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호기를 꿈꾸는 초보 월부인입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에는 잔금 대비를 위한 대출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요.
상당히 쉽지 않은거 같아 질문 올립니다...
일단 은행에 가니 최소한으로 필요한 서류, 계약서 등등의 것들이 있어야 조회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즉 은행에 가서 물어보니 대충 얼마쯤 나온다~ 이런 정도도 확인이 안되는 그런..
그래서 계산기를 나름 두들겨보니 대충 얼마쯤 나오더라~ 이정도는 제가 확인 했습니다. 근데 이게 말그대로 계산기만 두들겨본거라 실제로 이정도 나오는지는 진짜로 계약서 들고 은행가서 물어봐야 아는게 아닌가 싶고.. 단순히 수준만 파악하는 정도로만 봤습니다.. 근데 이렇게만 확인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어느 정도의 금액대까지 볼 수 있을까를 확실하게 알고 싶은데.. ㅠ
그래서 대출상담사들이랑도 통화를 몇번 해보니, 2금융권에서는 또 대충 얼마쯤 나온다더라~ 하고 알려주더라고요. 근데 이 금액이 계산기 두들긴거랑 거의 1억정도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아주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하네요. 대체 본인의 잔금여력 확인, 보다 정확하게 하는 방법 뭐가 있나용???? ㅠㅠ 대출 넘 어려워용..
최종 질문을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잔금여력의 보다 정확한 방법
- 마통을 하나 뚫어 놓으면 쓸데가 많다고 해서 만들어놨습니다. 근데 이게 주담대같은거 받을때 부채로 잡히더라고요?? 그래서 잔금여력 확보를 위해 다시 없애는 것이 맞는거 같은데, 제 생각이 맞는것인지요...
고수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