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성공한 사람이 처음 들은 강의, 내집마련 기초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권유디, 센스있게쓰자

# 월부 내집마련 성공 후기
40대 공무원 부부, 월부강의 수강 2년만에 평촌에 내집마련 성공했어요!! (f. 너나위 보거라~!!!)
저희는 공무원 부부로, 웬만한 친구들 1인 급여가 저희 부부 급여를 합친 금액과 비슷하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신혼 때는 일산 대단지 아파트에서 전세로 시작하며 행복한 미래만을 꿈꿔왔어요.
전세든 매매든 우리만의 보금자리라고 잘못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첫째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초품아에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남편을 통해 월부 유튜브를 알게 되었고,
더 체계적으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정식으로 월부에 들어오게 되었어요.
너바나님, 너나위님의 강의를 필두로 매달 열정적인 강사님들의 강의를 적극적으로 들었고,
항상 조장을 지원하며 조금이라도 더 함께 나누고 함께 배우고자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산이라는 지역, 그것도 전세를 사는 것이 얼마나 큰 리스크인지를 깨달았고,
그렇게 거인의 어깨를 빌려 구체적이고 올바른 방향의 미래를 설계해나가기 시작했어요.
저희 둘 다 부업을 할 수도 없는 공무원 신분이라
은퇴 후를 대비하기 위한 방법이 부동산 밖에 없다!라고 최종판단하여
투자를 염두에 두고 열심히 강의를 들으며 앞마당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어요.
무엇이든 1년은 공부를 해야 확신을 가질 수 있다라고 여기는 성향이라
(스스로 유리멘탈에, 결정장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전재산+@가 드는 일이니 1년간 후회 없이 앞마당을 만들고 결정하자!라고 데드라인을 정해두었죠.

▲ 처음 정했던 강의 수강 계획표, 지금은 없어진 신투기도 보이네요:)
직업의 특성상 방학이 있어
방학 때면 엄~~청 덥거나 엄~~청 춥거나 하는 날씨의 어려움을 이겨내며 항상 임장을 했고
몸이 아파 병가를 쓴 달에도 수술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임장을 나갈 정도로
독하게 앞마당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남들은 한 달에 1개 만들 때, 저는 한달에 2~3개씩 공격적으로 만들어 나갔습니다.
둘째 계획도 있었기 때문에 임장이 가능한 몸일 때 빨리 봐둬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럴 수 있었던 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서로 어깨를 두드려주는 동료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일이겠지요.
강의를 수강하는 조원 분들과 함께 임장하고,
동시에 예전 조원 분들과 단 둘이 혹은 셋, 넷이 자실을 하기도 했습니다.
혼자라면 너무 심심해서 못했을 거예요 ㅎㅎ
드디어 월부에서 투자 공부를 시작한지 1년!
이제 1호기를 해야겠다!라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예산에 맞는 곳은 왠지 지역 경계에 있어 가치가 떨어져 보였고
(관악구 경계에 있는 동작구라 3급지가 아닌 것처럼 느껴졌고ㅜㅜ)
조금만 더 모으면, 더 모으면 원하는 곳에 투자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죠.
월부에 처음 왔을 때 1~2년이 훨씬 지나도록 의사결정을 못 내린 분들을 보며
왜 그럴까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바로 제가 그러고 있었던 거죠!ㅠㅠ
그러던 중에 그 시기에 맞물려 원하고 원하던 둘째 아이가 찾아와 주었습니다.
임신 초기에 입덧이 너무 심해 일상이 힘들었고ㅠㅠ
밥 먹는 건 물론이고 가만히 있는 것도 버거울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강의와는 멀어졌고 임장은 당연히 나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어요.
그러다 임신 중기에 이르러 어느 정도 살만하니 빨리 계약을 진행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트레킹하던 단지들 중 예산에 맞는 단지를 다시 한번 보고
바로 계약을 해야겠다고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뿔싸….
이때 남편은 제가 출산 전에는 더 이상 부동산 공부를 하거나 계약을 하려고 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지
안전한 곳에 언제든 뺄 수 있게 놔두라고 했던 우리 종잣돈을…
공격적 투자로 전환해 큰 손실을 보고 있었어요ㅠㅠ
너무 미안해하는 남편에게
현 상황은 되돌릴 수 없으니 손해보면 손해본 대로 정리해서
지금 이 금액에서 1호기를 하자, 라고 했으나 남편이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ㅠㅠ
그러던 중 토허제 확대 발표가 났고……..ㅜㅜ
근린생활시설로 된 곳에서 실거주(주택세 납부)하고 있던 우리는 당장 다주택자가 될 순 없었어요.
남편과 시댁이 원래 평촌에서 오래 거주했었고
또한 남편 직장이 평촌에서 가깝고
더구나 제가 임장 했을 때 무엇보다 안전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라고 판단하여,
투자는 다른 4급지에 해도 실거주는 평촌에서 하기로 마음을 먹고 있었기 때문에
만삭의 몸에도 예산에 맞는 단지들을 계속 매임해 왔었습니다.
그러다 우리 소중한 둘째가 건강히 잘 태어나주었고,
저는 혹시 모르니까 하는 마음으로 듣고 있던 강의, 조모임을 모두 조리원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신도시 안에 있으나 북쪽 끝이라 가장 늦게 안 오르고 기다려주고 있었던 가성비 단지가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앞자리가 두 번씩 바뀌는 것을 보고 제 마음은 무너져 내렸습니다.
그러다 우리 복덩이 둘째 덕분인지^^
보유하고 있던 근린생활시설이 팔렸고
우리는 주식, 가상화폐에 남편이 투자했던 돈을 제외하고
그 금액만으로 실거주할 집을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평촌에서 가까운 시댁에 잠깐 들어가게 되면서 한 달 정도 안정기를 가진 후
저는 대출 특강, 평촌 특강, 내마실 강의 등
제가 신청할 수 있는 모든 강의를 다 신청했습니다.
둘째를 출산한 후 아이를 돌보느라 그동안 강의도 못 듣고 공부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 상황에서의 올바른 판단을 위해 거인의 어깨를 빌리고 싶어서였어요.
그리고 남편에게 주말이란 없다! 통보했죠.
지금 우리가 내집마련을 하지 않으면 절대 못할 거라고요.
가장 큰 어려움은, 계속해서 보고 있었던 평촌의 가치를 다시 판단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에게 가능한한 최선의 대출을 알아보고 예산을 정하는 일이었어요.
@용용용맘님 특강을 계속 들으며 주요 용어를 알게 되었고
궁금한 부분은 라이브코칭을 통해 조언을 얻을 수 있었어요.
예산이 적을 것 같아 평촌신도시 내에서 내집마련을 불가능할 수 있겠다 생각해서
@잔쟈니님께 라이브코칭을 통해 문의를 드리니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의 지역 우선순위도 조언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이 상황에 직면했으면 하는 마음에
구해줘월부&내집마련코칭 프리미엄 패키지를 신청해서
남편과 함께 코칭을 받으러 다녀왔습니다.
@센스있게쓰자님께서는 한 시간 넘게 지역 셋, 후보 단지 열 개, 우선순위 등을 열정적으로 말씀해주셨고,
무엇보다 평촌신도시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주식이나 가상화폐를 언급하는 것을 피하는 남편이었기에
그런 내용은 언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미리 사전 질문지에 다 적었지만,
매우 조심스럽게)
모자라는 금액을 주식, 가상화폐 매각대금에서 끌어다 쓸 것을 제안해주셨어요.
남편은 당장은 받아들이지 못하는 표정이었고,
코칭 후 나와서도 우리 예산이 그렇게나 될 수가 있냐며 회의적이었죠.
(저는 이 부분이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썼는데도 언급하셨다는 건
저희 상황이 그랬어야만 했기 때문일 거니까요!)
하지만 저는 이 내집마련 코칭 시간이
남편을 ‘방관자’에서 ‘내집마련 당사자’로 함께 테이블에 앉게 한 계기가 되어주었다는 생각이 들어
감사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또한 우리가 오래 방황하고 고심했던 예산도 확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플러스 알파까지 생각)
그렇게 남편과 코칭 직후 대화를 이어나가던 중 네이버 부동산 알람을 맞춰놓았던
평촌 내 단지에서 괜찮은 금액에 괜찮은 조건의 매물 알람이 떴습니다.
구해줘월부 서비스도 신청해두었었기에(이날 내집마련 코칭받은 후 시작)
중개사님께 채팅으로 이 매물을 당장이라도 보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고
바로 알아봐주셨지만 공동중개 매물이 안 된다고 하셔서
혼자 보고 오라고 하시며 매물 볼 때의 유의사항에 대해 자세히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구해줘 월부 서비스는 제일 빠른 게 3일 뒤인 그 다음 주 화요일이었는데
저는 예산이 확정되었기에 그 3일을 참지못하고
공격적으로 매물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실제 함께 매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적극적으로 알아봐주시고
계약 시 유의사항을 조언해주신 @김종욱중개사님 너무 감사해요:)
그 매물은 복도 끝 호실이라 곰팡이가 너무 걱정되었지만,
그 금액으로는 남쪽 생활권에서 찾을 수 없는 귀한 매물이어서
임신 중에도 계속 매임 해왔던 북쪽 단지보다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토요일에 본 매물을 일요일에 계약하겠다고 문자를 보내놨었는데
튜터링데이 중 연락이 와서 매도인이 매물을 3천만원 올렸다고 하시더라고요…ㅠㅠ
내집마련실전반 @프메퍼튜터님께선 매도자 우위의 시장에서는 그런 일이 잦다,
‘어떻게서든 만들어드릴 테니 걱정하지 마셔라’
라며 위로를 해주셨고 많은 조언을 해주셨습니다.ㅠㅠ
(@프메퍼튜터님과 함께 한 튜터링데이 후기 https://weolbu.com/s/Ocdq9FD9KI )
눈앞에서 3천이 올라가니 마음이 너무 힘들어 그 매물을 매수할 생각은 하지 못했고
그러던 사이 월요일 아침에 매물이 바로 내려갔습니다.ㅠㅠ
이번 내마실을 하면서 본 매물은 몇 개 안 됐지만
그동안 예산이 확정되지 않았었을 뿐
평촌을 3번째로 보고 있던(신투기 때 한 번, 자실 한 번, 내마실 한 번) 저에게는
평촌의 가치는 말하면 입만 아픈 것이었기에
사실상 매물이 있냐 없냐의 문제였습니다.
마음이 조급한 상황에서 둘째 출산 전 계속 매물을 봐주셨던 부사님을 만나게 되어
‘그래, 여기 예전에도 매수하려고 했던 단지잖아, 이 정도면 됐어!’라는 심정으로
‘그럼 약정서를 쓸게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프메퍼튜터님은 북쪽보다는 남쪽을 보기를 계속 권하셨고
그 통화 음성에서부터 망설임이 느껴졌어요.
제가 후회할까봐 걱정이 되셨던 거 같아요.
그래서 후회없이 하자! 라는 심정으로
이틀 간 워크인으로 온갖 부동산을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워크인하기로 한 첫날, 우리 내마실 조원분 중 @모니카님께서
적극적으로 매물 알림 온 것을 공유해주셨고
우리 예산을 훨씬 초과하는 것이라 망설여졌지만
그래도 최대한 많이 봐야한다, 배우자도 막상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며
@프메퍼 튜터님께서 적극적으로 말씀을 해주셔서
남편과 함께 더 넓은 평수의 남쪽 지역 매물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지금 시장에서는 워크인은 쓸모가 없다
집주인이 당장 올리는지 안 올리는지를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장부매물이 있을 수 없다
부사님들이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지금 당장 집주인 분이 전화해서 내놓은 물건이 있을 수도 있어서 와봤어요.”라고
대답하며 그렇게 후회없이 부동산을 돌았습니다.
튜터님 말씀대로
우리가 정한 예산을 초과하는 데도
이미 매물을 하나 놓쳤고,
나와있는 매물이 거의 없음을 함께 확인한 상황에서
직접 발로 뛰며 현장을 돌아보니
남편도 이전 매물보다 더 큰 평수에, 좋은 입지에, 계단식 방3 화2개를 보고는
마음을 바꿔 가상화폐를 매각해 차액을 더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건 진짜 말씀드리고 싶어요.
@프메퍼튜터님이 아니셨으면
우리의 첫 내집마련은 남쪽이 아닌 북쪽이었을 거예요.
거기도 틀린 선택은 아니었겠지만
아이 학령기에 남쪽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분명히 있었을 거고
자산적인 가치 면에서 아쉬움도 많이 있었을 거예요.
이 자리를 빌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튜터링데이 후기에도 썼지만 무심한 듯 툭, 한마디씩 던지며 챙겨주시는 것이
우리 내마실6기 3조 “프메퍼튜터님과 함께라면 내집마련 싹쓰리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신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게 너무 느껴져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그렇게 두둥- 드디어!! 내마실 시작 2주만에 평촌 남쪽에
첫 내집마련을 하게 되었습니다!!!
뒤늦은 나이에 (늦었다 생각하고 싶진 않습니당^^)
2024년 처음 월부에 들어와
내집마련을 통한 거주의 안정성과
투자를 통한 은퇴 자금 마련(노후대비)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고
발로 직접 뛰면서 현장 임장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가기 위한 자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원하던 가족 계획을 이뤘지만(서로 함께 의지할 수 있는 자녀 둘><)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내집이 떠나가 버리는 듯한 불안감은 늘 지울 수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강의해주신 강사님들(제 인생의 멘토 @너나위님을 비롯하여 많은 선생님들:)
@자모님, @주우이님, @양파링님, @권유디님, @용용용맘님, @잔쟈니님) 덕분에
이렇게 널뛰기하는 시장 상황에서도
잠시 주춤할 수는 있을지언정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유지해야 한다는 굳은 신념을 가지고
확신하며 매수 결정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자마자 떨어지면 어쩌지? 신고가 찍으면 불안한데? 라는 마음은
잠시 잠깐 뿐이었고, 가치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신념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 너나위님은 저를 모르시지만,
항상 머리로는 냉철하게 분석하시면서도
F답게 늘 청년들을 걱정하시며 울컥하실 때 같이 울컥하며ㅠㅠ
너나위 보거라~!!! 를 쓸 수 있는 날만을 기다렸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멘토님.
오프라인 강의 때 뵈어 영광이었고,
앞으로도 제 인생의 스승님일 겁니다:)

▲2024년 첫 임장(길음뉴타운)

▲2025년 첫 오프라인 강의

▲2026년 내마실 임장(가장 최근)

▲2026년 내마실 튜터링데이(프메퍼님)

▲2026년 6월 첫 강사와의 임장(잔쟈니님)
이제 곧 토지거래허가가 나면 본계약서를 쓸 것이고, 중도금을 치르고
대출을 실행하는 과정에서도 힘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과정도 내집마련을 위한 즐거운 힘듦이라는 생각을 놓지 않고
마무리까지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2026년 6월 우리 약정서로 AI가 만든 가족사진
혹시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30~40대 부부가 있으시다면,
저희처럼 급여가 많지 않은 공무원부부가 보신다면,
힘과 용기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한 점: 흔들리는 시장 상황에서도 가치 있는 자산을 지녀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매수를 실행한 것
#보완할 점: 매물이 너무 없는 상황이다 보니 많은 매물을 비교하지 못한 것
매도자 우위의 시장이다보니 적극적으로 협상하지 못한 것
다음 갈아타기에 꼭 반영해서 더 좋은 판단을 하겠습니다:)
(+)
우리 내마실6기 3조 “프메퍼튜터님과 함께라면 내집마련 싹쓰리조” 조원분들:)
얼마 뵙진 못했지만,
당장 눈앞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발로 뛰며 치열하게 고민하다보니
엄청나게 큰 내적 친밀감이 생기더라고요.
@Geniie님. 우리 조장님 늘 앞에서 잘 이끌어줘서 감사해요. 조장이 얼마나 힘든 역할인지 제가 잘 압니다ㅠㅠ 대단하셔요b
@뇽사랑님.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바로 실천하시는 행동력! 많이 배웠습니다. 이 한 두달 사이에 미친듯이 달려온 거,저희 둘 정말 잘 알죠ㅠㅠ 계약하신 거 축하드려요!!
@모니카100님. 늘 매물 공유해주시고 연락 자주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거의 다 온 거 같아요. 모니카님의 매물이 어느 날 딱 나타날 거예요! 준비는 다 되어 있으시니까요~!! 힘내셔요!!
@미래의나를님. 준비된 튜터님 같은 미래님!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공유해주고 심지어 따로 알아봐 주려고 해주시는 마음 너무 감사해요:)
@부동자세님. 준비된 우리의 총무님! 항상 부지런하게 묵묵히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멋져요. 곧 좋은 투자 하실 수 있을 거예요:)
@빅토리2님. 정말 축하드리고, 곧 좋은 소식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시기에 정말 힘든데 ㅠ 톡방에서 보면 엄청 열심히 하시더라고요b
@엘리12님. 튜터링데이 때 너무 반가웠어요:) 지역이 다르신 대도 누구보다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러웠습니다! 계약 축하드려요!!
감사하게도 마지막 질의응답 시간에 얼굴 볼 수 있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흔쾌히 오케이 해주신 튜터님 감사해요!
우리 조 이번 주에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
https://blog.naver.com/ghkxkghkxkghkxk/224327054635
댓글
겨울두아이님 글에서 엄청난 노력의 흔적들이 보이네요 :) 그동안 고민도 많으셨고 어려운점도 있으셨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내집마련 성공할 수 있어 너무 대단하고 잘 되신 것 같아 너무너무 좋네요 제가 말씀드린게 안될거라고 생각해 갇혀있지 않고, 넓혀 보는게 좋겠다는 의미였는데 너무 잘 받아들이시고 행동까지 이어지신 것 같아요 앞으로도 네 가족 따뜻한 집에서 행복한 생활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축하드려요 :)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감동적이에요 ㅠㅠ 늦긴요 저도 있는데요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우리 대출 인테리어도 잘 해나가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