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을 들으면서 왜 너바나! 너바나! 하는지 알게 되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이 명제가 가슴 한가운데에 박히는 강의였다
열기반을 들으며 이전 투자실패를 틈틈이 복기했다
주택을 투자대상으로 보지 못한 것이, 내겐 가장 큰 리스크였다
이런 의식적 각성에도 불구하고 집에 관련된 악몽을 여러 번 꾸었다
그럴 때마다 집에 대한 낭만으로 가득 차 있는 내 무의식이 흔들리고 깨지는구나 하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자본주의에 맞는 새로운 낭만으로 깨지고 무너진 곳을 메꾸리라 다짐해 본다
아파트 투자에 대한 남다른 통찰력을 아낌없이 내주신 너바나님 고맙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투자성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