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서 제목 : 부자의 그릇 - 이즈미 마사토
✅ 논의하고 싶은 점
p58.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어.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 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하지.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거니까.
Q. 최근 타인과의 신용, 신뢰를 지키기 위해 어떤 것을 했는지,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나눠봅시다.
✅ 내용
▶ 부자의 질문
p35. 사람들은 지금 돈을 더 지불하는 쪽을 택해. 돈을 더 냄으로써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지 않다는 안도감을 사는거야
p38. 인간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돈을 가지고 있으면 반드시 잘못을 저지르게 된다는 거지
p41.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p43.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이 다루는 경험을 통해서만 키울 수 있어. 이건 결론이야. 처음에는 작게, 그리고 점점 크게.
그러나 사람들은 어른이 되어 분별력이 생기면 누구나 쉽게 돈을 다룰 수 있다고 착각해. 분별력과 돈을 다루는 건 별개인데 말이야
p51.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야.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도 하지만 불행하게도 만들어. 돈 자체에 색은 없지만 사람들은 거기에 색을 입히려 해
p56. 돈이 만능은 아니지. 하지만 돈을 다루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도 바꿀 수 있어.
p58. 부자는 신용의 힘을 알고 있어. 그래서 반드시 약속을 지키려 하고, 남의 믿음에 부응하려고 하지. 돈은 남으로부터 오는 거니까. 마침내 신용은 커다란 돈을 낳고, 그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돈의 크기도 자연히 커져. 그러면 또다시 신용도가 상승하는 구조인 거야.
p60. 자네가 상대를 믿지 않으면, 상대도 자네를 믿지 않아. 신용이 돈으로 바뀌면, 믿어주는 상대가 있는 것만으로도 재산이 되지
p73. 부자가 생각하는 진짜 리스크는 뭐라고 보는가? 부자가 두려워하는 건 ‘돈이 늘지 않는 리스크’라네.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들은 한 가지 공통된 사고를 하고 있다네. 인생은 영원하지 않아. 그리고 인생에서 행운이란 건 손에 꼽힐 정도로만 와. 따라서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배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p74. 배트를 휘두르면 경험이 되고, 마침내 홈런을 치는 방법을 익히면 행운을 얻으며 홈런을 날린다.
p75. 도전이 늦어지면 실패를 만회할 기회가 적어진다는 거야. 즉, 나이가 든 뒤에는 부자가 될 기회가 점점 줄어들어. ‘우리에게는 실패할 권리가 있다.’
▶ 부자의 고백
p89. 비즈니스의 성공 비결이 뭔지 알았어. ‘무엇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거야.’
p96. 사람들은 회사가 문을 닫거나 개인이 자기 파산하는 원인이 빚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수중에 돈이 없어지기 때문이야.
p98. 빚은 결코 나쁜게 아니다. 부채와 금리를 잘만 다루면 오히려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부채 금액은 균형을 보고 정하고, 금리는 그 돈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합리적이다.
부채는 재료, 금리는 조달비용이라고 생각하는거지
p100. 요컨대 시점에 따라 빚은 다양한 형태로 변한다는 거지
p105. 부자들은 돈을 쓸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일정한 규칙에 따라 사용하고 있어.
p108. 가치를 분별하는 힘이란, 상대방이나 물건을 신용할 수 있는지를 분별하는 힘을 의미해.
p109. 내가 보는 건 어디까지나 ‘투자대상’이야. 그 사람의 과거, 즉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느냐가 더 중요하지. 여기서 핵심은 설령 실패한 경험이 있어도 괜찮다는거야. 스스로 곰곰이 잘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험이 곧 신용이 된다는 걸 잊지 말게.
p122. 그릇이 내용물을 결정하는 거니까. 거기에 시간을 들이는 건 중요한 일이야.
p134. 사람들은 필요할 때와 갖고 싶을 때 돈을 쓴다.
p146. 돈을 가짐으로써 나타나는 장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난다는 것, 그리고 여유가 생긴다는 거야.
여유가 생기면 사람은 냉정해지고 실수를 저지르지 않게 되지
p154. 후회는 먼저 오지 않는다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은 우리에게 신중함을 요구하지. 하지만 실제로 이 속담의 참된 의미를 뼈저리게 이해하는 사람은 대체로 일이 벌어진 뒤야. 후회할 때라거나 넘어진 뒤라거나.
▶ 부자의 유언
p175. 톱니바퀴가 한 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파멸은 정말 순식간이라는 걸 절실하게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p186. 그동안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수많은 행운을 얻어왔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p189. 돈의 거울이 비춘 자네의 진짜 모습은 아직 그만한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거든. 그래서 돈의 엄청난 에너지를 그릇된 방향으로 사용한 거지
p194. 누구나 나약한 면은 가지고 있기 마련이야. 하지만 돈이 없어도 웃으며 지내는 사람도 있어. 주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도 있고. 내가 말하고 싶은 건, 돈은 인생을 결정하는 한 가지 요소에 불과하는 걸세. 다만 주의해서 다루지 않으면 돈은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지.
p197. 운이 언제까지나 나쁜 사람은 없어. 자네도 돈에 대해 올바르게 행동하면 언젠가 꼭 성공할 걸세
p198. 아무도 만약에의 세계는 알 수 없어. 하지만 돈에 관한 경험은 돈을 다뤄봐야만 쌓이는 거야.
1억원을 토대로 판단을 내렸던 경험은 1억원의 그릇이 되어서 자네 속에 남게 되거든.
돈은 그만한 그릇을 가진 사람에게 모여든다네.
p199. 돈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가져온다고 했네. 돈은 세상을 순환하는 흐름과도 같아. 흘러가는 물을 일시적으로는 소유할 수 있어도 그걸 언제까지나 소유하지는 못하는 법이지. 그래서 부자라는 인종은 돈을 반드시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빌려주거나 투자하려고 들어. 그 때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관건이야.
p201. 자네는 언제까지 돈에 지배당할 셈인가?
p212. 성공에 필요한 건 도전 정신과 경험이지, 돈이 아니란 말일세. 그리고 여러가지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중요하고.
나는 실패를 경험한 사람을 높이 산다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거니까.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22. 그릇이 내용물을 결정하는 거니까. 거기에 시간을 들이는 건 중요한 일이야.
=> 어떤 것이든 그릇에 무언가를 채운다는 것은 그릇에 따라 결정된다. 무엇을 채우는지보다 중요한 것은 그릇의 크기일 것이다. 그러한 그릇의 크기가 고정되지 않고 유동적이며 나에 따라, 나의 환경에 따라 줄어들 수도 커질 수도 있다는 것이 희망적으로 느껴졌다. 나에게도 그러한 그릇을 키울 수 있고 그릇이 커진만큼 내용물을 내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니까.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돈이란 생각할 수록 필요하다. 과거엔 진짜 필요하지 않고 살아갈 정도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하긴 지금은 그 사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조차 매우 많아진 시장이지만.
돈의 그릇, 부자의 그릇에 대해 익숙할 정도로 많이 들어왔지만 그 그릇을 키우는 것은 하면 할수록, 알면 알수록 깊고 어려운 것 같다. 그러니 아무나 부자가 되는게 아니겠지만.
=> 나에게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라는 표현이 인상깊었다. 나의 그릇을 판단하는건 나보다 주변 사람들이기에. 그렇기에 하루하루 만나는 모든 사람과의 인연과 신뢰관계에 허투루 하지말고 최선을 다해야함을 나이가 들면서도 더욱 느끼는 것 같다.
=> 돈의 지배를 받고 싶지 않다. 나는 그렇다쳐도 가족들은 더더욱.
내가 하고있는 것은 결코 잘못된 것이 아니기에, 시간을 들이는 것은 중요한 일이기에 오늘도 성공에 필요한 경험을 도전을 통해, 실패를 통해 쌓아갈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타인과 신뢰쌓기. 작은 약속이라도 철저히 지키기. 특히 시간약속!
=> 매사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 배트를 많이 휘두르기. 이번 달은 임보! 다른 목표치 1.5~2배 상승!
=> 주변 사람에게 잘하기. 서비스 마인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