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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방문이 처음인 분을 위한 월급쟁이부자들 적응 경험담 (경제사노)

26.10.07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의 삶을 살다 문득 경제에 눈을 떠

월급쟁이 부자들 커뮤니티에서 3년째 성장중인 ‘경제사노’ 입니다. 

 

최근 월급쟁이부자들에서는 홈페이지/App 리뉴얼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이용하던 분, 처음 방문하는 분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방향으로 몇가지 기능이 개선되었는데요.

 

처음 월급쟁이부자들 홈페이지를 찾아들어올 때 느꼈던 감정을 기준으로 

새로 변화된 환경을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후기 적어보겠습니다. 

 


 

나에게 맞는 월부닷컴 사이트 적용 가이드 1.

의심보다는 수용적인 태도로

나의 현실을 자각하고 방법을 찾아낸다.

 

월부를 처음 방문했을 때  사노의 심리상태?!

 

뭔가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듯한 화려한 커리큘럼?!

내가 원하는 모든 정보가 이 곳에 있다는 기대감?

성공은 시간문제! 바로 부자가 될 것 같은 판타지?!

 

 

월급쟁이부자들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했던

제 첫 느낌은 

마치 온라인 도박사이트 같은 느낌의 공포감에

많이 망설였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뭔가 숨이 턱 막히는 그런 느낌에

‘유튜브로 충분히 정보가 넘치는데 굳이?’

‘부자가 되는 방법을 거져 알려줄리 없지~’

‘역시 혼자 해야하는게 맞는 듯!?’

 

 

손실회피 본능! 

‘내 돈을 털어갈 것 같다는 공포감’

‘방대한 정보가 저를 현혹한다는 무서운 느낌’

'눈 뜨고 코 베어가는게 이런 것인가?!'

 

그래도 3년의 시간 동안 실전 투자자로 성장해가며

이 곳이 그런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깊이 느끼고 있는데요

누군가는 제가 받은 첫 공포감에 고민이 깊을 텐데요

(곧 떠날지도…이 글을 보신다면 꼭!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의 삶이 그러했다는 것은

 더 이상 내 스스로 무엇인가 깨우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을 인정한다'

제 삼자의 도움이 되었든 어떠한 계기로

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지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메뉴가 화려해도 처음 이 곳을 방문하셨다면

이 곳! 만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나는 

 

‘집이 필요하거나?’

‘부가수입이 필요하거나?’

‘주식이 궁금하거나?’

등등 

 

어떤 것이 내게 맞을지 모르는 것에서 시작하여 

나의 재무 상황에 맞는 

자본체력을 쌓아가는 방향성을 1차로 품어내고 가야합니다. 

 

나에게 맞는 월부닷컴 사이트 적용 가이드 2.

내 상황과 비슷한 환경을 가진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활동하는지 찾아본다!

 

제가 이 환경에서 거의 3년 정도 활동하며 만났던 분들은 크게 3가지 부류로 구분해 볼 수 있었습니다. 

 

싱글 투자자(미혼자 / 기혼이지만 혼자 가족을 책임지는 분)

부부 투자자(어린 자녀 / 성인 자녀)

실버 투자자(은퇴를 앞두고 있는 분)

부류를 나누는 기준은 각자 생각하는 기준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대부분 이 카테고리 안으로 들어옵니다. 

 

투자 성향도 구분이 됩니다. 

가치 투자자 / 현금흐름 투자자 등

 

현재 활동의 목적에 따라서도 구분됩니다. 

부가수익 창출 / 노후준비 등

 

구분하는 기준이 달라도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제가 언급한 몇가지 범위 안에 무조건 들어옵니다. 

 

저도 그렇지만 이 분들이 이 환경에서 

자신의 흔적을 남깁니다. 

 

‘왜?’

제 자신도 누군가의 흔적을 보며 성장해왔기 때문에

(월부에서 시켰기도…ㅋㅋㅋ)

 

 

커뮤니티로 들어가서 

내가 관심있어하는 돈모으기 / 부동산 / 주식 / 부업

선택 후 관련 게시판과 관련 인기글을 살펴봅니다. 

 

처음에 전문가 칼럼은… 뭔가 의심스럽죠?

일반 게시글을 찾아보면 실제 이 환경 안에서

투자자로, 재테커로 성장중인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실제 활동하는 분들의 글을 보며 이 환경에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움직이는지 지켜봅니다. 

 

그러다 보면

나와 비슷한 상황과 환경에서 이미 먼저 걸어가고 있는 분들이 보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

글을 적은 분들의 닉네임을 통해 활동 기록을 추적합니다.

최소한 처음 느낀 공포감 보다는 뭔가 새로운 세계를 탐구한다는 느낌이 들겁니다. 

 

이 행동만으로

이 환경 안에 계신 분들이 어떤 과정을 경험하고 있는지 충분히 알아볼 수 있다는 점!!! 

 

저는 그렇게 공포의 감정과 의심스러운 부분을 해결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 해볼까?!’

Go~!

 

 

 

지금 돌아보면 3년 전 처음 이 곳에 방문했던 그 때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 라는 것을 느낍니다.

제 삶은 이 환경을 접하며, 이미 많이 변했고 계속 변화하고 있습니다. 

 

내 삶, 내 가족, 내 인생의 변화의 순간 !

이 안에서 찾을 수 있을지도요 ^__^ ~!

 

 

댓글 5

가즈엇
26.10.07 23:20

어렵지만 하나하나 해볼게요!

민트초코칩
26.10.07 23:31

조장님 글에서 조장님 목소리가 들리네요 ㅎㅎㅎ 경험담 공유 감사합니다😊

월부레슬리creator badge
26.10.08 18:50

경제사노님 꿀팁 글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옆에서 설명해 주시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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