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 어디서든 여러분과 함께
반짝이고픈 럭셔리초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약 10개월 몸담고 있는
독서TF에서 오랜만에 서포터즈 모집 공고가 떴습니다 ♡
조금 더 많은 분들께서
용기내어 도전하셨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주절주절 응원의 글 몇 글자 남겨봅니다~!!!

👉 공지글 바로가기 : https://weolbu.com/s/Q0d63WPcSs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지원해 봤자 어차피 안 되지 않을까?"
"나 같은 사람도 도전할 수 있을까?"
독서TF 모집 공고를 앞에 두고
화면을 한참 동안 들여다보며,
이런 생각들로 머뭇거리고 계신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그 마음..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저 또한 여러 번의 비선발이라는
고배를 마셨던 사람이니까요.
떨어지는 결과를 맞이할 때마다
속상하기도 했고,
다시 지원서를 작성하는 일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재지원 도전을 이어가며,
어느 순간 제 안에서
작은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처음 TF의 문을 두드릴 때는
‘어떻게 하면 TF에 선발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며
질문의 방향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내가 조금 더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질문이 바뀌니 지원서를 쓰는
과정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평소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에 두고만 있던
‘나눔’에 대한 모호한 생각들을
하나씩 정리해 볼 수 있었고,
제가 왜 독서를 좋아하는지,
책이 내 삶에 주는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지
깊게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돈독모에 참여하며 느꼈던
여러가지 감정들, 따뜻했던 순간들…
독서모임에서 얻었던 에너지가
제게 큰 의미였음도 깨달았습니다.
만약 내가 리더로서 독서모임을 이끌게 된다면,
‘나는 과연 어떤 마음을 전하는 사람이고 싶은가?’
에 대한 나만의 기준도 더 선명해졌습니다.
이런 생각의 과정들 덕분에
지원서를 작성하는 그 시간 자체만으로
이미 스스로 성장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깨달음이나
의미 부여를 다 뒤로 하고서라도,
저는 이 글을 읽으신 분들께서
‘그냥 도전해 보는 것’ 그 자체의 힘을
알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안 될 텐데"라는
부정적인 마음을 한 발짝 뒤로 밀어두고,
용기 내어 행동으로 옮겼다는 사실.
그 한 걸음이 스스로를
제자리가 아닌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결과와 상관없이, 도전하는 순간
이미 우리는 어제의 나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간 것입니다.
💗 평소 독서를 좋아하고,
독서모임에서 작게나마 마음을 나누며
성장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경험을
더 넓은 세상으로 확장하고
폭풍 성장해 볼 수 있는 기회를 향해
꼭 한 걸음 나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독서TF가 그런 여러분들께
좋은 성장의 환경, 기회가 되어줄 것입니다.
독서TF의 문은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스스로 성장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을 품은
우리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
망설이고 계신다면, 지금 바로
그 마음을 지원서에 담아보세요.
여러분의 도전을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지금 지원하러가기: https://weolbu.com/s/Q0d63WPcSs
** 마감기한 ~9.26(토)까지

🔖독서TF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는지,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궁금하다면…??
독서TF 리더분들의 응원글을 더 살펴보세요~♡
[리스보아] 일년에 책 한권도 읽지 않았던 사람이 독서 TF를 하게 되며 깨닫게 된 것들(TF 지원이 망설여진다면 보세요! ) : https://weolbu.com/s/Q4Iqmcx7VG
[스리링] 독서TF,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그런 생각 내려놔도 되는 4가지 이유 : https://weolbu.com/s/Q4Iwi7dYIo
[뽀오뇨] 내가 해도 될까?’ 독서TF 지원이 고민된다면 꼭 읽어보세요 : https://weolbu.com/s/Q4I1czVtUs
[허씨허씨] 독서TF와 함께 또 다른 리더로 성장해봅시다 : https://weolbu.com/s/Q4I4AEikyk
[스뎅]혼자가 아닌 '함께' 나아가는 곳, 독서 TF에서 기다립니다 ♥️ : https://weolbu.com/s/Q4JEXbPra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