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독서 모임_윤이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 후기 (feat.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

 

 

 

💖 제목(책 제목 + 저자) : 나는나의스무살을가장존중한다

💖 저자 및 출판사 : 이하영 / 토네이도

💖 읽은 날짜 :  24.07.07 - 10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독서운동명상 #마인드 #부자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TV러셀이 강력 추천한 책

  1. 이하영님은 유튜브 채널 ‘TV러셀’에서 진행한 인터뷰가 단기간에 500만 뷰를 돌파한 화제의 인물
  2. 지독한 가난을 이기고 대한민국 상위 1% 부를 이룬 의사이자, 인생 멘토로 꿈과 성공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방법을 제시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분.

 

 

2. 내용 및 줄거리

  1. ‘내 삶에 대한 확신’이 극적인 변화의 시작이었다고 전하며, 그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함
  2. ‘매 순간 열심히 살아라’, ‘높은 목표를 세워라’ 등 기존 자기계발서에서 상식처럼 통하는 주장을 완전히 뒤집고, ‘대중과 멀어져라’, ‘좋은 결과에 대한 당연함을 허락하라’, ‘부정적인 생각을 역이용하라’ 등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임.
  3. ‘가난, 불안, 실패’가 각인되어 있는 무의식을 ‘감사, 부, 성공’로 송두리째 바꾸어 인생을 퀀텀 점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기도 함.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바뀔점 1

20분 독서, 20분 운동, 20분 명상을 꼭 해봐야겠다.

특히 나를 바라보고 있는 진정한 나, ‘참나’와의 만남의 시간이 ..

잘 와닿지 않지만 만들어봐야겠다.

 

바뀔점 2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는 생각으로 극적인 변화를 , 극적인 성공을, 꼭 '내가' 이뤄내야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나는 관객이라는 것. 나는 주인공이 아니라는 그 사실만으로도 나를 자유롭게 한다

 

바뀔점 3

  • 내가 만드는 갈등은 결국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을 경험하게 끔 타인을 통해 만드는 것은 아니었나?

되돌아보면 우리를 힘들게 했던 모든 관계는 다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다. 

부정적으로 각인된 그의 모습은 어떤 말도 곱게 들리지 않게 한다. 

관계가 틀어지면 상대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분노와 복수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미약한 아이일 뿐이다. 

 

바뀔점 4

  • Morning ritual

아침에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나의 ㅇㅇ아’로 나를 깨우며, ‘아이는’의 미소로 오늘을 시작해보기

그것이 습관이 될 때, 무료한 일상 속 나도 모르는 미소가 입가에 맺힐 것이다. 

그 미소로 하루를 채워 나갈 때, 변화가 즐거워지고 성장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삶의 성장과 발전은 이렇게 굴려 가는 것이다. 

그리고 이 ‘굴러감’이 관성을 지닐 때 인생이 꽤 훌륭하게 ‘흘러감’을 느낄 것이다.    

작은 성취, 나와의 만남 그리고 좋은 느낌    

이보다 좋은 리추얼이 있을까? 나는 13년째 하고 있다. 내일 아침부터 실천해보자. 그래야 변할 수 있다.

지금처럼 살 수는 있어도, 지금부터는 잘 살아야 한다. 꼭 그렇게 되길 바란다.

 

바뀔점 5

  • 즐겁게 살아야지!

‘대충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대충 살게 해주는’ 인생을 펼쳐낸다.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열심히 살게 해주는’ 삶을 숙제로 내준다.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무의식은 즐거운 오늘, 재미있는 내일, 흥겨운 모레를 선물로 보내준다.    

그러니 애써 올라가려고 하지 말자. 편하게 내려가자. 그게 우리의 미래다.

 

바뀔점 6

  • 이미 된 것처럼, 하루하루 충실히 즐겁게 살기!

시점과 시점은 연결되어 있다. 그것이 스티브 잡스가 말한 점들의 연결(connecting dots). 

대기업에 다니는 하루만큼, 오늘을 충실히 보내보세요. 그 연결성 안에서 삶이 이미 변해 있습니다.

 

있는 것에 감사하면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4.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페이지와 함께 작성해 주세요)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은 이

1️⃣ 사는게 재미없고 우울할 때

하지만 그 뻔함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늘 즐겁고, 행복하고 싶다. 

기쁨을 만끽한 채, 성공만을 추구하고 싶다. 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 게 문제다.

그렇다면 내가 그 문제의 답을 알려주겠다. 나는 이걸 깨닫는 데 28년이 걸렸다. 답은 이거다.

 ‘사는 게 즐거워지면 삶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너무 허무한가? 그런데 사실이다. 사는 게 즐거우면 기쁨도 즐겁고, 슬픔도 즐겁다. 성공도 즐겁고, 실패도 즐겁다. 즐거움도 즐겁고, 두려움도 즐겁다. 나의 희로애락과 생로병사는 모두 삶 안에 있다. 

그런데 그 삶이 즐거우니, 모든 것이 즐거운 것이다.

 즐거워지기 위해 살면 즐겁게 살지 못한다. 즐거움이 하나의 조건이 된다. 

조건은 그것을 충족했을 때만 즐겁게 된다. 즐거움은 조건이 아니다. 즐거움은 본질이다. 

즐거움이 삶의 기본값으로 세팅될 때, 우리는 삶의 모든 드라마를 즐길 수 있다. 당신의 삶을 즐겨보라. 

그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2️⃣

지금까지 잘 살아왔으면 어제와 똑같이 살면 된다. 하지만 어제와 다르게 살고 싶다면, 당연함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사는 게 즐거워지고, 영화를 보듯 삶을 즐기게 된다. 

그리고 어느새 람보르기니를 타는 부처가 되어 있을 것이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1️⃣ 몰입해야 성장한다 

 즐거움의 본질은 ‘잘함’이다. 우리는 뭔가를 잘하게 될 때 즐겁다. 

이 ‘잘함’이 ‘재미’보다 지속력이 강하다. 재미난 것을 할 때도 즐겁다. 

하지만 그 재미난 것을 내가 남보다 잘할 때 흥미를 느끼고 계속하게 된다. 그러면서 더욱 성장하게 된다.

 

2️⃣ 좋은 결과에 대한 당연함을 허락하라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누구는 아마추어 선수로 머물고, 누구는 손흥민 같은 최고의 선수가 된다. 그 이유는 노력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며, 그로 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는 이 당연함을 당신이 허락하지 않아서다. 당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을 허용할 때, 인생이 그렇게 될 것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그때 비로소 만 시간의 법칙이 빛을 발하게 된다. 자신감과 당연함이 당신을 감싸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알게 된다.

 ‘아, 손이 눈보다 빠르구나!’ 

 

3️⃣ 부자로 성장하는 근본 원리 3가지 

첫째, 기록하라

둘째, 명상하라

명상이 삶의 일부가 될 때 받게 되는 최고의 선물이다. 바로 당신의 수호천사이자,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시선이다. 대중은 이 시선이 없다. 그리고 아무리 말해줘도 믿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지 않는 것이 대중이고,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아는 이가 부자다. 

셋째, 움직여라

부자 중 76%는 일주일에 4회 이상 운동을 하고, 가난한 사람은 23%만 운동을 하고 있다. 

나는 주 4회 필라테스를 하고, 주말마다 조깅을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골프를 하고, 일주일에 반만 엘리베이터를 탄다. 

스스로 어떤 행위를 하며 하루를 보내는지 일상을 살펴보자.

 움직일 때 몸은 가벼워진다. 이 가벼운 느낌이 마음의 무게까지 줄여준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마음이 유쾌하면 즐거움이 생기고, 지금이 즐거우면 지속할 수 있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즐거움은 일상이 되고, 운동은 습관이 된다. ‘나도 모르게’ 웃으며 운동하게 된다. 

 

4️⃣ ‘아이는’

나는 아침을 '아이는'으로 시작해서 거울이 있는 모든 곳에서 '아이는'을 연습한다.

그리고 나의 얼굴을 본다.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은 이미 바뀌어 있다. 그게 인생 역전의 시작이다.

 

5️⃣ 시기별 동질성

학창 시절(초,중,고): 지역적 동질성

대학 시절: 성적의 동질성

사회생활(30~40대): 업무적 동질성

40~50대: 경제적 동질성

노년기: 건강의 동질성

 

6️⃣ 긍정적인 미래를 당기는 가장 쉬운 방법

결과는 과정에서 오는 것이고, 즐거운 과정은 반드시 즐거운 결과와 연결된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Steve Jobs)는 “인생의 점들은 연결되어 있다”고 말했다. 반드시 기억하자. 

불행한 예감이 틀리지 않듯, 행복한 예감도 ‘결코’ 틀리지 않는다.

 

7️⃣ 인간관계는 타인이 아닌 자신과 맺는 관계다

나와 남의 관계는 사실 나와 나의 관계가 표현된 것이다. 내 안에 상처받은 뿌리 감정이 그를 통해 표현되는 것이다. 세상은 나의 내면이 투영된 것이고, 그는 내 안에 두려움을 느끼게 해주는 역할 수행하고 있다. 

내가 그와 대화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상대를 거울삼아 나의 뿌리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이것이 인간관계의 핵심이다. 

 

8️⃣ 내가 행복하면 남에게 상처 주지 않는다 

그 깨달음이 찾아왔을 때, 나는 눈물이 났다. 이미 돌아가셨지만 그도 자신의 뿌리 감정을 해결하지 못한 채 우리와 이별했다. 그렇게 보였을 뿐, 그도 상처받은 사춘기 소년의 트라우마를 표현하고 있던 것이었다.

 되돌아보면 우리를 힘들게 했던 모든 관계는 다 그들의 말과 행동을 통해서다. 

부정적으로 각인된 그의 모습은 어떤 말도 곱게 들리지 않게 한다. 

관계가 틀어지면 상대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분노와 복수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그도 두려움에 떨고 있는 미약한 아이일 뿐이다. 어린 시절, 학창 시절, 사회 초년생 시절, 해결되지 못한 그만의 상처를 간직하고 있다. 

그 상처를 당신을 통해 표현하고 있을 뿐이다.  본능적으로 ‘나는 이런 상처가 있어요. 이런 두려움이 있어요.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이 있어요’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핵심이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남에게 전달’하는 게 아니다. 그들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 

 

9️⃣ 당신은 이미 완전하다

완벽은 충족의 차원이고, 완전은 존재의 차원이다.

 

인생도 그렇다. ‘잘’하려고 하지 말고, ‘즐’기려고 해라.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그냥 즐겁게 살았을 뿐인데, 열심히 산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걸 이루었다는 것을. 

그 경험이 당신을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당신이 이미 완전한 존재임을 알게 될 것이다. 

부족함이 있어야 그것을 채우는 즐거움이 있는 것이다. 

 

풍요만 추구하고, 풍요만 펼쳐지는 인생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환상에서 벗어나라. 완벽은 없다. 그 미완벽이 당신이고, 당신이 있는 세상이다. 

그렇기에 당신의 삶은 완전하다. 완전은 완벽와 미완벽을 이미 품고 있다. 그 삶을 응원한다. 

아직 덜 익은 당신의 삶, 그 삶을 사랑하라. 이미 그 자체로 완전하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1️⃣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첫 번째 기본기, 독서에 대해 알아보자. 책은 목표가 아닌 수단이 되어야 한다. 

책은 다 읽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독서는 종이에 박힌 활자를 읽는 게 아니라, 그 활자가 내 언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작가의 생각을 해체하고, 나의 생각을 해체하여 새롭게 편집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말이 달라지게 된다. 

나만의 새로운 언어, 메터드(metord, meta와 word를 합친 말)가 생기기 때문이다. 

나의 메터드는 내 세상과 주변을 변하게 한다. 

세상은 언어로 이루어져 있고, 내가 쓰는 언어에 따라 나의 세상은 바뀌기 때문이다. 언어로 채워진 세상, 그 세상 속에서 나도 언어로 물들고 있다.

 

평소 어떤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가? 그 단어가 당신의 세상을 만들고 있다. 

그것을 풍성하게 채우고, 변화시키는 힘이 바로 독서다. 풍요의 말과 결핍의 언어는 이 차이에서 비롯된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가 독서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독서의 빈부격차가 경제적 빈부격차를 만든다. 그리고 이 격차는 양극화로 이어진다. 

그래서 독서 습관은 부자의 기본 습관이다. 

 

책은 다가가고, 펼치고, 쓰고, 저장하면서 읽어야 한다. 책은 눈으로 보는 게 아니다. 

책은 발로 다가가, 손으로 펼치고, 눈동자를 움직이고, 펜으로 쓰고, 노트북에 입력하고, 카톡으로 감동하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알게 된다. 책은 몸으로 읽는 것이다. 

 

2️⃣ 체력은 모든 것을 바꾼다.

불평, 불만, 불안의 3불을 일으키고 분노, 공포, 우울로 이어진다. 그 생각, 감정, 느낌이 나타날 때 우리는 생각에 빠지고, 감정과 하나가 되며, 우울의 늪에서 허덕인다. 생각 지옥에 빠지는 순간이다. 

부정적 생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우리는 잿더미가 될 때까지 활활 타오르게 된다.

고통과 괴로움은 정신력으로 극복하는 게 아니다. 체력으로 극복해야 한다. 운동해본 사람들은 안다. 

매일 아침에 운동하고 출근을 하면 하루가 달라진다. 출근길이 달라지고, 아침 풍경이 달라진다. 

몸이 가벼우면 마음이 가벼워지고 발걸음도 가볍다. 표정은 밝고 여유가 있다.

 

뇌과학적으로 볼 때는 ASPA(Amygdala Stabilization PFC Activation)를 통해 시선이 높아진다. 

우리 뇌에 두려움을 느끼는 편도체(Amygdala)는 운동을 통해 안정화(Stabilization)된다. 

편도체가 잠잠해지면 시선이 높아진다. 안구 위에 위치한 전전두엽피질(PFC) 부위가 활성화(Activation)되기 때문이다. 이 부위가 활발해지면 시선이 높아진다. 마치 안구 위에 위치한 PFC가 우리 눈을 위로 당기는 느낌이다. 

대상에 대한 인식능력, 창의력, 통찰력이 좋아지기 때문이다. 

 

그때 현실을 허용하는 능력이 생긴다. 나를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는 일들도 한번 경험해 볼 여유가 생긴다. 

명쾌한 눈을 지닐 때, 현실을 허용할 수 있다. 운동이 가지는 효과다. 운동은 근력 키우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상쾌한 몸과 유쾌한 마음, 명쾌한 눈을 지니기 위해서다.

 

스쿼트 하나, 팔굽혀펴기 하나, 계단 하나 

운동은 하나만 하면 된다. 이 '하나'가 중요하다. 그 이후는 계속하게 된다.

인간은 관성의 동물이기 때문에 그 이후는 계속하게 된다.

 

우리 생각의 90% 이상은 ‘부,무,반’이다. 부정적인 것, 무의미한 망상, 그리고 이 둘의 반복이다.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생각은 거의 없다. 

그래도 쉽지 않다면, 내가 하는 팁을 알려주겠다. 

아침에 일어날 때, 스쿼트 하나 할 때, 책의 첫 장을 펼칠 때 아주 유용하다. 

생각의 간섭을 일으키지 않고 행동하는 방법이다. 바로 무산소행위, 3A(AnAerobic Activity)다. 

숨을 참고 행동하는 것이다. 뇌에 산소를 주지 않고, 생각의 참견 없이 행동하는 방법이다. 한번 해보자. 

몇 초 지나지 않아 침대에서 일어나고, 스쿼트를 하나 하고 있으며, 책은 손에 있다. 숨은 그 후 쉬는 거다. 

 

3️⃣ 하루3분 명상의 힘

호흡은 그 자리에서 일어났다가 사라진다. 숨은 내가 쉬는 게 아니라 쉬어지는 것이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수호천사가 나를 위해 숨을 일으키고 있다. 그가 바로 진정한 나다. 

나를 바라보고 있는 진정한 나, ‘참나’와의 만남이다.  그가 바로 나의 수호천사다. 

나를 숨 쉬게 하고, 내 심장을 뛰게 한다. 그가 나와 함께하고 하고 있다. 

그 느낌을 간직한 채 이제 눈을 떠보자. 명상의 목적은 이거다. 

생각의 늪에 빠진 나에게서 벗어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만드는 세상에 내 삶을 내맡기는 것이다. 이것이 명상의 본질이다.

 

내 생각대로, 계획대로 이루어진 것은 1%도 되지 않는다. 

나머지 99%는 어떤 운에 의해서, 우연한 기회가 와서, 나도 모르는 인연이 펼쳐져 만들어진다.

당신의 직업을 한번 생각해보자. 과연 그 직업을 학창 시절에 얼마나 원했는가? 

지금의 모습을 10년 전에 계획했는가? 절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당신의 세상이 인연을 만들어 오늘을 펼쳐내는 것이다. 

그 오늘이 내일로 연결되며 미래로 이어진다.

 

  • 목표는 오히려 한계가 된다

그러니 당신의 시선, 나의 수호천사를 자주 만나 그의 이름을 불러주어라. 그러면 알게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을 자주 불러줄 때, 그는 당신에게 다가와 풍요의 꽃을 피워줄 것이다. 꼭 그렇게 된다. 

이제 눈을 감고 그를 만나라.

 

 

4️⃣ 부자의 말투

*3감: 감사 / 감동 / 감탄

*3불: 불평 / 불만 / 불안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된다면

 

1️⃣ 부의 시작점

  1. 인간
    “가난한 사람이 돈이 많아졌다고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이 없을 때 보내는 시간, 돈이 없을 때 보내는 공간, 그리고 그때 만난 사람들과 지금의 이 3가지가 완전히 달라져야 부자의 삶을 살 수 있는 거예요.”
  2. 공간
    습관은 환경(EnVironment)과 좋은 느낌(Good Vibe)을 통해 만들 수 있다
    즐거운 공간 속의 시간은 무의식에 저장된다. 나에게 그 공간은 스타벅스고, 출근길 운전석이며, 서울숲 벤치다. 그곳의 즐거움은 그 시간의 즐거움으로 연결되며, 즐거움과 함께하는 행동은 나의 일상이 된다. 
    굿 바이브와 함께하는 행동은 나의 무의식에 저장되고, 그 무의식은 내일의 행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EV와 GV가 습관을 만드는 이유다.
    부와 성공을 위한 작은 사치는 공간을 즐겁게 만든다. 그 느낌 속에서 습관이 만들어진다. 
    공간의 습관이 바뀔 때, 나의 시간은 바뀌게 된다. 그러면 나의 미래는 이미 변해 있다. 
    과정이 있어야 결과가 있는 것이고, 결과는 과정을 선택했을 때 이미 준비되어 있다. 
    삶은 그렇게 펼치고 만드는 것이다. 공간이 만드는 습관의 변화, 그것이 시크릿이다.
  3. 시간
    당신은 돈에 어떤 의미를 담는가?  담고 싶은 돈의 가치는 무엇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가?
    → 나의 답 ? 자유

     

    시간에 대한 자기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그것이 행복한 부자의 모습이다. 당신도 그렇게 될 것이다. 이것만 기억한다면 말이다. 
     ‘돈은 시간이다!’

2️⃣ 풍요의 자리에 머물러라

알고 있는가? 풍요의 자리에 태풍의 눈이 있다. 고요하고 조용한 그 눈의 자리에 머무를 때 태풍 같은 변화는 이미 당신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 당신의 내면이 풍요로울 때 미래는 찬란할 것이다. 당신도 그 자리에 있기를 바란다. 늘 풍요의 자리에 머물기를 기원한다. 두려움이 아닌 행복한 그곳에서 딸기를 먹어야 한다. 그곳에서 먹는 딸기가 맛있는 것이다.

 

3️⃣ 인사하는 삶, 부의 시작이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실천하자. 감사와 감동과 감탄하는 사람을 곁에 두어라. ‘3불’ 하는 친구는 관계를 정리하고 연락을 차단해라. 그런 사람을 친구로 두기에 인생은 너무나 짧다. 그렇게 해야 짧은 인생이 길어진다. 

감동하면 길어지고, 불평하면 짧아진다. 추억의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꼭 그렇게 해라.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해라. 그러면 말투가 바뀐다. 감사의 말, 감동의 단어, 감탄의 느낌표가 함께할 것이다. 

그 말투가 당신의 세상을 채울 것이다. 그러면 당신은 이미 부자가 되어 있다. 

감사하고, 감동하고, 감탄하는 삶이 펼쳐질 것이다. 곧 그렇게 된다.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1️⃣ 내 미래를 만드는 방법

당신과 시시포스의 삶에 차이가 있을까? 

시시포스가 끊임없이 바위를 밀어 올리듯, 당신도 매일 목표를 향해 올라간다. 

바위처럼 무거운 오늘의 현실을 있는 힘을 다해 내일로 밀어 올린다. 

오늘을 누리지 못하고 내일로 하루를 넘기고 있다. ‘열심히’에 중독되어 ‘즐겁게’를 못하고 있다. 

즐겁게 못 사는 것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우리는 왜 늘 위를 향해 올라가고 있을까? 

왜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항상 높은 곳에 있을까?  미래에 대한 착각 때문이다. 

우리가 원하는 미래는 위에 있다는 착각이다. 생각해보면 우리가 원하는 미래, 꿈, 목표는 늘 위에 있었다. 

항상 내 머리 위에서 반짝이며, 열심히 노력해서 이곳에 도착하라고 부추겼다. 

 

하지만 진실은 반대다. 시간의 진실을 아는 순간, 미래는 내 아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시간의 최면에 빠져 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흐르며 그 역순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착각이다.  

20세기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이렇게 말했다.  

“시간은 환영이다.”  

그는 시간은 똑같이 흐르는 것이 아니고, 중력과 속도에 따라 뒤틀리고 늘어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더 나아가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한다고도 말했다

이는 아인슈타인 이후의 수없이 많은 양자 물리학자들의 주장이기도 하다.

 

2️⃣ 원하지 않는 현실이 펼쳐졌던 진짜 이유

‘내가 20대에 그렇게 노력했지, 너무 고마워. 네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는 20대의 나를 진심으로 존중해.’

나에 대한 질문과 오늘의 감사 그리고 자신에 대한 감동, 그 과정을 통해 지금을 허락해라. 

그것은 다른 누군가가 해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가 해야 하는 삶의 과제다. 

그 빛나는 미래를 위해 오늘에 감동하라. 알고 있는가? 지금 여기가 이미 미래다.

 

3️⃣ 있는 자는 더 넉넉해지고, 없는 자는 더 가난해진다

스무 살의 내가 그토록 원했던 삶이 바로 오늘이다. 오늘의 당연함은 스무 살의 간절함이 만든 것이다. 

그 당연함에 감사하는 것, 그것이 풍요의 본질이다.  오늘의 당연함에 감사하라.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에 감사해보자. 나를 감싸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이 감사와 감동의 도구다. 

당신이 10년 전에는 꿈꾸지도 못했던 것들이다. 오히려 꿈꾸고 바랐던 것들일 수도 있다. 

그러니 모든 것에 감사하자. 있는 것에 감사할 때, 있는 자가 되어버려 없는 것도 나타난다.

 

 

  • 에필로그

    어머니의 ‘3그’는 나에게 보물 같은 지혜다.    “그렇구나, 그럴 수 있다, 그래라 그래.”


댓글


정키user-level-chip
24. 07. 10. 21:57

저도 이책 읽었는데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아침에 아이리~ 생각 날때 마다 아이리~ 하고 있어요.. ㅎ 3불보다 3감을 실천하며 살려고 노력중인데 할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