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안녕하세요. 제이든J입니다.
2주차에는 부자대디님께서 강의해주셨습니다.

한 달에 하나의 지역을 파악하기 위해
우리는 임장을 합니다.
꼭 발로 직접 모든 것을 밟아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어요.
분위기 임장은 상권을 보고 느낌을 느껴보고
생활권을 나누고 사람들을 보는 것이었습니다.
이걸 꼭 걸어서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이번엔 살짝... 아주 살짝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더웠거든요.
햇빛이 너무 따가웠거든요.
하지만 그렇게 하면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내가 직접 발로 걸어봐야
현장의 생생한 느낌을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기억에 더 잘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학습의 피라미드입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실제로 해보지 않는다면 학습의 효과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우리의 생각을 가지고
조모임을 통해 토론을 해보고
내가 실제 임장을 발로 가봐야 합니다.
그리고 실전 투자를 해야 합니다.
부자대디님
토요일이 다가오면 임장을 갈 준비를 합니다.
더군다나 지방임장을 가려면 새벽 첫 차를 타고 가야 합니다.

저도 새벽 기차를 타고 임장지를 갔다가
1박을 하고 다음날 일요일에 올라왔습니다.
한두 달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걸 평생...? 한다고 생각하면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자대디님은 역시 주말에 임장을 잘 다니셨습니다.
하지만 그런 부자대디님도
어떤 날은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주말임장 준비를 안 하신 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럴 때 동료분이 전화가 와서
임장 같이 가자고 손 내밀어주셨다고 했어요.
아무 준비 없이 나갔지만 임장 준비를 하신 동료분 덕에
임장을 같이 했고
투자까지 하셨다고 합니다.
되돌아보면 그 당시가 슬럼프였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슬럼프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시기는 똑같지 않을 수 있겠죠.
그렇기에 우리는 함께 가야 합니다.
제가 괜찮을 때는 동료분들에게
먼저 손 내밀 수 있습니다.
제가 슬럼프 일 때는 동료분이
손을 내밀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함께 멀리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기12기 놀이터에서 저스틴이버 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입니다.
내가 먼저라는 능동적인 태도.
한 발짝 더 나아가는 태도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슬럼프가 오지 않은 저
열심히 능동적으로 한 발 더
행동하겠습니다.
부자대디님
1등 뽑기도 사실 저번 임보부터 완성을 했습니다.
이번 달은 임보가 4번째입니다.
이제는 보고서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닌
진짜 투자를 연결 짓는 임장보고서를 쓰고 싶습니다.
보고서를 잘 쓰기 위해서
학점 받으려고 이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니까요.
우리는 투자하려고 월부에 온 것이니까요.
투자해서 성과 얻으려고 필요한 임보를 쓰는 것이니까요.
계속해서 투자, 투자, 투자를 머릿속에 넣겠습니다.
부자대디님

23년 5월에도 들었던 말이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당연한 말을 왜 하고 있는 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한 달간 지역 하나를
임장하면서, 임장 보고서를 쓰면서
해야 할 일에 집중했습니다.
실제 투자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해야 할 선까지 적당히 하고
적극적으로 달려들지는 않았습니다.
저번달 실전반을 하면서
진짜 투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매물임장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부사님들과의 대화가 좀 더 편했습니다.
나는 진짜 투자를 할 거니까.
이번 임장지역에서
투자자를 꺼리시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이런 생각도 들었어요.
매임 꼭 해야 하나...?
꼭 해야죠. 투자하려면!!!!
나는 투자할 건데 어떻게 매임을 안 할 수가 있죠??!?!?!
매임 안 하고 내 돈 넣을 수 없으니까요!
다시 파이팅을 챙겨서
투자한다는 마인드로 매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부자대디님
아직은 제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정말 지방 광역시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접 발로 걸어 다니는데 의미가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1호기 경험담,
실전 투자 경험담,
10억 달성기,
튜터님의 조언
멘토님의 조언
이런 것들을 실제로 보니까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자대디님께서도 의미가 있는지 몰랐지만
나중에 쌓여서 실전 투자를 했을 때
성과가 났을 때
의미를 찾았다고 하셨습니다
저 역시 합리적인 근거가 없더라도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쌓아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토대에 나중에 제가 씨앗을 뿌리면
성과가 날 것이니까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