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새콤승자입니다.
올해 초, 매수 했던 투자과정과 "허들의 의미" 대해서 적어보려합니다.
올해 초, A지역에 매수를 했습니다.
A지역을 매수 하기 전에 다양한 허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A지역을 매수하고 나서도 예상하지 못한 리스크가 생겼습니다.
허들의 의미 1탄 : https://cafe.naver.com/wecando7/11203623
A지역 매수후기 : https://cafe.naver.com/wecando7/10646247
1탄. A지역 계약서를 쓰기 전의 허들
(역전세/투자금/취득세)
2탄. A지역 계약서를 쓰고 생긴 허들
1) 누수/수리
2)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이유
작년에 A지역에서 중간 선호도 84 타입 매물을 떠나보냈었습니다.
(역전세가 마무리 되지 않았는데, 무리하게 매수를 하는게 위험할 수 있다고 판단했었음!)
공교롭게도, 올해 1월 지방투자 실전반 수강을 하면서 1등 매물이 A지역이었고,
작년에 뽑았던 매물 보다 더 나은 매물이었는데요.
A지역 매물을 털기 위해
인접지역인 B지역을 다음달 임장지역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지방투자기초반)
(사실, 비슷한 위상의 광역시 C지역도 비교를 위해 신청했지만, B지역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매물을 털기 위해 연휴 전.후 평일에 A지역으로 갔습니다.
매물코칭을 받고, 계약금을 보내는 상황에서 문자 하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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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협상을 하는 중에 받은 누수 연락”
정말, 마법처럼…
계약서를 쓰는 중에 0호기 누수를 예상하고 “리스크”로 대비를 할 수 있었을까요?
리스크는 대비를 하고, 대응을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예상치 못하는 리스크는 언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리스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난 어려운데..)
매수를 하는게 제일 쉽다고들 하시죠?
(다들 아시겠지만...)
가치 대비 싼 매물을 사서 비쌀 때 매도하면 됩니다.
그리고, 더 나은 매물을 매수하기 위해서는 매달 성실하게 앞마당을 만들면 됩니다.
(제 생각으로는...)
부동산 투자는 어렵게 머리를 쓰는게 아닌 듯 합니다.
평소 하던대로 프로세스 대로.. 그때 그때 더 나은 선택을 하면서
자산과 경험을 쌓아나가야 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누수를 경험하면서, 중요하게 배울 수 있었던 점은 “기본의 중요성”입니다.
“프로세스”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었는데요.
구축 아파트 살 때의 프로세스와 과정
1) 반드시 관리사무소에 전화해서 누수 접수 됐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
(아래층에 내려가 보는것에서 끝나면 별 의미 없을 수 있음.)
2) 나름..배운대로 계약금중 일부 넣기 전에 아래층에 내려가서 누수 확인하고 괜찮은지물어봤을때 괜찮다는 답변 들었지만 2년뒤 입장 바꿔서 갑자기 수리 해달라고 함..
3) 강의에서 방랑미쉘님께서 구축살 때 관리사무소에 확인하고 아래층 확인하라고 2가지 말씀 하셨는데,
하나만 이행하고 실수 발생함.
4) 대신 코크드림님께서 누수보험 들라고 해서 누수보험 가입한 것은 잘했음.
누수 대응의 프로세스와 과정
1) 상황과 현상 확인 : 0호기의 누수가 어떻게 발생했는지, 현상을 확인했음.
2) 책임 여부/범위 확인 : 누가 책임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보니, 3년전에 발생한 누수에 대해서 아래집에서 누수로 신고를 했었음.
이렇게 까지 해야 하는 이유
“이렇게 까지 해야 하나요?”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누구나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도 힘든건 사실이잖아요?
투자에서 중요한 건 오래 하는 겁니다.
하지만, 그러는 과정에서 위기는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위기의 순간에 넘어지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위기의 순간에 무너지면 안됩니다.
내가 무너지지 않는 지점을 아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내가 다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두번째로, 내가 무너지는 시점을 아는 것.
월부에서의 과정이 힘들지만, 미리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진짜 중요한 시점에 결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허들은
허들은 극복해야 하는 어려움을 의미합니다.
즉, 위기관리 능력 입니다.
운동 경기에서 허들은 “장애물을 넘어 질주하는 경기”입니다.
투자에서도 우리가 가진 장애물을 넘어야 합니다.
하나하나의 허들을 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투자를 할 때에도 꾸준히 해 나가야 하고, 나에게 맞는 특징에 맞춰 반복적인 “트레이닝”을 해야 합니다.

출처 : 대한육상연맹
이번에 월부학교 여름학기를 수강하면서, 프메퍼 튜터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튜터님께서 먼저 경험하셨던 방법을 통해,
우리가 하면서 생기는 허들을 넘어갈 수 있도록 “트레이닝”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투자에서 우리가 겪는 허들은 대부분 먼저 걸어가신 선배님들이 이미 겪으셨습니다.
투자에서 환경과 멘토가 중요한 이유는 투자가 반복된 경험을 통해서 실력이 쌓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더 좋은 투자 “수익률 높은 투자”를 할 수 있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부터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 테고, 아닌 사람도 있을 테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투자를 위해서는 한두번의 투자로 얻을 수가 없습니다.
열반기초반에서 말씀 주시는
1억에서 3억, 3억에서 10억, 10억에서 30억, 30억에서 100억으로 가는 방법이 각각 다르다고 말씀 주셨듯.
당장 내 앞에 있는 허들과 문제로 힘들 수도 있겠지만,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그러한 실력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허들을 넘어가는 연습을 해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대한육상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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