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열반스쿨 기초반을 마치고 10월을 보내고 있는 꿈지기83입니다.
과연 제가 현재 듣는 것이 도움이 될 만한 강의는 무엇일까 궁금하여 처음으로 Q&A 남겨보아요.
청약에 당첨되어 새로운 집으로 내년 7월 이사갈 예정이고, 영끌에 가까운 원리금 상환이 예상됨에도 내 집 마련을 먼저 하자고 짝꿍과 의견을 맞췄는데요~~강의를 듣다 보면 새로운 집을 전세나 매도를 해야 하나 고민한 순간도 있었는데, 저희는 안정적인 주거가 우선으로 예상되어 최대한 그 집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26개월 11개월 연년생 아이 둘이 있어 강의를 듣는 것도 망설여져 실전준비반과 내집마련 기초반을 신청하지 못했는데요.
그럼에도 경제적인 자유를 얻고자 하는 제 마음은 굳건합니다!!
확실히 강의와 조모임과 같은 환경이 없으니 느슨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이러한 제 환경 안에서 올해나 내년 초에 강의를 들어보고자 하는데, 과연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가 무엇인지 선배님들의 조언 청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의견을 여쭐 수 있는 월부닷컴이 있음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