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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강임투 기초 : 강의는 거인의 어깨를 빌려 투자를 체화하는 과정[김피엠]

26.09.10 (수정됨)

안녕하세요
누군가의 페이스메이커가 되고 싶은 김피엠입니다. 

오늘은 독강임투 기초 2단계
강의 편 입니다. 

월부에 와서 가장 많이 하신게 뭘까요?
저는 바로 강의 듣기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강의를 듣게 되면 완전 신세계 입니다.
와 이런 지식이 있구나, 와 이렇게 활용하는구나
그런데 강의를 듣고나면 아래 같은 두가지 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1) 아 강의를 아직 소화를 못시킨거 같아, 그래서 강의를 더 듣기보다는 복습을 해야될 것 같아 
2) 와 내용이 엄청 좋네. 근데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하지? 


저는 위의 두 가지에 대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강의는 결국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 과정입니다.
레버리지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용이 소화가 되지 않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부분입니다. 

 

물론 한번 들어서 다 이해가 되고 다 활용이 되면 너무나 좋을 것 입니다. 하지만 보통 그렇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 수강후기를 적으면서 저는 인상깊은점과 bm할 포인트를 정하고 복습을 마무리합니다.
지금 당장 이해가 되지 않아도, 쌓이다보면 결국엔 대부분 이해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해서 과정을 나아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활용에서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쓰는 임보에 적용하는 것 입니다. 

그대로 ppt로 만들어서 작성해보는 것도 좋으며  

입지 부분을 사용하고 싶은데, 자료나 이런게 찾기가 어렵다 한다면 바로 활용해서 작성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레버리지 한 부분을 그저 들었다에서 그치지 않고 나에게 적용하고 사용하는 것 입니다. 

아래는 제가 활용해서 적은 임보 입니다. (그대로 활용해서 작성했습니다)


이렇게 강의를 지속적으로 듣다 보면 
내용이 비슷한 부분도 많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미 들어왔던 부분이 input으로 많이 쌓였기 때문에 안다고 착각하게 됩니다. 

저는 열반기초를 들었을때 저는 저환수원리를 잘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두번~세번까지 들었는데 그런데 막상 누군가에게 설명을 하려고 하니 
헷갈리는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아 이게 내가 아는게 아니라, 강사님이 설명을 너무 잘해주셔서 내가 안다고 착각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유를 향하여 멘토님은 이렇게 말씀해주셨습니다.
"투자에서는 체화시키는 과정이 정말 중요해요" 

결국 중요한 것은 익히는 시간입니다.
체화란 몸에 배어서 자기 것이 된다는 말입니다.
강의를 지속적으로 듣는 것은 결국 앞서나간 멘토님, 튜터님들과 생각을 얼라인 하는부분이 중요합니다.

즉 내 생각을 튜터님 멘토님 생각과 비슷하게 가는지 점검하는 것 입니다. 
이 과정이 곧 체화이며, 결국 내가 현재 잘 나아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점검이 되게 됩니다. 


월부에서 가장 원씽으로 강조하는게 바로 강의 듣기입니다. 

임보를 조금 더 작성하는것 보다 강의를 듣고 그 시간, 그 시점에 맞는 거인의 생각을
듣는게 훨씬 효율을 챙기는 일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많은 동료 분들이 강의를 정말 잘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초는 독강투의 임부분 임장 임보에 대한
글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독강임투 기초 독서편  https://weolbu.com/s/QhEe5OGcWs

댓글 3

케빈D
26.09.08 14:27

피엠님 강의만 듣고 끝난 경우가 많았는데 이렇게 체화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법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걷는
26.09.08 15:28

피엠님 실제 강의내용을 적용한 사례까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내용을 흘려보내는게 아니라 실제 적용해보며 체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걸 명심하겠습니다!!

해피율율
26.09.08 20:48

우와 강의를 듣고 안다고 생각하고 빠르게 넘어가기도 했는데, 내가 제대로 아는지 체화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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