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코칭을 받은 것 같은 감동과 눈물의 튜터링 (with 부자아내제인 튜터님) [내마중 7기 89조_돌맹이의꿈]


안녕하세요

작지만 절대 깨지지 않는

돌맹이의꿈 입니다.


오늘은

조장 튜터링 데이가 있었습니다.


사실 조장 튜터링 이후에

이렇게 후기를 남겨보는 게

처음입니다.


부자아내제인 튜터님

진심어리고 감동 가득했던

튜터링데이의 시간을

글로 꼭 남겨놓고 싶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느낀점과 적용할 점 위주로

작성해보겠습니다.





<성장은 불편함에서 생겨난다>


한 조장님께서

기초반 강의를 통해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사실 저도 이 부분이

정말 많이 궁금했습니다.


실전반 광클은 늘 떨어지고,

학교까지는 더더욱

까마득해보이고.


이런 상황속에서 기초반 강의를

반복해 들으며

어떤 방향으로 성장을

도모해야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와 같이 다른 조장님들도

늘 하시는 고민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성장은 익숙치 않은 곳에서 일어난다"



제 머리를 바로 스쳤던 것은


"조장" 그리고 "TF"


사실 저는

누구보다 게으르고

누구보다 느린 사람입니다.


그렇기에

불편하고 해야만하는 환경 속에

있는게 아닌 이상

혼자서는 잘 해내지 못합니다.


그런 제게

소중한 카페 ON TF의 기회가 주어져

해내고 있고,


항상 감사하게도

매번 조장이라는 기회가 주어져서


자연스레 나눔의 환경에

속해있어 왔습니다.



저는 제가 성장한 줄 몰랐지만,

뒤를 돌아보면

나누는 과정에서 제가 성장했음을

많이 깨달았습니다.


누군가 무언가를 질문할때

그것을 알려주면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깨달았고,


그리고 제가 성장했음도 함께

깨달았습니다.




물론 조장, 그리고 TF가

마음과 몸적으로

편한 것은 아니지만,


이런 환경에 있어서

제가 성장할 수 있었다는것

제 스스로 너무 잘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보다 훨씬 먼저 앞서서

미리 성장의 경험을 해보신

튜터님께서 이 방향이 맞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말씀해주심으로써


제 성장의 방향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성장에 대해

올바른 키를 잡아주신

부아제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









<왜 조장을 하시나요?>


제 질문이 채택 됐습니다.

저는 나눔의 방향성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누군가

물어보는 것에만 답을 하는

수동적인 나눔이 아닌,


능동적인 나눔을 하고 싶었기에


능동적 나눔의 방법에 대해

질문을 드렸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제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돌맹이님은 왜 조장을 하시나요?"




저는 솔직하게 대답해드렸습니다.


계속 해나가기 위해선

저만의 즐거움이 필요했는데,


누군가를 도와주고

감사하다 고맙다는 말을 듣는게

나에게는 즐거움이라서

조장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성장을 위해서도

조장을 한다고도 말씀드렸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제게 잘 하고 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감격적..ㅜㅜ)




내가 성장을 위해 하는 행위와

내가 보상으로 느끼는 동기가

일치될 때


성공확률이 높아진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무언가를 할 때

부수적인 것을 나의 목표로 삼거나

부수적인 것을 나의 동기로 삼는다면


내 행동과 동기가

일치되지 않으면서

성공확률이 낮아진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옳은 방향을 가진

고민일까? 라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가 고민하는 이 방향이

옳은 방향이라는 것을

튜터님 덕분에 다시한번 더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내마중 시간동안


조원분들을 위해서

어떤 나눔을 드릴 수 있을지

좀 더 마음껏 고민해볼 수 있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나눔의 방향성에 대해

알려주신 튜터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투자를 하는 이유>


마지막 질문이었습니다.


모두가 눈물을 흘렸던 시간..


워킹맘에 상황이 여의치 않아

투자활동에 제대로 전념하지 못하는

지금의 상황에

속상해 하시는 분의 고민이었습니다.


튜터님께서는

자신의 경험담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직접 쓰셨던 글도 보여주셨습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알게 된 것들]

https://cafe.naver.com/wecando7/4493573



사고라는 죽음의 순간 앞에서

가장 먼저 생각이 들었던건


'나 부자 못되네'

가 아니라,


'나 애들한테 짜증나고 나왔는데 어떡하지'

였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투자를 하는 본질적인 이유

성장하고 싶어서

가 아니고,


그저 가족때문 입니다.



더 치열하게 성장하고,

더 치열하게 성취해내는 것도

넘 중요하겠지만,


이것을 하는 행위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절대 잊지 말아야 된다는 것

깨달았습니다.


튜터님의 말씀을 들으며

짜증을 내고 전화를 끊었던

부모님과의 통화가 떠올랐습니다.




내가 왜 투자를 했더라?

를 떠올려보면

저도 가족을 위해서였습니다.


그런데 본질을 잊고

투자라는 수단 때문에

본질인 가족에게 상처를 주고 있었습니다.


절대 본질이 무엇인지

잊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 했습니다.


마지막에 모두 함께

눈물 흘리며 마무리했던

튜터링데이...♡





정말 잊지 못할 순간이었습니다.


역시 조장 지원하길 너무 잘했다!!!!!!!




튜터님께서

저희를 위해 얼마나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하시는지를

너무너무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진심으로 나누시는 튜터님을

언젠가는 꼭 직접

뵙는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부자아내제인 튜터님

항상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튜터님의 모든 나날도

전부 응원드리겠습니다.



댓글


ㅣ윤이나ㅣuser-level-chip
24. 05. 15. 22:58

울 돌맹조장님♡ 튜터링데이에서도 좋은 질문으로 긍정적인 영향력 뿜뿜하는 돌맹조장님을 늘 응원합니다♡

알밍user-level-chip
24. 05. 15. 23:24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하는 돌조장님 늘 긍정기운 감사합니다^^*

말뽕선생user-level-chip
24. 05. 15. 23:43

알맹 조장님 후기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