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09

원씽 재기반 강의 완강 

감사일기

  1. 서울집의 전세 가계약금을 받았습니다. 드디어 전세가 나갔습니다. 주담대로 잔금도 해야 하고, 전세 잔금 날짜도 2월초이지만 그래도 최악이 아닌 최선의 상황으로, 감당 가능한 무게로 계약된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투자가 대응의 영역임을, 변하는 상황에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한 나 자신과 전세를 맞춰준 부사님, 그리고 임차인께 감사합니다. 
  2. 언제나 나를 믿고 군소리 없이 나를 응원해 주는 남편, 내가 무슨 덕으로 이런 남편과 살 수 있나 싶습니다. 너무 다정하고 너무 완벽한, 너무 내 편인 우리 남편 사랑합니다. 나랑 살 수 있는 건 당신 밖에 없습니다~
  3. 함께 축하해주는 시어머니, 동료들 전부 너무 감사합니다. 간만에 원없이 외식하고, 맥주 한 잔하고,  숏츠보며 즐긴 밤 시간도 좋았습니다~이제 인테리어 하고, 마무리만 하면 됩니다. 
  4. 자산재배치도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일이 되려고 하니 하루 안에 순삭~!!!

    용인집의 매도 잔금이 사고없이 다 잘 처리되고, 말소 상환도 매수인 쪽이 해주었습니다. 올수리한 집도 볼 수 있게 해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우리의 아름다웠던, 소중했던 집에서 새로운 매수인이 행복하게 지내고 꿈꾸길 소망합니다. 

     

     

    확언

    1. 나는 부단한 사람이다. 

    2. 확언 완료. 

    3.2024년 나는 종잣돈 4억으로 서울 2급지에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집을 찾아 등기쳤다. 

    4. 나는 2024년 체지방률 25%이하의 건강한 몸을 만들어 바프를 찍었다. 

    5. 나는 2029년 서울집 두 채로 전세금 20억을 만들었다. 

    6. 나는 노후준비를 든든하게 하고 자식들에게 떳떳하고 당당한 부모가 되었다. 

    7. 나는 성공하고 지속하는 투자자로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 

 

 


댓글


피에르user-level-chip
24. 11. 09. 12:22

너무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

하백user-level-chip
24. 11. 09. 17:25

쿳쥐님~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축하해요~😁

춘식이user-level-chip
24. 11. 09. 22:52

쿳쥐님 글로만 봐도 복잡다난한 일들인데 잘 마무리되신거 같아 기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