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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배배영입니다.

 

최근 8월 세제개편안 이후 세금에 대해서도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세금특강을 수강했습니다. 어떻게 개편되었고 이것이 앞으로 투자에 있어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제 투자뿐만 아니라 세금 개편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주도적으로 시장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투자방향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와 관련된 세제개편안 중심으로만 파악했다보니, 전체적인 모든 상황을 다뤄주시는 부분이 아직 낯설고 어렵기도 했습니다. 취득, 보유, 양도 각 단계마다 어떻게 세금이 적용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또한 실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유의해야하는 부분을 짚어주셨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서 느낀 것은 세금적인 측면은 미리미리 고민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미리 알고 준비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질 수 있고 특히 매수, 매도의 시기에 따라 하루 차이에 따라 세금이 달리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내집마련의 경험은 없지만 자금조달계획서를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해야하는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이를 철저하게 보고 있고 조사하고 있으므로 거짓으로 세금을 피해가려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과 자금출처 소명자료는 철저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께도 돈을 빌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 증여가 아닌 대여로 보는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공동명의가 더 유리한지에 대해서도 고민이 있었는데, 공동명의가 더 유리한 측면이 있으나 이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때 상황마다 편익과 비용을 따져봐야했습니다. 무조건 공동명의가 유리하기 때문에 이미 취득한 물건에 대해서도 바로 공동명의로 바꾸는 것은 세금적 측면에서 불리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세금적인 측면이 실제로 나에게 닥치지 않는 이상 깊게 살펴보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취득, 보유, 양도 시점마다라도 내 물건에 어떤 세금이 영향이 있는지, 어떻게 해야 유리한지 고민하고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대한 세금 중과를 피하되, 세금보다 자산측면에서 나에게 유리하다면 너무 두려워하지 않고 자산을 쌓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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