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공간
월부가 아지트인 슈필라움 입니다.
26년 3월 KB 통계 자료에 따르면 PIR은 10.5 입니다
과거 통계와 기준을 같게 조정하면 11.2 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J-PIR은 5.7 입니다.
최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면서 PIR 지수가 올라오고 있으나
과거 통계와 비교하면 3분위 가격은 소득대비 상승력은 21년 전고전 대비 아직까지 낮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럼 급지별 전세가율을 확인해 보면
1급지 기준
전세가율은 37.9%~41.6% 수준이며

2급지 지역은 41%~47% 수준입니다.

3급지는 47%에서 56% 수준이며

4급지는 53% ~ 62% 수준입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선호도에 따라 21년 전고점은 넘는 단지들도 많이 있지만
3분위 기준 PIR를 기준으로 소득대비 매매가가 21년 전고점처럼 높은 수준은 아직 아니고
급지별 전세가율은 1,2,3급지는 매매가 조정으로 전세가율이 보합 또는 하락
4급지 전세가율은 광명과 노원은 상승하고 그 외 지역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서울과 광역시의 전세가율 추이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울산과 광주 그리고 부산의 전세가율 상승이 주목하게 됩니다.
서울 수도권은 매매가 상승으로 전세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전세가율은 하락 또는 보합으로
광역시의 공급 부족에 따른 전세가율 상승 이후 매매가 변동을 꾸준히 확인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