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열심히 하다가 중간에 그만두지 말고, 대충하면서 길게 해라"
물론 ‘대충’ 이라는 워딩은 약간의 유머러스함을 더하기 위한 요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체적인 의미를 되짚어 보면 나 같은 초심자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월부닷컴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의 성공 사례, 성취감, 성장력 등은 나에게 동기부여가 되면서 동시에 내 눈높이가 된다. 이 눈높이는 어느덧 내 현실(내 실력 혹은 내 능력)에 비해 많이 높아져 있었고 이런 괴리감은 오히려 시도 자체를 저해하는 요소로도 작용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고 있었다.
코크드림님이 편안하게 던진 한 마디였을 수도 있지만, 받아들이는 내 입장은 위안과 의욕을 상기시켜주는 값진 한 마디였다.
나는 열심히는 할 것이다. 그리고 대충하지도 않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포기하지 않고 오래 오래 할 것이다.
“투자할 아파트 고르는 방법”
혹할만한 문장이다. 내가 투자할 아파트를 고르는 방법이라니? 왜 이제야 알려주는 거지?
아니나 다를까 이 월부 시스템은 역시, 실력을 길르는데 포커싱이 되어 있는 듯 하다.
비교 평가를 하는데 있어서 1~100까지 고려 사항들, 수도권&지방 별 중요 선호 요소 등 여러가지 비교 사례를 뒷받침하는 예시를 사용하여 더더욱 전달력 있는 강의였다.
사실 전세 셋팅과 인테리어,,, 이 부분은 전혀 와닿지는 않았다. 뭔가 아직 1호기 투자를 당장 하겠다는 마음이 없어서 인 것일까? 정확한 이유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용 자체는 흥미로웠다. 어디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과정을 상세히 공유해준 덕분에 간접체험(?)을 했다고나 할까..
아마 기간이 좀 지나고 나서, 이번 강의는 다시 생각날 것 같다.
내 학습 성향은, 필요한 상황에 놓였을 때 습득력이 배가되기 떄문이다.
아무튼,,, 처음 들어보고 인지했던 내용들이 다양한 3주차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