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204

원씽 특강1개 

감사일기 

  1. 일 반차내고 서울까지 현장보러 무사히 다녀왔습니다. 철거 중에 민원이 들어왔는데 잘 해결해 주신 인테리어 소장님 감사합니다. 철거한 내 집의 맨 얼굴을 보니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네요^^
  2. 열기반 조톡방이 오픈되었습니다. 언제나 오픈 날이 제일 설레고 하는 거 없이 피곤합니다. 다들 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달 동안 좋은 인연이 될 듯한 이 행복한 예감~
  3. (해빙) 아이 수영학원 참관 가기 전에 대창덮밥을 사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은 기름진 음식에 속은 부대꼈지만 

    그 자글자글한 첫 맛은 잊지 못하게 맛있습니다. 

 

확언

  1. 나는 부단한 사람이다. 
  2. 나는 2024년 자산 재배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 완료 
  3. 나는 2024년 종잣돈 4억으로 서울 2급지에 우리 가족을 위한 최고의 집을 찾아 등기쳤다. -완료 
  4. 나는 2024년 체지방률 25%이하의 건강한 몸이 되어 바프를 찍었다. 
  5. 나는 2029년 서울집 두 채로 전세금 20억을 만들었다. 
  6. 나는 노후준비를 튼튼하게 하고 자식들에게 떳떳하고 당당한 부모가 되었다. 
  7. 나는 성공하고 지속하는 투자자로 주위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 

댓글


도하소민user-level-chip
24. 12. 04. 14:40

쿳쥐님의 오늘 하루도 응원 보내드립니다 확언 좋네요! ^^

월도프user-level-chip
24. 12. 05. 00:12

늘 소소한 즐거움을 알려주시는 쿳쥐님 ㅋㅋ 대창덮밥 맛있죠! 인테리어 하시는군요! 멋져멋져