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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여름학기 자유를 향하여 1단 다이브~!! 🏄 걷는] 승리의 기술 독서후기

26.09.11 (수정됨)

STEP1. 책 소개

 

  • 제목 및 출판사: 승리의 기술/메이븐
  • 저자: 조코 윌링크, 레이프 바빈
  • 읽은 날짜: '26.8
  • 평점: 10+
  • 밀리의서재

 

STEP2. 본 것

 

✅(p. 60) 반면 최고의 성적을 내는 훈련 분대에는 언제나 책임지는 분대장이 있었다. 그들은 모든 실수와 실패를 스스로 짊어졌다. 훈련 후 브리핑에서 이런 분대장들은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다음 훈련 때 더 잘할 방법을 모색했다. 최고의 리더들은 혹시 자존심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 비난을 감수했는지, 건설적인 비판에 귀 기울였는지, 세세한 부분까지 개선책을 모색했는지 등을 확인하며 반성했다. 그들은 극한의 오너십을 보여 줬고, 그 결과 그들이 이끄는 분대는 남들보다 앞서 나갔다.

 

✅(p. 75) 궁극적으로 우리 조의 성적은 전적으로 내 몫이었다. 나쁜 팀은 없으며, 오직 나쁜 리더만 있다는 개념은 쉽게 와닿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최고의 성과를 내는 팀을 이끌려면 리더가 이 개념을 온전히 이해하고 실행해야 한다. 리더는 팀의 성과를 저해하는 문제들을 비롯해 모든 것에 책임을 지고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 팀이 평균을 훌쩍 뛰어넘는 성과를 내는 것은 리더가 높은 목표를 제시하고, 그 목표를 위해 팀원들이 협동하게 만들고, 여러 제약 조건을 개선하려고 부단히 노력할 때만 가능하다. 팀 내에 극한의 오너십 문화가 배어 있으면 모든 팀원이 자발적으로 움직여 확실하게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

 

✅(p. 130) 과한 자존심은 모든 것을 어지럽힌다. 계획을 수립하고, 충고를 받아들이고, 건설적인 비판을 수용하는 것등에 자존심이 개입하면 판단이 흐려진다. 심지어는 자존심이 자기 보호 본능마저 마비시킬 때도 있다. 

 

누구나 자존심이 있다. 자존심은 대체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네이비씰에서도, 군에서도, 기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존심 강한 사람들은 이기고 싶어 하고 최고가 되길 원한다. 이것은 좋은 일이다. 하지만 자존심이 판단력을 흐려 세상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없게 만들면 치명적인 실패를 하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개인적 사안을 팀이나 목표보다 앞세우면 성과는 떨어지고 목표 달성은 실패하게 돼 있다. 어느 팀에서나 불협화음이 생기는 원인을 찾아보면 자존심으로 귀결될 때가 많다. 

 

극한의 오너십은 이런 자존심을 경계하고 겸손해질것을 요구한다.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을 받아들이며, 위기를 극복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승리를 위한 필수 요소다. 그러나 자존심을 내세우면 리더가 자기 자신과 팀의 성과를 현실적으로평가하기 어려워진다. 

 

✅(p. 152) 단독으로 복귀한 것은 바보 같은 실수 였다. 우리는 작은 팀으로 나뉘어 떨어져 있었지만,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한 팀이었다. 적은 우리 모두를 노리고 있었다. 우리는 라마디를 점령한 무자비한 적들을 상대하기 위해 모든 자원과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했다. 1팀에 엄호 요청을 해야 했던 것이다. 

 

그것은 충격적인 깨달음의 순간이었다. 나는 우리 팀에 닥친 위기와 세부 사항에만 몰두한 나머지 다른 팀에 대해서는 까맣게 잊고 말았다. 그들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했는데 말이다. 

 

그 후로 나는 주임 상사의 가르침을 결코 잊지 않았다. 우리는 이후 모든 작전에서 엄호 이동 원칙을 최대한 활용했다. ‘함께 일하는 모든 팀은 서로를 지원한다’ 이 깨달음을 실천한 덕분에 우리는 수많은 생명을 구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원칙은 우리가 임무를 달성하고 승리를 쟁취하는 데 밑거름이 됐다.

 

✅(p. 209,215) 즉 리더로서 그들을 신뢰한 것이다. 부하 지휘관들이 명령을 내린다고 해서 자존심에 상처를 입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들의 신속한 조치와 과감한 결단이 자랑스러웠다. 현장 지휘관들이 팀을 이끌고 전술적 결정을 책임져 준 덕분에 나는 큰 그림에 집중할 수 있었다. 임무를 더 수월하게 완수할 수 있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p.250) “브리핑에서 가장 중요한 건 지휘 의도를 설명하는 거야.” 작전에 참여하는 모든 대원이 작전의 목적과 작전이 의도하는 결과를 이해하면 특별한 지시가 없어도 스스로 알아서 판단하고 행동하게 된다는 이야기였다. 그것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사고방식이었다. 우리는 조코 소령의 가르침을 실행에 옮겼다. 그는 우리에게 지휘 의도와 큰 그림에 집중하고, 세부 계획은 부사관들에게 맡기라고 했다. 조코 소령이 말했다. 

 

“지휘관들이 부하들하고 디테일이라는 잡초만 뽑고 있으면 안 되지. 대원들하고 똑같은 걸 보는 거잖아. 그건 너희가 할 일이 아니야. 디테일을 부하들에게 맡기면 그들은 전체 계획 중 자기가 맡은 부분에 대해 오너가 되는 거야. 너희는 뒤로 물러서서 다른 시각으로 모든 걸 조망해야지. 그게 지휘관이 할 일이야. 더 높고 더 멀리서 계획을 바라보면 더 많은 게 보인다고. 실수를 찾아내고 보완할 점을 발견하게 되겠지. 그러면 너희는 전술의 귀재처럼 보일 거야.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니까.”

 

✅(p.277) “생각해 보세요. 본사 임원들은 현장팀이 성공하기를 진정으로 원합니다. 그건 아주 명백해요. 하지만 지금 이곳에서 처한 어려움을 이해시키고 정보를 전달할 책임은 팀장님한테 있어요. 윗선에서 특정 계획에 관한 질문이나 보고서를 자꾸 요구할 때 짜증만 내면서 손을 놓아서는 나아질 게 없어요. 윗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질문해야 합니다. 팀장님 스스로 납득할 수 있게요. 상부의 요청에 성심껏 답하면 그들도 팀장님이 만든 계획의 진가를 알아보고 성심껏 도와주게 될 겁니다. 그게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죠.”

 

“그런 식으로 생각해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네요.”

 

“그게 바로 윗사람을 이끄는 것입니다.” 팀장은 마침내 본사 임원들에게 현장 상황을 정확히 이해시키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더 상세하게 정보를 보고하고, 임원들과 더 긴밀하게 소통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덧붙여 말했다…. 그 후 현장팀 팀장이 본사 임원들을 대하는 태도는 완전히 달라졌다. 그는 임원들이 어떤 정보를 원할지 먼저 생각해 본 후 그에 맞는 정보를 취합해 보고했다.

 

✅(p.289, ) 혼돈이 난무하는 전장에서 방아쇠를 당기라는 압박을 받으면서도 나는 단호하게 행동했다. 명확히 실벽되지 않은 목표물에 대한 사격을 끝내 보류시킨 것이다. 불확실성 속에서 결단력을 발휘하는 게 얼마나 어렵고 중요한 일인지 깨우쳐 주는 사례였다. 나는 라마디에서 이런 일을 수도 없이 겪었다…중략.

 

결정의 결과물은 늘 불확실하고, 성공 여부는 뚜껑이 열리기 전까진 알 수 없다.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는 없다. 리더들은 혼돈 속에서도 의연해야 하며, 불확실성 속에서도 단호함을 보여야 한다…중략.

 

네이비씰에 복무할 때 조코는 나에게 수동적인 자세 보다는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게 옳다고 가르쳤다. 기본적으로 저돌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나는 부하들에게 혼돈 속에서도 결단력 있게 행동하라고 가르쳤다. 그것이 우리 팀 성공의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상황이 우리를 좌우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상항을 좌우해야 한다. 하지만 그런 마음가짐이 저절로 생기는 건 아니다. 대부분의 리더는 곤란한 상황이 닥치면 ‘좀 더 지켜보자’는 식으로 대응하며 해결을 뒤로 미룬다. 내 경험상 미룬다고 리스크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100퍼센트 옳은 해결책은 없고, 어떤 결정이든 리스크는 있기 마련이다.

 

✅(p.322) 모든 결정이 좋은 결정일 수는 없다. 리더는 누구나 실수를 한다. 아무리 출중하고 경험 많은 리더라 할지라도 완전무결하지는 않다. 그리고 부하들은 자신들의 리더가 완벽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그래서 리더가 실수를 자기 책임이라고 말하면 그를 향한 팀원들의 존경심이 커진다. 리더가 실수를 인정하고 실수로부터 배우려는 겸허함을 가졌음을 몸소 증명했기 때문이다.

 

✅(p.332) 사장이 누구를 더 존중할 것 같습니까? 남 탓하는 사람일까요, 아니면 책임지는 사람일까요? 당연히 문제에 대한 오너 노릇을 하는 사람이겠죠. 그런 사람은 존중받습니다. 그리고 책임을 떠넘기는 사람은 사장이 자르려고 할 겁니다. 

 

항상 그 점을 기억하세요. 체면이 깎일까 봐, 해고당할까 봐 책임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최상급자가 보기에 어떨지 생각해 보세요. 책임을 떠안는 편이 거의 늘 유리합니다.

 

✅(p.345) 써 본 적도 없고 어떻게 다루는지도 전혀 모르는 무기를 들고 사격장에 올라가면 어떻겠어요? 그게 최악의 행동이에요. 일단 완전히 바보 같아 보이겠죠. 또 도움 요청도 못 할 만큼 오만하고 불안한 사람으로 보일거예요. 도움이 필요할 때 요청하지 못하는 건 자신감 없고 불안하다는 신호니까요. 부끄러워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다? 그건 누군가 당신 집 문을 두드리면서 이렇게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이봐요. 당신 불안하군요!’

 

당신이 부하에게 ‘이봐, 내가 여기서 막혔는데’라거나 ‘내가 실수를 했는데 도움이 좀 필요해’라고 말한다고 해서 부하들이 당신을 바보라고 업신여기지는 않아요. 3초마다 그러는 게 아니라면 말이죠. 그건 당신이 공부를 안 한다는 뜻이니까요. 배워야 해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야 해요. 잘 모르면 배워야죠. 그래도 잘 이해가 안 되는 게 있다? 그럼 어떻게 해야겠어요? 질문을 해야죠.

 


 

📌 [느낀점]

 

[나쁜 팀은 없고 나쁜 리더만 있습니다]

꼴찌를 하던 팀과 일등을 하던 팀의 리더만 서로 교체했을뿐인데 두 팀 모두 잘 하는 팀으로 바뀌었다는 문구를 읽으며 많은 흥미를 느꼈습니다. 정말 중요한 건 바로 리더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팀원들을 바라보고 있고 얼마나 협력을 잘 이끌어내고 높은 목표를 유지할 수 있는지가 참 중요하다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팀원들 모두가 진심으로 해당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믿는 리더의 마음가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팀 모두 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 마음으로 모두의 협력을 이끌어내며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는 것이 리더가 갖춰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팀을 편견없이 바라보고 각자의 성향에 맞게 동기부여를 불러일으켜줄 수 있는 능력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최근 반원분께서 의욕이 없는 모습을 자주 보이셨습니다. 저와는 마음의 방향과 속도가 다르다고 느껴서 편견을 가지고 해당 반원분을 대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성향에 맞는 가이드라인을 멘토님께서 제시해주시자 반원분께서 정말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시며 확 바뀐 태도를 보여주셨습니다. 결국 해당 반원분도 항상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그런 동기를 불러일으켜줄 수 있는 상황이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다시금 리더는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다고 생각하고 높은 목표를 향해 함께 동기부여드리며 나아가는 역할이라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모든 목표에 앞서 서로를 우선하는 엄호이동 원칙]

생사가 오가는 작전 수행 중에서도 서로를 우선적으로 챙기는 엄호이동 원칙을 고수한다는 점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월부학교 일정이 바쁘고 각자의 목표 및 투자 방향이 있다보니 가끔은 개인적인 목표에 빠져서 우리 팀 전체의 목표를 잊거나 함께 하는 활동에 조금은 참여율이 저조한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각자의 목표가 다르더라도 우리는 결국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한 팀이며 서로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고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어주는 귀중한 자산입니다. 때로는 늘 앞서가던 반원분이 지친 모습을 보이실 때도 있고 때로는 지치셨던 반원분들이 다시 힘을 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각자의 속도와 방향이 다른 시점에서 서로를 이끌어주고 격려해줄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마주친 많은 장애물들을 힘차게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이 승리의 기술에 나오는 엄호의 원칙과 많이 닮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장은 우리 각자의 목표가 중요해보이더라도 결국 서로의 목표를 함께 챙겨주고 응원해주는 팀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우리 팀의 목표, 서로의 목표를 챙겨줄 수 있는 든든한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의미와 의도를 설명하는 것의 중요성]

이번 운영진 역할을 하면서 참 많이 배우는 부분이었습니다. 승리의 기술에서도 어떤 작전을 할 때 부대원분들이 그 작전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어떤 목적을 가지는지 진심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수적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많은 공감이 되었습니다. 월부학교에서 함께 하는 활동 모두가 스스로 하고싶은 마음이 들어야 진정한 도움이 되고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하고싶은 마음이 들기 위해서는 해당 활동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우리의 성장에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과정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활동의 의미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한 후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하게 됐을 때 비로소 우리 반원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 때 반원분들에게 어떤 안내나 활동을 공지드리기 이전에 운영진 반톡에 미리 공유드리고 부반장님들의 의견을 받는 과정을 항상 거쳤던 것 같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반장님들께서 의미에 대해 좀 더 설명드리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게 해드리자는 조언을 많이 주셨고 그 과정에서 의미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자리에서든 설득하거나 제안할 사항이 있을때 그 의미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면서 해당 활동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시켜드리고 자율적인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게 성장하겠습니다.

 

[책임지는 태도]

리더는 실수를 했을 때 그 실수를 인정하고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극한의 리더십을 가지고 우리 팀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리더인 나의 문제라는 생각을 가지고 피드백하며 개선할 점을 찾아 우리 팀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만드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리더의 자리에 있다보면 자존심, 잘해야 한다는 마음등으로 인해 실수를 하더라도 인정하거나 드러내는 걸 꺼리게 되었던 순간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리더도 언제든 실수를 할 수 있고 그 실수를 발판 삼아 개선하고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팀원들에게도 더 좋은 영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더 깊은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만약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극한의 리더십을 가지지 않으면 우리 팀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대해 변명거리를 찾게 되고 회피하게 되면서 개선할 점을 찾기 보다 어떻게든 책임을 지지 않는 방향만 찾게 될 것 같습니다. 결국 우리 팀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없고 팀 전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늘 실수할 수 있고 그 실수를 통해 배우고 개선하는게 중요하다는 관점을 통해 극한의 리더십으로 스스로의 실수도 인정하고 항상 피드백하며 개선할 점을 찾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 [적용할 점]

  • 반원분들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다 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태도를 가지겠습니다. 그런 태도를 기반으로 반원분들의 각자 성향에 맞는 동기부여를 해드리고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 우리 각자의 목표가 중요해보이더라도 결국 서로의 목표를 함께 챙겨주고 응원해주는 팀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목표 이전에 항상 우리 팀의 목표, 서로의 목표를 챙길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 앞으로도 어떤 자리에서든 설득하거나 제안할 사항이 있을때 그 의미에 대해 먼저 설명드리면서 해당 활동이 필요한 이유를 이해시켜드리고 마음이 담긴 자율적인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게 성장하겠습니다.
  • 리더도 충분히 실수할 수 있고 대신 그 실수를 통해 배우고 개선하는게 중요하다는 관점을 가지겠습니다. 팀 전체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어떤 실수나 아쉬운 결과가 발생하면 극한의 리더십을 통해 항상 리더로서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피드백하고 개선할 점을 찾는 리더로 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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