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과모음님의 강의를 통해 임장을 왜해야하는지알게되었습니다. 또한 각 스텝별 세부사항들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너무 정량적인것에 매몰되지말아야함을 알수있었습니다.
간혹 월부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얽메이는경우가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중요하지만 중요한것이아닙니다.
예를들자면아래와같습니다.
출퇴근시간 29분과 31분의차이
내가 어느동네에서 본 외제차갯수가 52대라면 47대를 목격한동네보다 좋은것인가?
월부에서제시한기준은 편리하고 내 기준을 확립할수있어좋습니다. 그러나 그것역시 비교평가를쉽게하기위한도구일뿐 너무 매몰되지않는것이 좋은 공부라생각합니다.
부처를만나면 부처를죽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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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자존감을 잃지않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도 할수있다는 믿음. 차근차근 해나가는것의 중요함을 알게되었습니다. 원씽의 도미노효과가 생각나는 강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