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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보드 챌린지] 1년이 지났고, 10년을 채우면 나는 어디에 있을까?

24.05.15


안녕하세요 요x + 태x's daddy = 요태디입니다.
훗날의 내가 오늘의 나에게 고마워 할 수 있도록
하루 하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비전보드.


2023년 3월에 열반기초반을 처음 등록하고
첫 주의 과제였습니다.

왜? 그냥 부자되고 싶어 왔는데, 귀찮게 이런걸 시키지?
또, 왜 ppt를 잘해야 하고, 엑셀을 잘해야 하는거지?

'비전보드'라는 것을 인생 살며 세워 본 적이 없던
저는 생소함과, 나 자신을 정면으로 맞서 속을 들여다 봐야했던
비전보드라는 과제가 본능적으로 거부감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정확히, 내가 어떤 사람인지 들여다 본 적이 없던 저로서는
부자가 되고싶다라는 막연함뿐이었고, 스스로의 메타인지가 되어 있지 않았죠.

결국은 비전보드를 세웠고, 그 비전보드를 계기로
1년을 달려올 수 있었으며
정말 신기하게, 비전보드에 새겨넣었던 것들을
느리지만 하나씩 채워가고 있습니다.



장기 비전과 세부목표, 그리고 1년단위의 목표들을 세우고
이루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가장 신기했던 경험은
작년에 첫 비전보드를 세웠을 때,
1년 안에 1호기를 한다고 했었는데, 그때는 될 거란 생각보다
남들도 다 그렇게 하니까 따라했거든요.


그런데 놀랍게도 9개월만에 1호기를 제가 하고 있더라구요.

그 때 느꼈습니다.

왜 너바나님께서 부자가 되겠다고 찾아온 우리들에게
첫 과제로 '비전보드'를 작성하게 하셨는지

우리는 우리 자신의 '비전' 을 제대로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설정한 목표를 이기 위해 합당한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 수 있는 토대가 되어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제 이 과정을 '반복'해서 10년을 채울 것입니다.


그리고, 10년 뒤 제 모습을 궁금해 하고, 설레어 하며, 기대 속에
그 시간들을 살아갈겁니다.

그 모든 과정에서 월부인들에게 즐거운 동료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와 함께 하고 있는 지기19기 84조 동료들과
24년 5월을 소중히 여기며 잘 보내겠습니다.


꿈을 향해 우직하게 걷고 계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입니다~!!!



댓글

LuvSSong
24.05.17 01:12

요태디님. 안녕하세요. 지기반 진행중이시군요. 마지막 "우직하게"라는 말이 마음 속에 묵직하게 남네요! 1년 됐는데 10년 뒤는 어떨까? 묻는 태디님 물음이 마치 그 길을 정말 묵직하게 걷고 있는 사람만이 던질 수 있는 의미있는 질문 같아 마음에 울림을 줬어요. 메이저리그 직관 가즈아!!! 응원드려요 ^^

와~ 1호기 축하드립니다. 저도 왜? 이런걸 시키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과제로 비전보드를 만들고 매일 보니 왜!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같이 파이팅해요.^^

깡총
24.05.15 06:40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실제로 이루는 경험까지 벌써 해내셨군요! 9개월만의 1호기라니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만큼 노력하셨다는 뜻이겠지요. 요태님의 다음 비전보드 달성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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