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광역시에 1호기를 계약했습니다. 계약시에는 몰랐던 하자부분이 수리하려고보니 자꾸 범위가 넓어집니다. 처음에는 문짝 필름, 도배정도만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업체 견적을 받다보니 화장실, 거실 바닥 타일이 떠 있어서 교체가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이정도면 올리모델링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냥 돈들이고 할까, 비선호생활권인데 부분수리만 하고 전세 만기시 좀더 저렴하게 팔고 나올까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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