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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실천] 11월 복기 및 12월 계획

24.12.01



 

 

안녕하세요.

​

​행복을 실천 중인 행복실천입니다.

​

​

11월은 의지가 넘쳤다 후반에 꺼졌던 한 달인 것 같아

 

많이 반성을 해봅니다..............

 

더 촘촘한 계획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시 타올라라 의지야!!!! ​

​

​

**12월 원씽: 시세트래킹**



 

[11월 복기 및 개선방안]

 

 



독서

​

독서 6권 & 독서후기 5권 - 찰리멍거 바이블,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협상의 기술1, 협상의 기술2, 꿈을 이룬 사람의 뇌, 말의 품격, 데일카네기 비밀의 문장(후기 미작성)

​

​

이번 11월에는 5권 독서 & 독서후기가 목표였는데 오전 독서 루틴과 자기 전 독서를 하면서

 

목표한 것 보다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11월의 여러 계획 중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아쉬운 면이 많지만,

 

독서만은 좀 더 진하게 한 것 같습니다.

​

 

​*12월 변동사항:

 

오전 9시~10시로 독서 루틴 가져가자

​

​​

강의

​

-

​

출산 전까지는 다른 계획 때문에 강의 수강은 못하고 있는데

 

11월부터는 대신 복습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웠음에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

 

​*12월 개선방향:

 

매주 일요일 강의 복습 Day

 

-> 연말약속 & 팸데이 날에도 남는 시간에는 도서관 or 스터디카페 고민할 것도 없이 무조건 가기

​

​​

임장

​

전임 20회 이상, 매임 8회 이상

​

​

시세트래킹을 하면서 궁금한 단지들은 전임을 하면서 종종 확인했으나

 

이것이 매임까지 이어지지 않았던 것이 너무 아쉬운 부분입니다.

​

 

​*12월 개선방향:

 

​목표로 하는 지역들 중 저평가 & 투자금 +7~8천 단지는 최소 매주 1회는 매임가기

​

​

투자

​

앞마당 시세트래킹 월 30회

​

칼럼/경험담 월 30회 - 매일 5개 씩

​

 

시세트래킹은 조금이라도 늦잠을 자면 독서에 밀려서 오전 루틴으로 잘 지켜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녁에는 피곤해서 지쳐 잠드는 날이 많아지고 있어서 시세트래킹이 뒤로 밀리지 않도록

 

오전에 독서 보다 먼저 최우선적으로 진행해야겠습니다.

 

또한 칼럼/경험담 정리의 경우는 매일 오전 출근 전 읽을 것들을 정해 두고

 

이동하며 읽을 것을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출퇴근 길에 2~3개의 글을 읽고 본깨적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12월 개선방향:​

 

오전 7시30분 기상 후 매일 8시~9시 시세트래킹하고 출근해서 틈틈이 전임하기

​

출퇴근길 칼럼/경험담 2~3개, 일하면서 2개, 퇴근 후 1개 정리

​

​

​[12월 계획]

​

12월은 이것저것 준비할 것들이나 가족 행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서

 

좀 더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것 같네요.



 

 

[1month Calendar]

 

댓글 1

휴남동서점
24.12.01 22:40

오 역시 대단하십니다 ㅎㅎ 남편분께 칭찬 또는 감사의 말 1번은 너무하신거 아닙니깡!!ㅎㅎㅎㅎ 항상 파이팅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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