들이 신뢰하고 받쳐주는 리더가 훨씬 강한 것이다. | |||||||||||||||||
| 부모의 마음이 약해지고 흔들리면 자식은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오냐오냐 하면 그 순간이야 좋을지 몰라도 멀리 보면 지도자가 선수들의 미래를 죽이는 것과 같다. | |||||||||||||||||
| 6장 자타동일 : 나가 아닌 팀 속에서 플레이하라 | 팔방미인이란 세상에 다 맞추는 사람이다. 그러면 여차 하면 자기 생각이 금방 꺾여버린다. 그렇게 살아서는 자기 스스로도, 조직도 발전이 없다. | ||||||||||||||||
| 오대산에 갔다 오고서 팀이 정말 180도 바뀌었다. 바뀌었다는 게 가장 눈에 보이는 시점은 바로 힘들 때였다. 훈련이 너무 고되어서 다들 힘들어하고 있으면 누군가가 “야, 오대산 때를 생각해라! 이게 뭐가 힘드냐!”라며 소리를 높였다. 오대산 극기 훈련도 해냈는데 이 훈련이 뭐 그리 별것이냐며 하나로 똘똘 뭉쳐 서로를 격려했다. ‘오대산’이라는 말이 힘들 때 외치는 일종의 구호가 된 것이다. 만약 그때 오대산 훈련이 없었더라면 태평양은 아마 제대로 된 한 팀으로 거듭나지 못했을 것이다. | |||||||||||||||||
| 그렇게 자립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게 아랫사람을 키우는 올바른 방법이다. | |||||||||||||||||
| 어떤 책에서 읽은 ‘만족은 사람을 파멸로 몰아가고, 겸허함은 사람을 성장시킨다’ 같은 말이 좋다 싶다. 그러면 그걸 먼저 선수들에게 들려주고 거기에 내 경험을 덧붙이는 식이다. 가르쳐보니 야구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것보다 인생에 대해 들려주고 그 후에 야구 이야기를 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있었다. 처음에는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노트 귀퉁이에 낙서만 하고 있던 선수들이 며칠만 지나면 정신을 차리고 메모를 하면서 경청했다. 더 배우고 싶다는 동기가 생긴 것이다. | |||||||||||||||||
| 무식한데 그렇지 않은 척하면 오히려 결국 큰 해가 되어 부메랑처럼 돌아온다. 공부만이 살 길이다. | |||||||||||||||||
| 걸으면서 든 생각이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이었다. | |||||||||||||||||
| 깨달은 것 (느낀 점) | |||||||||||||||||
| "뛰는 동안 제 머릿속에서, 제 몸에서 야구가 없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 선수가 느끼는 야구에 대한 마음이 얼마나 절실하고 간절한지를 알수있었다. 우리가 하는 투자공부도 다같이 공부하는것처럼 보이지만 누구에게는 정말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라 절박하게 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플러스 알파정도로 생각하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같은 행위를 하지만 절박한 사람이 순간순간의 선택이 달라지고 다른 결과를 낼수있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절박한 사람이 생각도 많이하고 여러 다양한 시도를 함으로써 끝내 고통속에서 성장할수 있음을.. | |||||||||||||||||
| 약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보완하기 위한 자신만의 노력은 좋다. 하지만 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남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는건 안좋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나는 00단지를 잘 모르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 단임을 하고 전임을 많이 해서 그 단지에 대한 정보를 많이 알아내는것은 내가 성장하는 길이고 보완하는길이니 나에게 득이된다. 하지만 내가 00단지를 알지 못한다고 해서 부동산사장님에게 여기를 모른다 라고 오픈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이 단지를 모른다는 느낌을 주었을때 나는 내 약점을 드러내는 일이다. 이는 나에게 하나도 좋지 않다. 약점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는 즉답을 하지 않고 말에 힘이있게 신중하게 판단을 해야한다. | |||||||||||||||||
| 산책을 해야 아이디어가 나오니 힘이 들어도, 숙취가 남아 있어도 걷지 않을 수가 없다 이 말에 너무 공감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바쁘다. 진짜 바쁘다. 빠르게 변화해 가는 사회에서 이에 발맞춰 살아가야 하기에 한 가족의 와이프로써, 딸로써, 가족준비를 해나가면서, 돈을 모으고, 투자를 하고 할일이 너무 많다. 하지만 삶이 흘러가면서 중요한건 방향성이다. 방향만 잘 잡고 가도 빽도 는 안한다. 가끔 빽도 할 수 있는 결정을 내리곤 하는데 그러면 나중에 그 결과가 고스란히 나에게 다가온다. 더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되고 하지 않았어도 될일을 하게 만드는 일이다. 그러므로 방향성을 잡는건 정말 중요하고 신중한 일이다. 이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정보들도 수집해야 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선택하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고요하게 오로지 이 문제에 집중할수 있는 시간을 가진다는게 얼마나 요즘 사회에서는 어려운일임을 알기에 하루에 10분이라도 온전히 중요한 문제에 깊게 빠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
| 적용할 것 (BM) | |||||||||||||||||
|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번, 고요하고 안정된 시간을 마련하여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맞다면 이 길을 어떻게 해쳐나가야 할지 생각하기! 포인트는 생각한다는것, 고민한다는것 | |||||||||||||||||
| 입을 쉽게 때지 않기. 한번에 확답하지 않기. 남이 나를 압박해도 내 안에서 신중하게 판단되지 않은 답은 절대로 쉽게 뱉지 않기. | |||||||||||||||||
| 지치고 힘들때 내가 왜 이렇게 간절하게 하고 있나 되돌아보기. 내가 이걸 하지 않았을때 나의 삶을 생각해보기. 내가 원하는 삶을 상상해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